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세월호 생존자 이야기
김홍모 지음 / 창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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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꾹 참고 보려했습니다만, 왜 꾹 참아야하는지요. 용기 내어 펼쳐 보고 웁니다. 부디 안녕을, 일상을 바랍니다. 같이 울어요. 또 같이 웃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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