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6-1 (2023년) 초등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2023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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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시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

담임선생님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교과별로 한단원이 끝나면 단원평가를 쪽지시험 형식의 간의 평가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4과목의 단원평가가 모여있다.

좋으다.

꼭 봐야지~! 이거 한권이면 끝이다.

좋다.좋다.

미리 만나 봅니다.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고 그러네요.

이제 진짜 단원평가때는 이러지 말자.

준비하는자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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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응용·심화 초등 수학 6-1 (2025년용) - 상위권 도약을 위한 응용심화서 초등 수학리더 (2025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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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이 되는 겨울방학의 끝.

이럴 땐 무조건 한학기 예습이 필요하다.

많은 선행은 아니지만, 방학중 한학기는 기본으로 봐주고 넘어간다. 아이의 새학년 맞이 준비랄까?

이번에는 수학리더 응용수학 6-1을 통해서 좀 더 심도있게 접해볼 예정이다.


아이는 실력응용문제를 통해서 문제 해결력 완성하고,

다 풀고 난 뒤 오답이 생기면 자세한 정답과 해설을 이용해서 해법전략을 달성하는게 우리의 목표.

'기본유형연습-> 실력유형연습 -> 심화유형연습 -> 단원실력평가' 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풀어봅시다!


열심히 풀고, 채점은 엄마가 해 줍니다.

조금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네요. 약분 안해서 틀린 것도 있고...단위를 표시 안 한 것도 있네요. 아숩.

이런 실수들은 더 안하게 틀린 문제들만 다시 확인해서 봅니다.

푸는 것 만큼 중요한게 오답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거죠.

영상강의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요즘 스마트폰만 있음 바로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핵심 노트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념 학습 영상 이용하도록 권했어요. 이걸 이용하려면 천재교육의 QR학습앱을 설치해야 한다. 한번 설치해 두면 두고두고 쓸 수 있으니 얼른 설치 해 주세요. 1단원 분수의 나눗셈에 나오는 영상만 8개네요. 찬찬히 보고 완벽하게 개념을 익힙니다.



겨울방학, 바로 이 교재.

개념을 익히고 응용과 심화를 한번에 늘릴 수 있는 교재가 바로 수학리더 응용심화입니다.

새학기 시작전에 가볍게(?) 살펴보고 듬직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교재입니다.

모두들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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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6-1 (2025년용) - 한 권으로 꽉 잡는 초등수학 기본서 초등 수학리더 (2025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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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방학기간이라서 새학년 준비하기 딱! 이겠지만....루시는 여름방학이 길었던 관계로 요즘도 열심히 학교에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새학년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지요?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새학년에는 수학리더 기본으로 기본중의 기본을 다잡아 볼 생각입니다.


먼저 교과서 바로 알기로 찬찬히 개념을 익히고, 한번 더 반복학습도 하고, 서술형도 풀어봅니다.

익힘책 바로 풀기도 있는데 익힘책의 유형과 서술형을 또 풀어보는거지요.

실력 바로 쌓기를 통해서 키워드 문제와 다시 한번 서술형을 풀어서 진짜 수학 실력을 만들어 갑니다.

척척척 거침없이 풀어나갑니다.

오~ 좀 하는데~ 흐믓한 엄마 미소 장착!하고 바라봅니다.

그.러.나. 아니 이런 실수를 어찌합니까?

5나누기3을 3/5라고 쓰는 이 사태를...........그래서 너무 어이없게 틀린 문제들을 보면서 엄마 가슴이 타들어갑니다.

어이없는 실수를 제외하고 다른 개념은 잘 잡고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틀린 갯수가 좀 되지만, 실수인듯하니... 이렇게 반복해보는 덕분에 어떤 실수를 하는지, 뭘 착각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네요. 틀린답을 다시 보면서 다음번에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기본이지만 기본만 아니라 튼튼한 기초로 좀 더 심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확실한 밑거름이 되어주는 난이도입니다. 기본에 얼마나 충실한지 확인할 수 있고, 서술형 하중고를 통해서 약간의 심화 문제도 만나볼 수 있는 수학리더기본.

학년이 바뀌는 이번 겨울 방학때 꼭 함께하시길... 우리 모두 새학년도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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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독 중등 국어 독해 3 수능편 - 수능 국어 독해의 자신감을 깨우는 단계별 훈련서 깨독 중등 국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외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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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주변의 학교보다 늦게 시작하여서인지 마냥 놀고 싶다는 아이에게... 깨독을 주면서 얘기했다. "중등 독해 문제집이야. 한번 풀어봐. " 이미 봤으면서 모른척 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방학동안 다 풀어야 한다고 얘기했다. 아이는 수능 문제집을 왜 자기가 풀어야 하냐고, 학교에서는 이런 지문의 문제를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다른 아이들은 24학년도 수능 국어 문제지를 풀어본 경우도 많다고 했더니 비교하지 말라고 한다. 그게 비교냐? 너도 어서 수능이 무엇인지 좀 접해보는게 필요한 때가 되었다는 건데 너무 느긋한거 아니니?

우리 아이처럼 '수능이 뭐예요?'하는 수준인 경우에는 좀 차근히(?) 중등 독해 단계부터 접근해 주는게 좋을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깨독, 중등 국어 독해 문제집. 깨독은 수능 국어 독해의 자신감을 깨우는 단계별 훈련서로 총 4권 준비편, 기본편, 실력편, 수능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적인 접근을 통해서 훨씬 탄탄하게 국어 독해를 하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깨독의 이름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한다. 깨우자! 독해력! 깨독. 처음엔 카톡이랑 깨독이랑 헷갈렸지만... 친근하면 훨씬 빨리 받아들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이 4가지 단계별 훈련서 중에서 오늘 우리가 만나볼 것은 수능편 되시겠다. 깨독의 경우 중학교 교과서와 기출 지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문 독해 학습을 하도록 해서 독해력과 문해력, 동시에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공부해야 할 분량이 너무 많으면 부담이 되겠지만 하루 2지문으로 정말 길어도 30분이 안 걸린다. 집중하면 훨씬 더 짧은 시간으로 '스스로 하겠다, 해냈다'는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깨독은 살펴보면 볼 수록 장점이 많구나.

 

깨독의 문제집 구성을 보다가 발견한 '원리 포인트' . 요고요고 아주 좋다. 원리포인트를 참고하면 유형 해결 원리를 알 수 있다. 내가 볼 때 요즘 아이들이 학습 방법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문제 해결법을 알려주니 너무 유용할 듯. 일전에 리치가 자기가 보기에도 친구가 정말 많이 공부를 하는데 왜 성적이 저리 낮게 나오는지 의아하다고 한 적이 있었다. 특히 이 친구는 정말 틈만나면 만날 역사 공부를 한고 있다는데 실제 받는 역사시험 점수는 바닥이라 속상해 한다고, 그러면서 리치더러 어떻게 공부하면 되냐고 물은 적이 있다고 한다. 이런 경우가 학습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핵심 단어를 찾아서 표시를 하고, 핵심 단어와 관련 문장을 찾은 뒤, 찾은 문장과 선택지의 내용 일치를 판단해 보는거. 사실 문제 풀때 기본중의 기본 아닌가? 긴 지문을 또 읽고 또 읽기엔 시간이 부족하니까. 그런데도 이런 방법을 모르면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법이다.

 


문제를 풀려보니 뭐 그럭저런 해 나간다. 다 맞는 날도 있고, 좀 틀리는 날도 있고 그렇다.

한권 다 풀면 책떨이 해야지. 책떨이하는 맞에 열심히 풀도록 동기부여를 해 주어야지.

중등 독해 문제집 깨독, 7가지 독해 원리를 단계별로 익혀 다양한 영역에 맞게 독해하는 방법 학습.

매일매일 만나서 매일매일 더 독해실력이 늘어나길 바래본다.

덧!!! 깨독의 장점 중 한가지 더~~~ 바로바로 모바일 진단 평가.

 


깨독 표지에 있는 QR cord를 읽으면 모바일 진단 평가를 할 수 있는데 학습 전-학습 중-학습 후 총 3회 무료로 제공한다. 이 모바일 진단 평가를 통해 독해 실력을 진단하고, 수능 국어 1등급 대비를 위한 맞 춤형 처방까지 제공해주니 안 해보는게 손해지. 꼭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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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공부는 습관이 90%를 좌우한다 - 평생 공부 습관 만들어 주는
기쿠치 히로타다 지음 / 주니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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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은 많은 부분이 습관에 지배되고, 늘 하는 행동을 그냥 반복하게 된다. 특히나 뇌는 생존을 위해 변화를 싫어하고, '현상 유지' 전략을 선호한다. 따라서 이상적인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의 상태를 바꿔야 하고 매일의 행동 습관을 제대로 잘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본능을 이기는 것은 무척 어렵고 힘들지만, 이 책에서 안내해 주는 습관화 기술들을 익힌다면 분명 변화할 수 있다. 책은 초등학생들의 공부습관 잡는 것에 관해 쓰여졌지만, 나와 같은 성인의 습관형성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본 작가들은 이런 책을 참 잘 쓰는듯~)

  • 바둑이나 체스 등은 입문자 레벨의 상태에서는 IQ가 높은 편이 빠르게 실력의 향상을 보이지만, 경험을 많이 쌓을수록 IQ의 높이와 실력에는 상관관계아 버고 되려 한국 프로바둑기사 대상의 연구에서 평균 IQ 지수가 93으로 일반인보다 더 낮은 수치의 결과가 나왔다. 결국 뛰어난 실력을 갖추는 사람은 IQ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훈련을 많이 한 사람이다.

성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노력이라고 하니 이건 한번 해 볼만한게 아닌가 싶다. 큰아이가 시험기간에 스터디카페에 가서 할 때보다 집에서 하도록 하는게 결과적인 면에서 훨씬 더 낫게 느껴지는건 아무래도 집에서 더 집중해서 반복하는 시간적인 양이 많기 때문일거라고 짐작하고 있다. 그렇다면 노력이 장기적으로 성적이 우수한 아이로 성장하게 만들거라는 논제가 타당성이 있는게 아니겠는가.

  • 습관의 힘은 매우 강력합니다. 만약 바른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면 우리는 그것을 편하게 반복하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중략...결국 승자는 '자연스러운 습관'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성격이 언제부터 얼마나 바뀌게 될지, 그로 인하여 그 후의 행동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습관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격의 변화는 습관화의 상으로 생각하고 습관화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격까지 바꿀 수 있다니, 연습이라는 면에서 봤을때 역시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생각된다. 오랜 직장생활에서 말단으로만 지내다가 갑자기 중간 관리자가 되었을 때 말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다 불편하고 어색했다. 그래서 뒤로 빠지려고만 했는데 억지로이지만 자꾸 하다보니 말도 좀 더 잘 하게 되고, 덜 긴장하게 되는 모습이 스스로 느껴졌다. 앞에서 마이크 잡고 하는 활동도 해내고, 긴장을 안하거나 준비를 안하는 거는 아니지만 해내는 과정에 직면하는게 훨씬 유연해 졌다. 습관까지는 아니겠지만, 해보는 것이 이렇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당연히 긍정적인 목적으로 가지고 계획한 습관이 들기만 한다면 효과는 말해 뭐하겠는가.

  •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못 하는 부분을 지적하기 보다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인정해주고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행동 목표는 '구체적'이고 '측정가능'해야 한다. 결과 목표를 정하면 의욕은 높아지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결국 사람은 행동에 옮기지 못한다. 따라서 결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 목표(학습계획)를 세워야만 합니다...중략...'00하지 않는다'라고 하기보다는 '00한다'라고 목표 설정하는 편이 목표 달성의 확률을 높입니다.

  • 목표를 세위기 위한 규칙은 '구체적'이고 '측정' 할 수 있는 것 외에 '관련성이 있다', '기한을 정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까지 5가지 규칙으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컥, 내 얘기다.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음식 먹지 않기보다 다이어트를 위해 입이 심심할 때 토마토나 브로콜리 먹기라고 하는 것이 더 좋겠단 얘기다. 안먹는건 정말 어렵다. 해서는 안 되는 목표였기 때문일 수도 있다. 대체할 수 있는 좋은 결과로의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면 이것이 더 효과적인 것이다. 그리고 나는 오늘부터 주 3회 이상 3층까지 계단 오르기를 하겠다(점점 늘려가면서)와 같은 쉬운 단계이지만 목적으로 이어지는 행동을 설정하고, 한달간 또는 세달간 같은 기한을 정하는 것이 목표를 실천하는데 유요한 방법이다. 특히나 이때 '이거라면 할 수 있다'라는 내용으로 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쉽지도, 어렵지도 않으면서 지금의 자기 실력보다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수준의 과제를 꾸준히 하는 것이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성장하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는 방법으로 어떻게 접근하는지 기대 이상으로 촘촘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처음엔 '아이의 바른 습관 만들기'로 생각하고 읽다가 나중에는 '나의 좋은 습관을 어떻게 만들지?'하는 생각으로 바꾸면서 읽게 되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이 책을 읽기만 한다면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거란 생각도 든다. 내가 나에 대해 어떻게 바른 습관을 만들지 하고 생각하게 된 것 처럼 말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나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 습관 만들기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새해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결심을 하는 지금이 바로 이 책을 만나기에 딱 알맞은 때. 꼭 만나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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