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이언 매큐언 지음, 민승남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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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이 꼰대캐릭을 어쩌지. 허울 좋은 포장 이면의 비도덕성과 보수성, 삐딱한 반영웅. “***, 난 당신을 증오합니다. 내게 거짓말을 했고 도둑이니까. 하지만 당신이 감옥에 있는 건 보고 싶지 않군요. 그러니 영국엔 가지 마요. 범인 인도 조약을 맺지 않은 곳으로 가요.”(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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