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자본론을 읽다 - 마르크스와 자본을 공부하는 이유 ㅣ 유유 고전강의 2
양자오 지음, 김태성 옮김 / 유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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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을 위한 수단이었던 돈이 그 자체 목적이 되는 현상 즉 ‘소외’를 예사로 보고 있는 현재, 마르크스를 만나는 일은 단비 같다. 전해 듣는 목소리이긴 하지만 낡지 않은(않는) 웅변이다. 노동자, 피착취자의 편에 서서 기록하고 변호하는 목소리로서의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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