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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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기 때문에 내 편이 되는 게 아니라 내 편이므로 옳다고 주장하는 세상’(39)에 환멸을 느끼던 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존재가 고마운 홍세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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