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피터 드러커 지음, 권영설.전미옥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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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터 드러커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정말 알고 싶어하는 것, 평소에 느꼈던 것들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한 것 같다. 

과연 혁신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반문해본다. 전혀 모르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일까? 아니면 경제적 자원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고객이 느끼는 가치와 만족에 변화를 느끼게 하는 것일까? 

답은 각자가 정의한 것이 답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인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어디서 찾을까 우리의 주변을 보면 예상이 되는 곳에서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않은 결과물을 나타낸 곳에 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생각해 보아라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실행하여야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기업들이 실행하였기에 답(혁신)을 찾아 낸 것이라 본다 

관찰하라 그리고 여러가지 답을 찾아라 그러면 변화할 것이고 혁신이 이루어지리라 

고객을 창조하기 위한 전략, 새시장 개척전략 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각하라 

결국 혁신은 시장 또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적절한 타이밍을 맞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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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왜 어떤 기업은 위대한 기업으로 건재한 반면, 다른 기업은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몰락하는가
짐 콜린스 지음, 김명철 옮김 / 김영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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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하지는 못한 것 같다. 

 결국 성공한 기업의 자만이 문제라고 하였지만 성공한 기업이 어떤 자만심에서 원칙없는 욕심, 부정, 헤매는 단계 등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없으면서, 몰락의 5단계라고 하였으나 한 기업의 근본원인을 알아야 하는데 자료도 불 충분하고 언제 오는지 ... 

한 순간에 몰락한다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것이 너무 없다.  

지금까지 성공한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이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는 구체적으로 방향 제시가 되어 있었는데 이번은 애매모허하게 서술되어 있고 실재 몰락한 기업들의 공통점을 제시하지 못했다. 단지 부실한 기업이나 망한 기업이 어찌하여 망한지도 구체화하지 못했다. 어찌 보면 현실에서 앞으로 변화하는 현실에 정확히 적시하지 못하고 변신하지 못한 것이 문제 아닐까 아니면 나심 니콜라스 텔레브의 블랙 스완에서 설명한 0.001% 확율이 나에게 와서 그것 자체가 100% 되어 버린 것 아닐까 좀 더 구체화하기 위한 자료 수집과 통계 분석이 있어야 했다.  

현금의 흐름이나 미래 예측 능력의 빗나감이나 인재 등용의 실패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위대한 기업에서 존경 받는 기업으로 갈 수 있는 방향 제시를 하였어야 한다. 

실패의 기업에서 구체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점이나 우리가 얻어야 하는 교훈 위주로 소개해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 하는 생각이  .......

어찌보면 짐콜린스의 아성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 같아 서운하다. 기업 분석 대가다운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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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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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원초적으로 정의의 개념부터 다시 생각 보았다.  

백과사전에는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이 공정하고 올바른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는 가치로 대부분의 법을 포함하는 이념이다 라고 되어 있다. 

과연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는 정의는 무엇일까 책은 크게 세가지로 정의했다. 

1 . 행복극대화, 2 . 자유존중, 3 . 미덕 추구 라고 하면서 여러가지 사례, 옛날 학자들의 이야기를 가미하였는데 상당히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모든 것은 원초적인 텔로스(목적)가 있다. 근본적인 텔로스를 알고 결정하면 어떤 일이든 쉽게 풀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제시한 철도 사고 이야기, 플로리다의 가격 폭등이야기, 상이군인 구제금융, 구명보트, 클린턴의 피해가기, 대학입학의 소수집단 배려, 골프의 카터, 조상의 죄, 동성애, 낙태 등 많은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토의하였고 또 한편의 의문을 남겼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할까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정답이 있을까 누구 옳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답하기 쉽지 않다. 

정의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일이든 항상 정의를 생각해 보고 행동하여야 한다. 자신이 소신을 가지고 일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남이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닌 소신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추석 명절에 정말 좋은 책을 읽었다. 생각하게 한 책이다. 근본적인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으니까 그냥 하는 것이 아니 근본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를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정의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고, 논리적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그리하기 위해 부단히 책을 읽고 논리적이 되어야 한다 

정말 좋은 책이다 한번쯤 읽고 토론의 장을 가질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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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3.0 - 모든 것을 바꾸어놓을 새로운 시장의 도래
필립 코틀러 지음, 안진환 옮김 / 타임비즈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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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이러한 노력을 준비를 하여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인정 받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책의 각 부분에 골고루 들어 있는 인용구 다른 저자의 내용을 소개 하는 것에 적절한 자신의 의견을 가미하는 것에 저절로 감탄이 나온다 

1.0세대 제품, 2.0 세대 소비자 3.0 세대 가치주도 등을 표현하여 앞으로의 세상을 표현한 것이 정말 여러가지를 배우게 한다  

앞으로 기업의 핵심가치를 배우는 것 등에 대한 설명 등은 나에게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것 같다. 기업의 핵심가치, 소매상의 인식, 기업 가치, 사회적 비즈니스 기업, 미래의 소비자 세분화 등은 여러가지를 배우게 하였고 대기업에서 마음을 버리고 중소기업으로 왔을때 틈새시장과 유기농 등 미래에 내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정말 배우는 것은 한도가 없구나 자꾸 책을 읽고 나를 깨우치게 하는 것에 책을 읽는다. 정말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책을 읽고 느기면서 준비할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책을 읽는 이유가 무엇이냐 ? 

시대의 흐름을 느끼면서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준비하자 

읽어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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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의 경제학 파노라마
장하준 지음, 이순희 옮김 / 부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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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어렵다. 한국인이 저술했는데 또 번역한 사람이 따로 있다. 상당히 난해하다고 생각한다. 경제 관련 서적인데 미래 예측 책인지 중간 중간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에 문제를 이야기한 것인데 본문의 내용은 난해하다가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더 잘 설명한 것 같다.    

선진국이 세계 3대 기구를 통하여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정책을 이끌어 내 개발도상국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니 정신차리고 자국에 맞는 정책을 쓸 수 있도록 국력을 배양하여야 한다는 것 같다.  

여러가지 난해 한 부문이  

여러나라의 숫자 등 나열은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설명보다는 일부분에 취중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의 설명이 미약해 지는 느낌이 들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과연 어떤 의미인가 좋은 사람들인데 나쁘게 행동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올래 나쁜 사람이라는 것인지 난해하다 

사마리아인은 남쪽 유태인이 배타, 이민족시했던 사람들을 일커는 말인데 과연 어떻게 해석하여야 하는가 고민스럽다. 

8개의 석터가 과연 어떤 연결이 있는지 연결 고리 찾기가 힘들었다. 각각의 내용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전체의 흐름 속에서는 어떤 연결과 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이지를 .... 

 각 부분에서 두가지를 비교했는데 그것들이 각각 좋다는 것인지 아니면 서로 연관관계가 있다는 것인지 어느 쪽이 좋다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작자는 어느쪽을 선호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무시하여야 한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오직 자국의 이익이 무조건 우선이다는 것 같다.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희생하고 미래를 개선하는  작업을 끊임없이 살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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