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라 요제프 시선 : 일곱 번째 사람 - 개정증보판 아티초크 빈티지 시선 3
아틸라 요제프 지음, 공진호 옮김, 심보선 서문 / 아티초크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4월 11일생 아틸라 요제프다. 훈족 왕 이름을 하고 있으면서 ‘노동자라고도 하고/ 시인이라고도 하는’(26) 이. 춥고 배고픈 생애가 고스란해서 설렁설렁 읽히지가 않는다. ‘조금씩 피를 쓰다/ 투명해지고’(26) 결국 스스로 마감한 삶. 마음아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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