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임성순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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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가 으스스하다가 삭막하다가 판타스틱하다가 끝내 어리둥절. ‘닥치는 대로 준비’(243)했다는 단편들이 과연, 각양각색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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