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호랑이가 온다
피오나 맥팔레인 지음, 하윤숙 옮김 / 시공사 / 2014년 7월
평점 :
품절


무언가의 상징으로 쓰이기 좋은 호랑이인가보다. ‘중요한 일에 대한 느낌’(11)이라고까지는 적을 수 있겠다. 노년 스릴러. 노련하다. 마냥 안타깝거나 슬프지만은 않게, 위선과 선의가 구분 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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