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라이어 - 전 세계 글로벌 리더 150명을 20년간 탐구한 연구 보고서 멀티플라이어
리즈 와이즈먼 외 지음, 최정인 옮김, 고영건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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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많이 배우게 한 책이다 관리자라면 누구든 읽어보라고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조직을 운영하는 사람이 어떤 식으로 운영하여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기본서라고 말할 수 있다.

조직의 리더는 어떤 식으로 운영하여야 하는가

1 . 우수한 자원을 확보하여야 한다.

2 .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3 .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4 . 토론장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5 .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부여하여야 한다.

멀티플라이어가 가져야 하는 5가지 법칙이라는 것이다.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하고 근보적으로 자신이 속한 조직의 특성을 알고 어떤 식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과연 나는 어떤 리더인가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차이가 무엇인지 왜 그렇게 하는지 알게 되는 근본을 알게 해준다는 것이다. 정말 고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와 조직의 조합을 어던 식으로 조합하여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리더는 조직의 근본을 파악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멀티플레이어는 지렛대 효과를 거두기 위한 곱셉의 논리를 거둘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리더의 생각은 최소한의 이야기만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여러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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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정부 - 경제편 -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 시리즈 1
이리유카바 최 지음 / 해냄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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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무기력해지는 느낌이다.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자괴감에 빠지는 느낌이다. 무엇인가 의욕적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인데 그리 못하는 것은 어찌하여야 하는가  세계를 누가 움직이는가 궁금해진다. 정말 소수의 인원이 움직이는 것이겠지만, 바르게 가고 있는 것인지 가진자의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가진 자의 힘은 무엇을 움직이는가 가진 자가 추구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는데 더 가질 것이 있겠는가 항상 없는자는 힘들고 어려웠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무엇일까 싶다.

가진 자들의 모임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든 과욕을 버리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여야 하는데 일 할 수 있을까 싶다.

정복의 힘에 대한 생각을 해보자 첫번째 힘 두번째 종교 세번째 경제(황금)으로 변화시키는 것인데 역사는 이러한 점을 순환적으로 반복하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아직까지도 미비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생각해 본다

어떤 내용이든 표현되어 지는 것과 이면에 있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해 진다. 배워야 하는데 가진자의 입장에서 얻기 위한 것이 진정 무엇일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얻기 위해서 오늘도 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스스로를 원칙으로 지키기 위해서는 가졌다고 자만하지 말고 스스로가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해본다. 얻기 위해서 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항목이다 정말 필요한 것은 스스로의 위치를 알고 행동하여야 하고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자신을 함양하자

이 책도 또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마음 수양이 필요하다  

역사는 승자의 구미에 맞춰 조작되는 것이다.

다국적 기업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남의 것을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 제일 좋을까

인도의 니입나무 사례

현재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차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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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서돌 CEO 인사이트 시리즈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양준호 옮김 / 서돌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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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존재의 이유를 명쾌하게 이야기한 책 같다.

 

과연 어떤 회사가 생존할까 생각해 보게 한다. 일본의 기업들이 장수하는데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대를 이어가는 기업들이 많은데 확고한 경영이념이 있기 때문 아니가 싶다.기업의 원칙은 간단하다 매출은 최대한으로 비용으로 최소한으로라는 기본 컨셉으로 가는 것이다. 결국 매출을 최대한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고객이 기꺼이 사려는 가장 높은 가격으로 상품을 파는 것이다. 쉬운 것 같지만 굉장히 어려운 말 같다. 결국 이런 마인드로 장사를 하여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매출은 최대한 비용은 최소한이란 말은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 돈올보고 한다면 실패할 것이다. 길게 가지 못할 것이니까 결국 일이란 자신에게 가장 맞는 천직이라는 것과 자부심을 가져야만 한다

기업이란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에 모두가 웃으면서 할 수 있게 일을 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 직원들을 굴복시키기 보다는 끌어 안을 수 있어야 한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게하여 혼자가 아닌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란 직원들의 놀이터이다. 즉 아메바 경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자나 경영자는  서둘러 가기 보다는 원칙에 충실하여야 하고 신뢰와 존경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특정분야가  아닌 모든 면에서 강한 회사가 될 수 있다.

분명한 경영이념과 제대로 관리시스템을 갖춘 회사만이 강한 기업으로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다.

 

간절하게 소망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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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정부 - 정치편 -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 개정판 그림자 정부 시리즈 3
이리유카바 최 지음 / 해냄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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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우연히 본 만화가 생각난다.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만화. 승자의 세상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는 습관이라고 하여야 하나 아니 사건의 원인을 보게 하는 것 같다. 정말 힘을 가진자의 생각대로 가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땀이 되도록 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참으로 딱딱하지만 읽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세상의 역사를 알게 해주는 것 같다. 진실에 관한 것들.

세상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프리 메이슨, 300 위원회, 이루미나티, 삼변회 로스 차일드가 등등의 존재와 역할 등을 확실하게 알게 한 책이다.

 힘과 조직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힘이 무엇인가 어찌하여야 하는가 알게하게 한다.

여러 상징물들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보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뉴스는 만들어 지는 것이고, 역사를는 조정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이다. 결국 삶을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하고 내가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고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글이든 그 속에 있는 참뜻 행간을 읽는 버릇을 키우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책을 보는 것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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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독서 전략 -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권영식 지음 / 글라이더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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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책을 읽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정립 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좀 더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해주는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참으로 좋은 용어들이 많다. 자신을 지키는 독서, 만남을 즐기는 독서 어찌 보면 독서의 이유를 명쾌하게 해주느 것 아닌가 싶다.

사람을 만나면 흔적이 남고 평가와 함께 다른 사람들의 머리 속에 남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책에서 미리 많은 것을 배우고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삼박자 독서법 정독, 질서, 초서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흔적을 남기는 것과 파생되는 도 다른 지식 습득 등을 알게 한다는 것이다.

독서는 나이에 따라 , 독서의 정도에 따라, 독서의 수준(깊이)에 따라 다르게 설명하여야 하고 책을 권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서는 권장자가 책을 읽는 방법을 먼저 터득하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행복을 찾는 것은 스스로가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마음 속에서 솟아 나는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인생을 알 수 있고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이다. 항상 현명하게 대체하는 바른 길을 가게 하는 것이 독서의 이유이다.

행간독서를 터득하는 그날까지 ......

참으로 권장하고 싶은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읽어 보고 느껴보라 그리고 토의하자고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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