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돌이에 다가가지 말 것
폴 맥어웬 지음, 조호근 옮김 / 허블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뭔가 되게 불편한데. 국뽕인가. 작위적이어서 전혀 감동적이지 않고 억지스러운 가족주의에는 손발이 오글거린다. 피트, 마일, 야드, 파운드, 심지어 화씨(!)까지, 단위 표기조차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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