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관한 너의 이야기 이룸 해외문학 3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지음, 추미옥 옮김, 이승덕 감수 / 자음과모음(이룸)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열세 개의 이름을 가졌다는 ‘별의 시간’이다. 마카베아가 자기 자신과 만나는 시간 혹은 드디어 ‘나는’이라고 말하는 순간을 본다. 속수무책 숙연해지는 리스펙토르의 마지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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