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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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혁명을 이렇게도 쓸 수 있는 거였어. 가벼운 듯 진중하고 웃기는 듯 울려. ‘유한계급의 마지막 야망‘(16)이 보기 좋게, 따뜻함과 쓸모 그리고 자유가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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