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의 메아리 욀란드의 사계 시리즈
요한 테오린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잿빛 욀란드 섬. 으슬으슬 춥고 안개가 짙다. ‘죽은 자들’의 장례를 치르면서 삶은 비로소 과거에서 풀려난다. 스텐비크 별장과 보트창고에 온기가 돌아오리라는 예감에 조금은 덜 추워지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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