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금서
김진명 지음 / 새움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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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책을 고른 것이다. 정말 여유스럽게 2어시간 읽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이것이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 아닐까 싶다. 책이란 자연스럽게 읽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여야 한다. 

역사적인 사실을 의미있게 쓴 소설이다. 사람들은 왜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보물을 왜 모를까 그것은 크게 두가지 이다. 첫번째 언어의 단절이다. 한문으로 기록된 역사서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중간의 공백이다. 일제 암흑기에 너무나 많은 것들이 단절시기는 원인이다.  

자꾸 역사의 사실을 즐거운 소설화하여서 관심을 유발시켜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국민이 깨우쳐서 우리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누가 대한민국의 한을 생각하겠는가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알고 있겠는가? 1734년 전에 오성취루가 있었다는 것을 알겠는가 그런데 기록에 있지 않는가 고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뿌리를 찾아서 느낄 수 있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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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속도
스티븐 M. R. 코비 지음, 김경섭.정병창 옮김 / 김영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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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마음 후련하면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중요한 문규를 적절하게 인용하는 것에서 보고 읽고 듣는 것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줄 알아여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과연 어떻게 전개할까가 더 궁금했다.  

신뢰라는 내용을 가지고 500페이지를 과연 쓸 내용이 무엇일까가 더 궁금했다. 한마디로 참 잘썼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정말 작가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한 책이다. 

신뢰는 현시대에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우리는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기에 항상 고민하는데 간단하다. 우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줄을 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4가지의 원칙과 13행동을 적절하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내용은 어찌보면 적절하게 풀어 쓴 내용이다.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용기있는 자여 속임을 당하거나 실망할 위험이 따르더라도 신뢰를 듬뿍 보내는 것이 무능하거나 성실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백번 낳다.  

일단 신뢰받도록 하자 그리고 신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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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2 - 보랏빛 소를 만드는 방법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 / 재인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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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 많은 아이디어가 바로 돈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무슨 일을 하든 남과 같아서는, 성과가 없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그냥 대충 살아가는 사ㅏㄻ만이 하는 일이다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차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차이를 가지기 위해서 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자꾸 고밈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조그만한 일들의 변화에서 큰 성과는 온다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다시 한번 더 고민하게 만든 책이다. 1권은 원인을 가르쳐 주었으면 2권은 실행이다. 실행 할 것들이 수없이 많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다. 볌화를 실행하고 항상 측정할 수 있도록 기록에 남기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누가 무엇을 하느냐 하는 것과 자신이 가고자 하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공짜로 줄수 있는 아이템을 계발하고 그것을 끝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정성을 쏫아야 한다는 것이다.공짜 선물의 이미를 상대방이 인식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안을 수립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 아닐까 싶다. 

모든 것이 변화할 수 있고 지속시키면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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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전략 -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춘카 무이. 폴 캐롤 지음, 이진원 옮김 / 흐름출판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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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읽어 보면 약간 딱딱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류의 책을 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항상 성공하는 것만 잘 된 것만 읽다가 잘못된 것 실패한 것에서 교훈을 찾는데 우리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당히 의미있는 내용들이 많다. 우리 주위에서 읽어나는 많은 내용들을 그냥 지나가고 또 다시 도전하여 실패하는 내용들이 나오는 내용들이다. 

참으로 많은 용어들이 나온다 아리까리한 단어 롤업, 붉은여왕 신드롬, 킬러 애플리케이션,데자부, 레밍신드롬, 멧갈프의 법칙, 리드의 법칙, 공돈 효과 등 주위에서 자주 들어온 용어인데 과연 정확히 알고 있을까 싶다. 

다시 한번 읽어 보고 마음 속에서 음미해 보고 싶다. 일반 직원보다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 관리자가  읽어 보면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혼자만의 생각보다는 항상 상대편의 입장 반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낀 후에 결론을 내린다면 어느 계획이든 성공할 것이다.  

이 책은 저절로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많다. 우리가 실패하면서 느끼지 못한 내용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시대의 흐름과 소속된 조직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가상치가 아닌 실 수치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항상 연습하는 자세로 살고 싶다. 준비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내용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규사업이나 새로운 곳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 보라 답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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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 사람을 얻는 마법의 대화 기술 56
샘 혼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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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금전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결국 상대방의 마음을 안정시키며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다고 본다. 결국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면 왜 그랬을까를 알 수 있다. 어떤 일이든 긍정적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면 답은 의외로 쉬워 진다는 것이다. 업무의 대부분이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나만의 장점이 무엇인가? 나 만의 개념은 없는가? 나만의 논리는 없는가? 나만의 경험담은 없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순간순간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담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세상은 자신의 영역이 있다는 것이다.  

조직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조직 생활을, 사회 생활을 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관계이다. 그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결국 서로간의 대화에서 싹 트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점을 여러 사람의 경험담과 함께 자신의 생활에 대한 방향 제시를 한 책이다.  

이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왜나햐면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이다. 왜 책을 읽는가? 무엇을 얻기 위한 것인가? 결국 사회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서, 자신의 이론적인 근거를 위해서, 결국 누군지 모르는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기 위해서이다. 그런 점을 미리 준비하도록 해주는 책이다. 

행복이란, 관심이란 이럴때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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