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종말
서지오 지먼 외 지음, 이승봉 옮김 / 청림출판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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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독서 토론회를 한다고 해서 이 책을 읽었다.  처음에 왜 이 책을 읽자고 할까와 분위기가 어떻한지를 몰라서 무척 고민했다. 그러나 정작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이란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토론하므로서 또 토론을 전제로 읽는다는 것은 많은 지식을 머리에 넣어 준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되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효율적인 광고에 관한 책이었는데 표지는 심각하게 써서 독자의 관심을 유도 한 것이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이책은 광고에서 성공한 것 아닌가 싶다. 작자의 의도대로 효율적인 광고를 이 책 스스로가 보여 준것이다., 우리는 무심코 보고 느끼지만 모든 것이 순간순간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했다고 하는 점을 느껴야 한다. 남이 하기에는 쉽지만 본인이 직접하기에는 무척 어렵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을 느끼게 하는 아니 표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많은 사례를 설명하였는데 경험이 중요한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다.

일도 공부도 중요하지만 넓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보고 들으면서 감성을 움직일수 있는 것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여행을 권하고 싶고 여행 후기를 쓰는 버릇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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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그레그 S. 레이드 지음, 안진환 옮김 / 해바라기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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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지금 바람이 불고 있는 멘토링제도와 똑 같은 것이다. 단지 직장이 아닌 일반 사회에서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결국 세상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주위의 환경이다. 누구나 주위의 환경을 보면서 성장하고 자신의 모델을 삼을 수 있기에 고민하는 것이다. 옛날 어른들의 말이 아니 고사성어가 다 맞다는 생각이 든다. 맹목삼천지교도 다 일리있는 이야기 아닌가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 성장하게 하느냐에 따라 누가 코치를 하느냐에 따라 성장해 가는 길은 180도 달라진다. 내용은 쉽게 되어 있고 단숨에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선선히 음미하면서 읽어야 한다. 그래야 느낄수 있다.

오늘의 삶은 어제의 행동에 결정되었고 내일의 삶은 오늘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 그래서 당일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사는 것은 항상 베풀어 주는 것이다. 남을 신경쓰고 배풀어야 하고, 자신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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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힘
송길원 지음 / 청림출판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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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유머를 할 수 있어야 하겠다 하는 마음으로 책을 골랐다.

사람들은 유머를 잘 알고 있지만 자신감이 없어 말하지 않는다. 그냥 입심 있는 사람만 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더 한것은 남이 유머를 하면 웃어주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그래서 일단 남이 유머를 하면 웃어주고 나의 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고민해야 할 것 같다.

단순하지만 반전을 주면 충분히 웃길수 있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하였기에 자신감을 준 것 같다. 책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성을 깨우쳐 주는 것이 대부분 아닐까 하는데 그런 점에서 마음에 든다. 책이란 자구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에게 전파하여야 한다.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과 어떻게 하면 효과가 클 수 있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지위가 올라갈수록 유머 스럽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항상 웃음을 주면서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자신감과 웃음을 주는 것이고 행복이다

행복은 항상 나 옆에서 웃고 있다 유머로 웃음을 가지면 행복은 바로 그곳에 있다. 유머를 할 줄 아는 나 항상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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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탄줘잉 엮음, 김명은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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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가해지고 싶다. 마음속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진정으로 세상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해 본다. 모두들 앞만 보고 바쁘게 살아간다. 그러기에 모든 것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처음부터 천천히 읽어라 했다. 우리의 독서 습관으로는 무지 어렵다. 책을 보는 순간 끝을 보아야 한다. 그런데 천천히 읽어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빠르게 전부를 읽는 것으로 전체의 감정을 표현한다. 어느 한  내용이라도 똑 같은 내용없고 느끼는 감정도 다 다르다. 그런데 일시에 읽어 버리니 마음 아프다 전체를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그리고 끝이기에 .....

 책은 읽는 것은 나를 카타르시스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한없이 울고 싶고, 변화하고 싶다는 것을 느끼면서 나는 성장하는 것이다.

 남을 용서한다는 것은, 남을 믿는다는 것은, 남을 생각한다는 것은 한 없는 자신의 마음과의 싸움이며 자신에게는 무한한 고통을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어려운 것입니다. 오늘도 누구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라고 말하고 싶다.

책을 천천히 읽을려고 노력하며, 하나하나에 의미를 둘려고 노력했다. 인생은 하루살이나 천년을 사나 한평생이고 그것에 의미가 있다. 오늘에 아니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이다. 뮈 어려운 혼란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마음 편하게 여유를 가지고 살아라 하고 싶다. 여유를 가지면 모든 것이 보일 것이다. 여유를 가져야 만 앞 뒤를 보고 행복을 찾을수 있다. 행복이란 항상 웃음이 있어야 한다. 자 오늘도 웃음을 가지고 살수 있도록 여유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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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
권동일 지음 / 다운샘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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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실이었다. 과연 누구를 위해 싸웠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참여했고 많은 희생을 치루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었는가를 고민하여야 한다.  고민하는 자의 마음을 알수 있었다. 단순하게 전투현황, 시를 말한 것 같으나 그 이면에는 정말 힘든 고뇌가 있었을 것 같다.

모두에게 물어보고 싶다.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고민해라고. 군에서의 생활을 돌이켜 보고 이보다 더 힘든 일이 있었나를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정말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군은 나에게 소중한 것을 가르켜 준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항상 웃음을 가질수 있다.

항상 일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어떤 일이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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