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문학과지성 시인선 532
이영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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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 없는 문장처럼’으로 시작해 ‘고통 받지 말자. 읽고 토하자’를 거쳐 ‘울음의 시작’과 ‘도끼’를 지나 ‘아무도 가본 적 없는 외딴곳. 그 나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갔다’는 <독서회>(51)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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