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색 오르부아르 3부작 2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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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적인 느낌이 강한 만큼 옆길로 새는 일도 없음 또한 딱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다. 3부작의 2작품을 봐버렸으니 세 번째 이야기도 기대. ‘세 번째 작품의 제목은 <우리 고난의 거울>이며, <오르부아르>에 등장하는 에두아르의 그 꼬마 연인 루이즈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618) 귀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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