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의 기술 - 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사사키 케이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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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참 읽기 쉽게 글을 쓴 것 같다. 시대적 흐름으로 보아 두시간 이내에 완전히 다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가능하게 쓴 것 같다. 가볍게 시간 날 때 읽기 좋게 쓴 책이다

일본사람들은 글을 쓉게 쓰는 것인지 날로 먹는 것 인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현대 문명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가장 간결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볍게 터치하면서 목적을 달성한다는 생각에 움찔하게 한 것 같다.

책 내용은 전달의 기술이다.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설명하였는데 정말 보기 쉽다. 말은 생각하는 것이 아닌 만드는 것, 노를 에스로 바꾸는 것, 강한 말로 바꾸는 것 정도가 전체의 내용이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장 잘 표현 하는 방법이다.

재미있는 책이다. 읽어보고 현 생활에 적용하도록 노력하자

쉬운 내용을 읽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 생활에서 쓰도록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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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천재가 된 홍대리 - 절절매지 않고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천재가 된 홍대리
김성형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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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참 쉽게 쓴 책 같다.

협상의 개념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은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협상의 여러가지 주장을 자신만의 안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는데 각색하여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서두부터 설득과 비교해서 협상을 이해시킨 점이나 의약품 영업에 맞추어서 인물상을 분류한 것이나 상황논리 등은 읽는 사람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게 썼다고 본다.

 설득이 아닌 협상이라는 말 , 주고 받기, 사전 준비,사람 유형에 따라 대처하기,난항시 대처법 등으로 나누어 쓴 것도 정말 적절했다고 본다.

협상이라는 용어를 쉽게 접근하도록 한 것이 이 책이 정말 잘 쓴 책이라는 것이다.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야기 스토리 식으로 전개하여 딱딱하지 않고 쉽게 읽히면서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표현한 책이다. 갑자기 나도 책을 써보고 싶은 욕망을 가지게 한 책이다.

 인생은 협상으로 시작해서 협상으로 끝난다.

 난 어떤 식으로 세상을 살아야 하는가? 자신을 돌이켜 보게 한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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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가는 쉬지 못한다 - RN 365
에다 유우리 글, 나라 치하루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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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에 관한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제목만 보고 책을 골랐다가 그렇고 그런 소설을 골랐다. 참으로 아쉬움이 많은 책이다. 19금이라 더욱 더 궁금해서 골랐을까? 어찌되었거나 끝까지 읽었다. 내용에 약간은 협상의 내용이 있으니 다행이다는 위안을 가지며

 

오키나와의 조그만한 낙도 섬에 있는 호텔 2곳에 얼킨 이야기로 메부키와 효우도의 사람이 있는 스토리이다. 내용은 펀하니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겠다.

협상 관연 어떻게 설명하여야 할까 고민하면서 읽을 책이다. 에다 유리라는 작가가 100권의 글을 썼다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이렇게 짧게 비슷 비슷한 내용과 제목으로 100권의 글을 쓰다니 ~~~

책을 읽고 얻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 속에 남아 있는 흔적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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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낙타와도 협상한다 SERI 연구에세이 19
안세영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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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에 관한 사례 위주로 된 내용이다. 협상의 기본, 비즈니스 협상, 통상 협상, 국제협상으로 크게 4가지로 사례를 나누어 설명했고, 마지막으로 협상의 전략을 간단하게 설명한 책이다.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라고 하는데 정말 많은 사례를 알고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부문인데 사례로 자신감을 듬뚝 가지게 되었다.

협상 어렵고도 쉬운 것이 협상인데 기본을 인식하고 자신에게 맞는 협상은 어떤 사례를 적용하는 것이 맞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소탐대실이 아닌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우리 나라에 정말 멋진 사례가 있지 않는가 서희 장군의 사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 협상에 성공하고 내부 결재에 실패한 경우가 많다. 항상 이를 염두에 두고 협상에 임하자

협상 성공의 지름길은 준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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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44 - 완결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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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랑 같이 끝까지 읽을 수 있어 행복했다. 기다림의 연속으로 즐거움을 찾았는데 결국 끝이 나네

 과연 신의 물방울은 어떤 와인일까? 시리즈의 종결도 참으로 우아하게 맞무리 한 것 같다. 무한한 상상을 유도한 것 같다.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지만 와인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가지게 한 책이다.

 와인을 계속 자신의 의미와 맞게 찾아서 음미하면서 마셔라 아닌가 싶다. 좀 더 음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꽤나 긴 시간 읽었던 시리즈 책이었다.

 한 권 한권 읽고 후배에게 선물하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었다. 그 동안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는 재미가 있었던 좋은 기억의 책 시리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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