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리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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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과 에로티시즘이 영리한 장치로 쓰인 버틀러식 뱀파이어다. 성, 사랑, 가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듯도 하다. 피부색, 성별, 나이, 유전자조작을 뛰어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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