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 With Frida Kahlo 활자에 잠긴 시
박연준 지음 / 알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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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사랑입니다. 피 낭자한 아픔이고 강렬함입니다. 과연 괴롭습니다. ‘고통을 벽에 걸어두었던’(91) 화가 프리다 칼로 그림을 ‘번역한’ 시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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