판사와 형리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23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차경아 옮김 / 문예출판사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혐의>는 아주 긴 장편으로 쓰일 법한 내용이나 어디선가 본 바, 뒤렌마트는 ‘스스로 지구력이 모자라는 사람이고, 그래서 결코 원고지 1,000매 이상 써보지 못했다’(노부인의 방문, 예니, 최병준)고. 하하. 설명 보고 더 좋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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