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인문학 석탑 인문학 시리즈 1
정현채 외 지음 / 석탑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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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마디로 어렵다. 무겁다고 이야기하여야 할 것 같다.

쉽게 접근하지 않은 책이라 무어라 표현하기 힘들다. 결국 죽음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것인데 마음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느낌이다.

과연 죽음이란 무엇일까 새로운 탄생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근본을 인정하여야 하는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종교적인 측면과 의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데 무엇이 맞는 것일까 쉽지 않다는 것이다. 죽음이라는 것은 두려움의 대상이어서 신선하게 받아드리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대목 대목 내용은 긍정하면서 실질적인 면에서는 두려움이 오는 것은 무엇일까

죽음이라는 것을 느껴기 시작할 나이가 되어 가는 것일까 어떻게 죽어야 하는 것일까 자연의 이치는 무엇을 요구하는 것일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보는 것이다. 나중에 다시 한번 더 선선히 음미하면서 읽어 보아야 할 것 같다.

지어지선 : 최선을 다한다는 뜻의 대학에서 유래된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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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가 아니라 리더가 되라
존 어데어 지음, 현대경제연구원 옮김 / 청림출판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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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간 관리자에게 정말 좋은 책 같다.

본인 스스로가 무조건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과 더불어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것이다. 조직과 업무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 직원들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는 방법 기본을 설명해 주는 것 같다.

권위에 의하여 무조건 직원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성과 지향적으로 조직원들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한 것 같다.

회사는 조직, 과업, 개인이 합쳐져야만 모든 일이 원만하게 돌아간다는 것이다. 결국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조직의 리더는 위의 세가지 요건을 고려한 적절한 리더십을 실행함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쉬운 점은 책 본문 내용과 요약 정리한 것과  일치가 왼된 부문이 너무나 많다는 것과 중간 이후에 앞뒤에 문맥이 안 맞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231쪽 232쪽은 번역을 생략했는지 의미를 모르는지 횡설 수설이다. 이것이 경영 이사들의 덕목이라는 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등등 중간 중간 설명이 생략되었거나 근본 뜻을 모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상당히 남는다.

 

리더는 조직과 일체감을 가져야 한다.

리더십은 조직원에게 방향감각을 부여하는 것이다.

리더는 비젼을 세우고 이를 전달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최고의 리더는 상황, 직원, 조직, 리더 4가지 요소가지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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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으로 살아남기 - 성공하는 사람은 남이 하지 않는 발상을 한다!
후타미 미치오 지음, 안소현 옮김 / 책미래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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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가벼운 책이지만 상당 부문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과연 우리는 어떤 입장으로 생각하는가 누구를 위한 일을 하는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어느 특정 분야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보여지는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항상 변화하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어떻게 하면 더 편안하고 쉽게 할 수 있느가 생각하는 버릇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 한마디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 아나라 이야기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일하는 것을 자꾸 변화할 수 있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없는가 상대방의 입장이라면 어떤 식으로 행동할까  생각하여야 한다. 아니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 바로 실행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일년일기(一年一技) 일년에 한가지 기술을 습득한다는 자세로 살아가라

수오칙 물은 스스로 활동

          물은 자신의 항로를

          물은 장애물에 더 큰 세력을

          물은 스스로 정결

          물은 본성을 잃지 않는다

 

이왕 하려면 소문나기 전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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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분법 사회를 넘어서 - 서울대 송호근 교수의
송호근 지음 / 다산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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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어려운 책을 읽은 것 같다.

 과연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꼭 둘로 나누어야 하는가! 어찌보면 우리 민족성이 그리하지 않나 싶다. 무조건 편을 가르고 상대방은 틀린 것이다는 눈리를 피웠던 조선시대의 양반정치와 무엇이 다른가 생각해 보게 한다.

시대의 흐름은 백성을 깨우치게 하였는데 자꾸 옛날을 답습한다. 조선시대랑 지금 무엇이 다른가 생각해 본다.

모든 것이  0 X로 나타낼려고 한다. 꼭 정답이 하나인 시대는 지나갔는데 고민해야 한다.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해 주고 인정해줄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여야 한다.

시대는 지나간다 엇그제 젊은 청춘이었는데 기성 세대가 되었다. 그때와 지금 무엇이 차이나는가, 난 후세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나부터 투자하여야 한다. 기존 세대는 그들 나름의 말이 있다. 이제는 후세를 위해 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분법이 아닌 다분법이나 하나로 .....

 나를 표현하기 보다는 우리는 라는 용어를 쓸 수 있도록 공동체 의식을 가지도록 밑바탕부터 변화하여야 한다.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얻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 도와서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무엇인가 우리의 후세에게 어떤 것을 주어야 하는가 생각해 본다

비록 힘은 없지만 보이지 않는 나부터 바꾸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조그만한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스스로 광장이 되도록 하자

 

보수와 진보가 만나는 장, 젊은 신세대와 기성 장년 세대가 만나는 접점이 되도록 항상 개방적인 마인드로 듣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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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어른아이에게
김난도 지음 / 오우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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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이런 글을 쓸수 있다는 것에 더 한번 놀랐다.

글을 쓴다는 것이 취미라 생각해 볼 만한 과제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보다는 스스로를 정화하고 혼자만의 취미로서 가장 좋은 것 같다. 자신을 발전시키고 보이지 않는 능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라 현실에 충실하라 현실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처럼 느껴야 할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이요 결국 자신의 생각이 모여서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는 것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개념과 나이도 달라지겠지만 확실한 것은 독자적으로 살아가는 시기가 어른이 된다는 것 아닌가 싶다. 무엇을 하든 결국 얻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 아닐까 싶다.

 

성숙해서 일까 아니면 첫번째 책 "아프니까 청춘이다"에 너무나 감명받아서 더 큰 기대를 하여서 일까 약간 깊이가 .......

그래도 읽어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에 행복해 하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중요한 한 단어를 마음 속 깊이 기억하게 되었다는 것에 감사한다.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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