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주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지니고 있는다 하면서도 그것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어떻게하면 은혜를 몸소 체첨할 수 있을가?라는 생각으로 읽어내려간 책이다 주일날 청년예배를 갔을 때 이런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교회는 왜 다니느냐 라는 질문을... 그냥 재미로 다니는지. 아니면 형식적으로 다니는지..도대체 난 어디에 속할까 곰곰히 생각해 보기도 한 것 같다 그리고 설교시간 때는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다 성전이라 함은 당연회 교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 성전이 마음이라니...무슨 말인지 이해가 하나도 가지 않았던 것 같다 건물 하나를 지을 때도 흙을 고르게 정리하고 철근을 세우고 그 위에 다시 무언가를 올리고 올려서 하나의 건물이 완성될때까지 몇개월에서 몇년은 걸리게 되는 것 같다 그런것처럼 위라들의 마음에도 그렇게 서서히 쌓여갔으면 좋겠다 비록 말씀을 이해하기엔 어려운 면이 있으나 그것을 제대로 알때까지 배워야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임무이기 때문에 어느것하나 게을러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냥 에배 드리고 설교듣고 교제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매일 성경말씀을 읽는다 하면서도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떤 것 같다 너무 나의 생각에만 치우쳐져 있다보니 정작 중요한 주님의 말씀을 잊어버린채 방황을 하기도 했었다 이래서 제대로된 기독교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던 것 같다 난 원래 신앙서적을 잘 안읽긴 했었다 그런데 서평단으로 참여하면서 조금씩 읽게 되었는데 그 때 마다 내 마음에는 조그마한 감동들이 밀려오기 시작했던 것이었다 세상적인 일에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쏟아부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삶의 힘이 되어주고 내 마음을 견고하게 다져주기 까지 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왜 말씀을 알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이다 말씀이 어렵다고 중간에 그만두게 되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되어질까? 라는 생각을 곰곰히 해보게 되었던 것 같다 그만큼 말슴이라는 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주님은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때문에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는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냐 " 막 4:13 요즘 내가 보고 있는 말씀 중 한 부분이다 모든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다는 것이 맞는 말이다 왜 이렇게 비유로 말씀을 하셨지?라는 물음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정작 말슴을 알지 못했다 겉으로는 아는 척을 했으나 속으로는 그렇지가 않았다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말슴을 비우로 풀어놓았다는 것을 얼핏 들어본 것 같은데 이게 맞을라나? 기억이 안난다 은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값진 선물이다 그 선물을 어느것 하고도 감히 바꿀 수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을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좋겠다
얼음이 없다면 과연 살아갈 수 있을가?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요즘 북극의 얼음이 점점 녹고있는 추세이다 그 원인은 도대체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어내려 가게 되었던 것 같다 생선도 얼음이 있어야만 싱싱하게 보이고 얼음이 있어야 음료수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얼음이 사용되는 곳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난 그렇게 얼음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가다 먹을 때가 있다 책을 읽고 나니 얼음의 중요성에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았다 얼음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빙하가 녹아서 북극곰이 살아갈 수가 없다면 정말 마음이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얼음에 대한 보고서라서 그런지 읽기에 너무 어려웠던 것 같다 하지만 그동안 몰랐던 얼음의 신비성을 들여다보자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다 얼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무척 귀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이유는 옛날에는 얼음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계속적으로 녹고있는 얼음을 우리가 보존 할 수 있을지 그게 의문사항이다 기후가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다 그 원인은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그리고 경고라는 것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도대체 얼음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얼음이라는 건 고체 상태로 되어 있다 궁금한 것이 하나있다 과연 얼음에는 생명이 있는가?에 대한.... 얼음을 만지면 무척이나 차갑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얼음은 긴장된 근육을 풀어준다고 한다
웃는다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것 같다 난 잘 웃는 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날 보면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말을 참 많이도 들었었다 그런데 간혹가다 너무 많이 웃어도 안된사람이 있고 웃지말라는 사람들도 있다 어린아이는 300번을 웃고 어른들은 6번을 웃는 다고 하니...정말 심각한 현실이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 긍정적인 사람들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언제든 노력한 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다 생각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아주 유명한 말이 있다 웃음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줄거움을 주기도 하고 전염을 주기도 한다 글과 만화가 어우러지고 멋진 사람들의 명언이 들어있어 읽기에는 너무나 쉬워떤 책이기도 하다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아무리 안 조은 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이겨낸다면 성공할 것인데 말이다 매일 웃는 사람보다 웃지 않는 사람이 병에 걸릴 확률이 되게 높다고 한다 그런것처럼 우리는 항상 미소를 지으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웃는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겟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웃어줘야 하는 것이 맞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냥 지나가버리는 것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전해주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들어있어 누구나 부담갖지 않고 익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우리나라 춤이 다양한 줄 몰랐다 솔직히 내가 아는 춤은 몇개 안되는 것 같다 강강술래와 탈춤, 부채춤 이렇게 3가지 정도?? 춤을 추는 방법과 함께 글이 적혀있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 것 같았다 궁중춤 의식춤 민속춤 신무용까지 참 다양한 춤을 볼 수가 있었던 것 같다 난 춤을 그리 잘 추는 것도 아니다 그냥 몇 마디만 따라하는 정도니 말이다 고등학교 때 스포츠 댄스를 배운 기억이 나는데...정말 하기 싫어서 억지로 춘 기억이 난다 옜날 선조들만의 방식이 그대로 나타나는 춤... 춤의 역사와 기원을 살펴보면 상당히 놀랍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니 텔레비젼을 통해 전통춤을 추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다 정말 나비처럼 그렇게 유연하게 추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연습을 했겠구나 싶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추는.. 춤을 통해 화합을 배워가는 마을 사람들..나도 언젠가 한 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지역에 따라 춤의 모양새가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그 춤을 오래동안 보존해서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전통춤은 다른춤에 비해서 느린곡으로만 연주를 하며사뿐사뿐 발을 움직이면서 그 장단에 흥을 겨우기도 한다 마지막 부채춤에서는 화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화장을 접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 것 같다 실제적으로 부채춤을 어떻게 추는지는 잘 모르지만 꽃모양을 만들며 원을 그리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동작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아이들이 전통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마도 잘 모르지 않을 까 싶다... 점점 갈 수록 신나는 곡의 춤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무용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림이 너무 작게 나왔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크게 나왓더라면 더 멋있는 책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것이었다
이 책을 쓴 저자의 의도는 무엇일까? 저자는 분명한 남자이다 아무리 포토에세이 집이라곤 하지만... 목차만 나와있고 나머지는 그냥 글, 그림으로 이어져 있었다는 것.... 너무 충격적이었다 괜히 이 책을 선택했나?? 싶을 정도로 후회가 되었다 섹스에 대한 걸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은 이 책이 지루해보였다 아니 내가 보기엔 이 책... 정말 보기에 거북스러운 감도 있었다 누가 볼까봐 조심스럽게 책을 읽어야 했다 이상한 단어들이 막 나오기 시작....차라리 그 부분은 읽지 말아야 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나서 기회를 엿 본 다음에 섹스를 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잠자리를 갖는 것인데..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무거웠었다 무슨 내용인지도 인지하지 못한채 그렇게 쭈욱 내려가다보니 나도 언젠간 저렇게 되겠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 건 사실이다 성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정말 복잡하다...하지만 성을 제대로 알아야만 위기가 찾아왓을 때 극복할 수 있다 섹스는 사랑이자 확인 이벤트라 한다 무슨 말일까??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있고 그렇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다 여자는 항상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그런데 남자들 앞에서는 그렇지 못한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난 외로움이 정말 많은 여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남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냥 내 방식대로 살아가고 싶을 뿐이라는 것이다 남자들은 무언가를 끌어들이는 욕구가 엄청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난 그런게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에 일부러 그 상황을 피할려고 한다 간단한 스킨쉽 정도는 되지만 그 이상으론 절대 용납을 못할 것 같다 먼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한번쯤은 겪어봤을 만한... 그래서 아이도 가져보고... 성적욕구도 느껴보았을 것이다 홀로서기가 가능할 까?? 아직은 자신이 없는데 말이다 그래도 일어나야겠다 날 수 없으면 달려라 달리지 못하면 걸어라 걷지도 못하면 기어라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라디 앞을 향해 나아가야만 한다 P209 정말 맘에 드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