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종말
그레이엄 그린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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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싫은데, 했다가 그래도 그린 선생이니 믿어볼까, 했다가 역시 사랑 이야기 싫구나, 했다. 죽은 여주(불투명한 캐릭터)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남주들이 회상하고 논평하는 거 신물 난다. 미안하지만 번역 제목도 구려요. 종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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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x 2025-11-26 10: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이 싫은 게 아니라 그냥 세상이 싫은 거네. 삐딱

에르고숨 2025-11-26 11:42   좋아요 0 | URL
그렇게 보였음? 의견 표현 감사. 참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