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별
엠마 캐럴 지음, 이나경 옮김 / 나무옆의자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메리 셸리의 깊은 어둠이 희석된 듯해 몹시 아쉽다. ‘고딕 스릴러’라는 추천사가 무색하게 긴장감도 무서움도 느낄 수 없었다. 기대가 컸던 탓이거나 『프랑켄슈타인』을 내가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탓이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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