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의 프랑켄슈타인
아흐메드 사다위 지음, 조영학 옮김 / 더봄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명작의 영리하고 묵직한 변주다. 은유, 우화라는 말을 쓰기도 조심스럽다. 전쟁과 테러에 찢긴 수많은 몸들을 생각하면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가 이토록 그럼직할 수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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