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T - 내가 사랑한 티셔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 비채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히 깊은 밤 혼자 조용히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때 마시는 술로는 위스키가 가장 어울린다. 맥주는 너무 묽고, 와인은 너무 우아하고, 마티니는 너무 젠체하고, 브랜디는 좀 정리하는 기분이 들고……’ (03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