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사장을 죽이고 싶나 - 우리는 해냈다!
원샨 지음, 정세경 옮김 / 아작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섹시한 제목을 죽이고 싶나 아니고, 작품에 기대가 컸나, 다. 밀실 추리물에 현대식 변주를 가하고 싶었던 야심은 알겠는데, 진부함에 그친다. 밀실 추리는 작위적이고 주인공의 비상함은 얄궂다. 죽이고 싶은 사장이 없어 별점이 박한 건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