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되기는 어렵다 스트루가츠키 형제 걸작선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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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모험기를 빌려온 정치풍자. 시끌벅적 난리법석 끝 뜻밖의 묵직함에 숙연해지고 만다. 두 형제 작가 사이 작품 구상 과정을 소개하는 동생 스트루가츠키 후기도 고마운 선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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