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마일리스 드 케랑갈 지음, 정혜용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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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문장이 현란하다. 번역이 얼마나 어려웠을지 내가 다 힘겹다. 신파로 푹 빠지지 않는 진행이 고맙다. 기증자가 있으면 수령자도 있는 법. 죽은 자가 있고 덕분에 사는 자도 있는, 아 고맙고 아픈 이승. 장기 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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