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체적으로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왜 이래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화를 낼 때마다 아니 나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 못할 때 내가 겨우 이정도밖에 안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때는 기분이 좋다가도 우울 할 때가 있으며 화가 날 때가 있고 피곤할 때가 있고 반항적인 때가 있으며 짜증이 날 때가 있고.. 정말 많다 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게 하는 거지?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의 반응은 무시한채 그렇게 살아온 적이 많았었다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함에도 불구하고그게 쉽사리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다 책의 내용을 보니 어쩜 나랑 정말 비슷한 부분도 많았다 새로운 것도 도전하는 것도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엄청 두려워하고, 누군가 부탁을 하면 그것은 무조건 들어주어야 할 것 같았으며 속마음을 보여주면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마음으로... 도대체 나의 원래 모습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전 이런 사람이에요~ 라고 말을 한 번 해볼까? 솔직한 사람이 좋다 하지만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금은 사소한 거짓말을 보태서 말할 수도 있겠지..... 매일 그래 난 변할 수 있어 라고 말은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려서 아무렇지 않은 것도 그냥 그 자리에서 내 뿜어야 하는 순간들이 내가 아닌 것 같았다 나의 성격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았다 원래는 좀 활달하고 일을 잘 처리하는 편이지만 내가 마음에서 생각하는 거랑 머리에서 생각하는 거랑 너무 다르니...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어떻게 감정을 다스리라는 것이지?? 그 해결방법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책에 이러한 내용이 들어 있었다는 것이어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key point와 각종 Tip을 통해서 내가 이러면 안되는 거였어, 이럴 땐 이렇게 말해줬어야 하는데 그때는 말이 잘 안나왔을 거야.. 아니 말은 하고 싶었겠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대할지 정말 몰랐으니깐 그냥 넘어갔던 거였는데 라면서.. 후회를 많이 하게 되었다 역시나 감정조절은 너무나 낯설고 익숙하지가 않다 참을성이 부족하고 인내심이 부족한 나로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다 절대로 나 먼저 말하는 법이 없었다 실수를 해도 거기에 대해 인정을 해보지도 않았고 나만 생각하기에 바빳나보다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매일 반복적인 일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도 힘들었을 까? 화풀이를 그렇게도 하고 싶었을까? 아니면... 나를 통제하지 못해서?? 나를 짓 누르는게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왜 왜 왜 !!! 그걸 무시하면 안되었는데 사람들이 충고하는 말들을 잘 들어야 했을텐데.... 나의 감정을 잘 다스려서 주의를 해야겠다 일단 실천이 중요한 것이니깐 말이다
하루를 질문하면서 살아가기?? 어떤 변화가 나에게 찾아올까?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게 하는 책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각 장마다 질문이 주어지고 거기에 따른 답을 생각해보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나 자신에 대해선 질문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그 궁금한 점을 찾고 싶었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가장 잘하는 것? 내가 가장 잘 못하는 것?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 인생에서 감사하다고 느끼는 것은?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아무도 없을 것이다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나의 성격이나 행동을 찾아나서게 된다 그 말을 들을 때면 내가 언제 이런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 내가 그랬단 말이야? 난 그렇게 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나 자신을 케어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시도때도 없이 나오게 만드는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는 않을지.... 늘 조심해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늘 긍정적인 생각보단 부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툭하면 나는 이 일을 할 수 가 없어..나에게 맞지 않는 일이야... 그냥 포기해 버릴까? 어짜피 해도 안될텐데...라는 생각은 마음을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한다 무얼하든지 간에 잘 이겨낼 수만 있다면 더 좋은 일들이 생겨날텐데 말이다
난 트위터를 최근에야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이걸 어떻게 하는 건지 몰랐기 때문에 일단 회원가입부터 해야만 했다 그런데 영어로 적혀져 있다 뜻은 생각안났지만 그래도 맞게 집어 넣었던 것 같다 알고보니 한국어로 된 트위터나 영어로 된 트위터가 같다는 말에 주로 한국어로 된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었다 140자만으로 사람들에게 먼가를 알려줄 수 있다고 한다 사소한 이야기도 상관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트위터를 통해 팔로우를 하고 리플을 달아주고 각종 행사가 있으면 그걸 적어서 올려주고 한다 최소한 100명 이상의 팔로우가 되어 있어야한다는 내용을 보고 꼭 그렇게 까지 많아야 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 같다 팔로우는 비교적 간단하다 싸이월드 같이 일촌을 맺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서로를 알아가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사람들이 트위터에 빠져들었나 보다 책에서는 트위터가 무엇인지 가입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트위터라는 것은 언제 생겨나게 된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쭉 나열되어 있었다는 점 이었다 네이버 블로그보다 트위터가 더 많이 알려진다고 한다 난 RT의 사용법을 잘 몰라 그냥 RT로 달았는데 그게 아니였던 것 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할 사항이나 정말 중요한 것들을 보낼때 쓰는 기능이였던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것을 사용하지 않을려고 한다 하나씩 배워가는 것도 재미가 있으니 말이다 과연 140문자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면 어떠한 것도 문제가 없다고 한다 참새 형상의 트위터...짹짹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정말 신기하다 팔로잉 (Following): 다른 사람의 글을 받아 보기 <구독신청&친구 리스트.> 아직 트위터에 모르고 있거나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전해주고 싶다
도대체 이게 머하는 프로그램이지? 하면서 시청을 해왔었다 남녀 생활의 차이를 그렇게 직접 말해주니 정말 좋았다 마침 어디를 지나가다 이 책이 눈에 띄여서 읽게 되었다 나레이션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쁜 목소리는 아니다.. 너무나 익숙한 터라 그리고 방송된 내용이 그대로 나온지라 웃음을 참아가며 읽게 되었던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생각은 달라도 약간 비슷한 부분이 보이기도 한다 남자들은 쇼핑하는 것을 되게 싫어한다 1시간 이상을 있지 못하지만 여자는 그 이상을 쇼핑을 할 수가 있다는 그 부분이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솔직히 나도 쇼핑은 지루하게 생각하겠지만 좀 꾸미줄 아는 사람들에게는 쇼핑이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가 있다고 보인다 각 종 보지 못한 이야기들이 책에 적혀있으니 직접 그 상황이 되어보기로 했다 마네킹이 남녀가 나와서 대화를 하는 장면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누군자 직접 목소리를 내줘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로봇이 말하는 게 아니라서 솔직히 실망감이 들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금방 읽혀지는 책이니 만큼 누구나 좋아할만한 것으로 보인다 한가지 단점을 뽑자면 여자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왜? 이렇게 하였을까?? 똑같은 분량을 책으로 엮어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책을 읽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른 생각들을 갖고 있겠지만 내가 봤을 땐 그져 그렇다는 느낌이 들게 되었던 것 같다
영어에 거부감은 없지만 막상 외국인들이 말을 걸어오면 먼 뜻인지도 모른 채 그냥 넘어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중 3시절 영어를 가르쳤던 선생님이 생각난다 그 달에 지정되어 있는 날짜에 맞게 읽으라 하셨던 7일이라 한면 7, 17, 27, 37 이렇게 읽어야 한다 하필이면 내가 걸렸다 책만 보고 도통 읽지를 않으니 아예 발음이 안되는 줄로 아셨나 보다 그날로 난 교무실에 가야만 했었다 한 페이지를 펼치라 하셨고 틀려도 좋으니 읽어보라는 소리에 한글자씩 더듬거리면서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후 다시 영어시간 날 시키셨고 난 빠른 속도로 한 페이지를 읽어갔는데 그 때 하셨던 말씀은 잘 읽으면서 왜 시킬때 안 읽었냐고 하시는 것이었다 이것이 칭찬일까? 아니면 더 열심히 하라고 하시는 격려의 말씀일까?? 정말 고마운 선생님이셨다 갖고있는 영어책은 총 2권....서점에 가면 어느 교재를 살지 몰라서 한참동안 있다가 그냥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sos 5분 영어 라는 책은 비교적 쉬운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영화의 한 장면을 보여줌으로서 더욱 친숙하게 다가서라는 방법인 것 같았다 Terrific 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고 있는데 최고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보통 very good 이라는 표현을 쓰기 않을까? 그런데 또 다른 말이 숨겨져 있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단순하게 영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다 cd가 같이 동봉되어 있어서 반복 녹음에 아주 좋은 것 같다 이걸 어떻게 들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9page에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이러면 말하는 속도나 외우는 것 발음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 영어동화책을 사 놓고 직접 해석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데 그땐 어떡해 했는지 모르겠다 지금 그것을 읽어보라 하면 아마 못 읽게 될 것이다 정말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계속 연습이 필요한데 안했으니 그럴만도 하다 난 이 책 마스터 할 것이다 외우는 건 금방 외우니 말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것이지만... 더욱 잘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들어본 구문도 있고 아닌 것도 있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그것을 알고 싶다 당당하게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날을.. 그게 언제될지 모르지만 .... Take it easy 너무 무리하지 말라자는 뜻...기억해두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