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올가 토카르추크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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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블레이크의 시가 제목에서부터 소재, 주제까지 기조를 이룹니다. 블레이크 오마주+추리물 형식 멋지고요, 무엇보다 걸출한 캐릭터의 탄생이 반갑습니다. 두셰이코 선생 웰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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