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인의 방문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 예니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흠칫, 기괴하고 낄낄, 웃기고 저런, 으스스하다. (뭐 이런 조합이 다 있담) 종국에는 허무감이 남는데 이건 아마, 떠나는 기차 안에서 차하나시안 선생 본인도 느낄 감정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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