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해 여름 블루 컬렉션
에릭 오르세나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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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마감의 떠들썩한 ‘두 해 여름’ 섬이다. 나보코프가 자기 작품에 품었던 자긍심과 그 번역에 대해 아주 까다로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의외의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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