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 오류 보고서 - 쓸데없는 뼈에서 망가진 유전자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온갖 결함들
네이선 렌츠 지음, 노승영 옮김 / 까치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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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루이스 토머스도 이렇게 말하지 않았던가. “살짝 실수하는 능력이야말로 DNA의 진짜 경이로운 성질이다. 이 특별한 성질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혐기성(嫌氣性) 세균일 테고 음악은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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