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가지야마 도시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회상조로, 때로는 추리물 형식으로 들려주는 비블리오마니아의 일화들이 다채롭다. 뒤표지에도 내걸고 있는 <간음 성서> 장정 얘기가 여섯 번째 에피소드. 음. 엽기적인 게 딱 왜풍.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