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 초등학생의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자기주도 공부 비법 신나는 책가방 3
공덕희.허기윤 지음, 공덕희 그림 / 밝은미래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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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아이가 이제 1학년 되었답니다 ^ㅁ^

덩달아 저도 학부형이ㅎㅎ 실감이 안 나지만

초등 학교 들어간다니 아이도 부담감이 크고,,,,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1학년 학습수준도 높아 졌다 하고 ,,,

저도 1학년 되면 집에서 무얼 어떻게 가르쳐줘야 될지 몰라

이번에 새로 나온<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만나 보았어요!!!

  이 책 속에 두 권의 책이 들어 있어요!

본 책과 받아쓰기 노트가 들어 있네요~~~~~~

 



 

책이 짜임새 있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1. 자음, 모음을 알아요                

2. 받침 있는 글자를 알아요            

3. 바르게 소리내어 읽어요             

4. 임자말과 무풀이말을 익혀요         

5. 문장 부호의 쓰임을 알아요          

6. 이어 주는 말을 익혀 보아요 .......     

등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까지 ,, 모두 16단락이 나오네요!!!



학교 교과서 쓰기 1-1  2단원에 나오는 내용을 이 책 속에 담겨져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워야 될 자음과 모음

 올바르게 쓰는 법도 나와 아이가 정확하 잘 배울 수 있겠어요!!! 


    

자음과 모음이 만나 만들어지는 낱말도 재미난  방법으로 배울 수 있어요!!!

보라색 빈칸에는 아이가 직접 써보며 자음과 모음이 만나는 글자

직접 써 보며 익힐 수 있어요!!

소리나는 대로 쓰는 법도 나오네요....

이렇게 써 보며 소리나는 대로 바르게 읽어 볼 수 있어요!!

쓸 땐 소리나는 대로 쓰면 안 되죠 ~~
      

5. 문장의  부호의 쓰임을 배워봅시다~~!!

물음표(?) 느낌표(!) 큰 따옴표("), 작은 따옴표(') 등

이 모든게 문장의 부호랍니다

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인 온점 (.)

?, ! 등 문장 부호를 함께 써서 정확하게 그 뜻을 표현할 수 있지요!

  

꾸미는 말도 배울 수 있어요

예쁘게, 방긋방긋, 알록 달록등이 꾸미는 말이에요

 

이야기의 내용을 보고 아이만의 상상에  맞게  만들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재미난 발상을 많이 하는데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 지 궁금하네요 ^^

 

우리 아이는 2004년 12월생이라 또래보다 많이 늦고,

말도 버벅거리고 글도 쓰기 싫어하구요.. 

그래서 9살때 학교 보낼까 하다가

어린이집선생님이 '괜찮아요.. 1학년 가면 돼요' 하지만...
울 신랑은 9살에 학교 보내고 싶어하더라구요 .. 
많은  고민 끝에 그냥 8살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아이가 조금씩 잘 따라 하네요

집에서 1학년이 배워야 할 모든 것을 이 책으로 학습하니까  

학교 학습에 잘 맞춰 가는 것 같아요!!! 

 

아이랑 집에서 함께 학습해 봤답니다 ^^

 



 

 

아이 스스로 할 수 있을 만큼 흥미롭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

책 단락 단락 마다 받아 쓰기, 틀린 곳 고쳐보기가 나와 있어서

일일이 받아쓰기 시험 안 쳐도 되겠어요!

1학년때 배워야 될 모든 국어 학습이 이 책 속에 다 있어요!!

다른 책 따로 안 사도 되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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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네가 참 좋아!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7
캐롤 톰슨 글.그림, 김세실 옮김 / 을파소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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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네가 참 좋아!

 


우리 큰 아이는 놀다가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거나

억울하면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해요 ㅠㅠ

"미안해!"라며 어른이 옆에서 얘기해도 잘 하지 못하더라구요.

물론 잘못 했을 때 어쩌다 한번씩 미안해라고 하지만

 대부분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에 아직 판단력도 부족한 것 같구요...

보통 고집이 아니라서 웬만하면 사과도 잘 안 하고 ㅠㅠ 

"친구야 네가 참 좋아!" 라는 책이 나와서 만나보았어요~~~

어떤 내용인지 잠시 소개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글 그림 /  캐롤 톰슨  옮김 / 김세실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뚱이~~~ 

거울을 보며 하루종일 즐거워하는 모습이 나오네요!!!

하지만 혼자라면 재미없는 놀이도 있지요^^

 

공을 찰때, 시소를 탈때....

 

그럴 땐 단짝 깡총이와함께 재미나게 논답니다~~~

 



  

 

서로 하늘위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을 바라보며,,

 

나무에 올라가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놀기도 하지요

 

 

  

 

그러다가 둘은 아무 일도 아닌데 티격 태격 싸우게 돼요!

둘은 무척 화가 났네요 ㅜㅜ

이제 친구도 아니야!!   하며 많이 토라졌네요

그러다가 뚱이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 것을 생각하며 목욕도 해요

깡총이도 눈을 감고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지요

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늘 함께였던 친구랍니다...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달려가 " 보고싶었어!! " 하며

서로 사과 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두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줬더니

아이가 진지하게 잘 듣더라구요~~

아침에 학교에 책 가져가서 읽는 시간도 있는데

아이가 이 책을 챙겨달라네요....

저도 아이도 마음에 많이 남는 책이라 정말 강추해요!!! 

 





 

우리 큰 아이 또래 인성이와 ~

서로 잘 놀다가도 "엄마! 얘가 나랑 안 놀아줘!" 하며

쏜살같이 달려오기도 하고 @.@

"엄마! 얘가 내게 카드 안 줘!" 하며 이르기도 하지요

이제는 엄마 아빠 품을 떠나 단체 생활하는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지내는데

처음 만나는 친구들, 낯선 환경 속에서

좀 더 성숙해지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과 사랑하며 도와주고 우정을 나누며 지낼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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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Artists - 최승호 &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기타제작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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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우리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면 곧장 TV켜요

정말 안 좋은 습관을 들였답니다 ㅠㅠ

tv를 켜야 일어나거든요

그러다 보니 tv도 넘 많이 보고 책이나 CD듣는 건 별로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버릇을 좀 고쳐주고 있어요.....

아이들가 서점갔다가 말놀이 동요집 신간이 나와서 만나봤어요!!

말놀이 동시집도 저번에 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특히 '원숭이'는 2PM 조권이 불렀어요!!!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이번 동요집에는 CD도 함께 수록 돼 있답니다 `^^

 


 

아이들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동시들이 많이 나와요!!

 

  원숭이 

 

말썽 꾸러기

원숭이 귀를 잡아당기자

원숭이가 이상한 소리를 지르네

아야

아야 어여 오요 우유 으이

 

우리 나라 대표시인 최승호님이 동시를 만들고

작곡가 방시혁님께서 곡을 만들어 조권이 불렀어요~!! 

CD를 들어보니 엄청 재밌고 계속 끌리더라구요~^^

 

그 외에도 다양하게 너구리, 피리, 소쩍새, 이구아나 등

제목과 동시도 연결이 돼어 특색있는 시도 많고

아이들이 읽어보며 이해력, 언어도 많이 늘었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한 편의 동시,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이 예쁘게 그려져 있어요~^^

동시 내용도 신선하고 감성 개발과 심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네요! !
 
악보를 보고 연주 해 볼 수 있어요~~

저도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배워서 악보 볼 줄도 알고

아이와 함께 장난감피아노를 쳐 가며 아이에게

동시도 읽어주고 동요도 들려주니 아이도 무척 좋아하네요^^

   CD도 21곡 다 들어봤는데~~

정말 다양한 곡들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음색도 좋고 잘 들리고 동요들 모두 밝고 경쾌했어요!!

 





특히 청개구리, 스컹크 무척 재미나요!!

아이들이 직접 실감나게 부르는데~~

무슨 내용인가 싶어 유심히 들어보았죠~^^

아이들이 배꼽 빠지려고 했어요 ㅋㅋ

 
읽어보고 !!~~~  동요에 따라 불러보고 ~~

  

아이도 음악 학원을 다녀서 이제 악보를 차츰차츰 볼 수 있고

리코더 오카리나등 불 수 있는데

아이가 악보 좀 익히고 해보려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만 가득 모아서

재미나게 엮어 만든 말놀이 동요집!!

아이들의 언어! 어휘력에 무진장 도움이 된답니다!!

 

 

재미난 동요로 아이들 정서와 감수성에는 더더욱 좋고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잘 본답니다 ~^^

아이들만을 위한 동요집으로 생각되지 않네요!!

온가족이 함께 동요들으며 동시 읽으니까 무척 재미나고 좋아요!!

 

애들과 어제 뮤직박스에 직접 봤는데

아이들이 계속 틀어달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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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가 시계를 만들었어요! - 개정판 초등학생이 읽는 그림책
에드워드 아디존 글.그림, 이덕남 옮김 / 북뱅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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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갔다가 북뱅크에서 새로 나온 <조니가 시계를 만들었어요!>를 발견하고는 바로 구매~~~!!

아이도 무척 호감을 갖고 책에 둘러진 붉은 띠의 글귀를 보고는 꼭 읽어 보고 싶었지요!!!

 "나처럼 실패를 무릅쓰고라도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 봐"하고 건네는 조니의 목소리에

이 책을 읽는 아이는 누구나 "나도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이 솟아오를 것 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봤어요!!

 

  

 

부드러운 펜화와 함께 잔잔한 색채들이 .. 무척 이쁩니다...

’조니’라는 아주 작은 소년이 망치를 들고 뚝딱거리는 모습도 귀엽기만 합니다

조니는 물건을 만드는 재주가 뛰어나 틈만 나면 두드리고 만드네요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님의 시선은 좋지 않으시네요,,,

"쓸데없는 소리말고 뭔가 쓸모 있는 일을 찾아서 해라"고....

저도 아이에게 버럭 핀잔을 줄 때가 있는데 참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

아이가 학습지나 숙제, 학업보다 좋아하는 딱지나 팽이치기를 하고 있으면 ,,,

속으로 저게 학교 수업에 나오나 그럴 때도 많구요 ㅋㅋㅋ

 조니는 어느 날  할아버지의 괘종시계를 만들기 시작했고

선생님이 하루는 친구들에게 물으시네요

틈나는 시간에 무슨 일을 하는지... 

조니는 "할아버지의 괘종시계를 만들어요" 하자

조니를 바라보는 선생님도 많이 무시하네요

"참 바보 같은 소리를 다 하는 구나. 넌 아직 어려

너 같은 땅꼬마는 그렇게 어려운 일은 할 수 없어 ...." 하며...

그 이후로 아이들도 선생님을 따라 조니를 놀리고 괴롭히네요

땅꼬마에 바보같다며...

모두들 그렇게 취급했지만 조니는 위로해 주는 수산나 덕분에

괘종시계를 만들기로 굳게 결심하네요

뚝딱 뚝딱  나무 판자로 만들고 부품을 찾으러 여기 저기 다닙니다 ..

  찾는 시계 부품이 아무데도 없자 대장간 조아저씨에게 가서

일을 도우며 흔드래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그 귀한 부품을 들고 오는데 걸림돌이 있네요

친구들이 낚아채서 놀리고 빼앗아 가버려요 ㅜㅜ 

울고 있는 조에게 수산나가 다가가 위로해 주고

수산나의 도움으로 울타리를 넘어가 찾게 돼요....

 

  


기쁜 마음으로 집에 온 조는 묵묵히 시계를 끝까지 만들어요!!!

정말 기특하네요..!!

자신이 바라던 일을 끝까지 해 내는 조의 모습이 무척 이쁘네요

조니를 믿지 않던 아빠도 조니 시계에 대해 궁금증이 일어나

조니의 시계를 보더니 무척 놀랍니다!!

"너 정말 대단한 아이로구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이 시계를 거실에 두면 안 되겠니? "

얼마 지나 학교 친구들도 조니가 할아버지 괘종 시계를 만든 소문을 듣고

영리하다며 모두들 "시계 만드는 아이 조니"라고 불렀어요

그것보다 조니는 아버지의 선물을 받고 무척 기뻐합니다

선물 속에는 조니가 가장 좋아하는 도구들이 가득했습니다

그 후 조니는 그 지역에서 가장 훌륭한 시계제조공이 되었지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끈기와 용기

 성실성과 우정, 너그러운 자세등을 배우고 느끼는 점도 많았지만

시계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무척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장 좋아하는 게 만들기래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무척 맘에 들어하네요...

그냥 만드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조니처럼 끊임 없는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게 했고

끈기와 집중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에게

꾸준히 노력할 줄 아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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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사과하는 로봇 모퉁이책방 (곰곰어린이) 10
코스타스 하랄라스 지음, 리다 초우니카 그림, 김호정 옮김 / 책속물고기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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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대신 사과하는 로봇 

 

우리 큰 아이는 놀다가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거나

억울하면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해요 ㅠㅠ

사과하고 고마워 하고를 어른이 옆에서 얘기해도 잘 하지 

못하더라구요.


물론 잘못 했을 때 어쩌다 한번씩 미안해라고 하지만

 대부분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에 아직 판단력도 부족한 것 같구요...

보통 고집이 아니라서 웬만하면 사과도 잘 안 하는데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책이 나와서 만나보았어요~~~


 

어떤 내용인지 잠시 소개해요~^^

 

 

 글 / 코스타스 하랄라스

       그림 / 리다 초우니카               

              옮긴이 / 김호정                                  
                      


 

 

 

욜랜다는 여태껏 '미안해'라고 말한 적이 한번도 없는 아이네요 ...

언제나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남에게 돌리네요...

 

 
 


 

그래서 하루는 아빠가 "미안해 로봇"을 사 주었어요!!

 욜랜다가 잘못을 하면 로봇이 대신 사과해 주는 거지요

하지만 욜랜다는 그 로봇만 믿고 여전히 못된 짓을 하고 다니고.........

로봇은 욜랜다를 좇아다니며 사과하느라 바쁘네요.......



 



ㅎㅏ루는 .......

욜랜다가 욕실에서 장난을 치는데 @.@

욕조안에 물을 가득 담아 로봇과 물장난을 치고 있네요 ㅜㅜ

욜랜다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인가봐요

로봇이 물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ㅜㅜ

욜랜다는 그제서야 물이 들어간 로봇이 ㅇㅣ상함을 알고는

정말 진심으로 로봇을 끌어안고 소리쳤지요

"죽지마!!! 미안해 로봇!!!"

"미안해 미안해! 내 소중한 '미안해 로봇'아 정말 미안해.." 하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안한 마음을 담아 사과를 하는 

아이의 모습이 나와요



 


또한 뒷 부분에는 "읽고 생각하고 해 보기"가 있었어요

 

   

 

 우리아이는 대신 아파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대요~~~

아이가 병원갈 때 마다 울거든요 @.@

감기나 진찰때는 안 우는데  보건소 예방접종 갈때면 꼭 울어요

주사 맞는 걸 아니까요 ㅜㅜ

한번은 같이 간 친구가 먼저 맞는 걸 보고 더 울었지요 ㅠ.ㅠ

아이들은 주사 맞는 게 정말 싫은 가봐요 ;;



두 아이에게  설명해 주며 읽어줬더니

아이가 진지하게 잘 듣더라구요~~

아침에 학교에 책 가져가서 읽는 시간도 있는데

아이가 이 책을 챙겨달라네요....

저도 아이도 마음에 많이 남는 책이라 정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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