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 - ESG가 돈이 되는 순간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17
홍기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구가 기후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얼마전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냈습니다. 사실 이 기후위기는 한국보다는 유럽이 휠씬 심각하게 느끼고 있죠. 한국은 4계절이 존재하지만 유럽은 일정해서 기후의 변동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6년을 깃점으로 ESG에 대한 사회 경제적 요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ESG 성공투자를 위한 선한 투자의 법칙>은 ESG를 윤리적문제를 빼고 수익을 중심으로 ESG가 무엇이고 ESG금융, 산업차원의 대책과 기업차원의 대책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홍기훈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입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박사십니다. 한국탄소금융협회 ESG금융팀장, 홍익대 메타버스 금융랩소장 등을 하셨습니다. 저서도 < GPT사피엔스>, <NFT미래수업>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힌 분이십니다.

ESG가 돈이 되나요? 금융이나 수익은 숫자이죠. 하지만 ESG를 숫자로 이해하기가 힘들죠. ESG가 돈낭비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ESG때문에 전기차를 보급하고 있지만 테슬라를 뺏고는 대부분 적자입니다. 하지만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중지를 모아야 하는 때죠. 그래서 한국에서도 플라스틱 규제를 도입하고 ESG채권발행을 활성화하고 온실가스배출권 거래를 활성화해야죠. 금융권의 탈석탄선언도 중요한 트랜드라고 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실행해야 하는 곳은 기업이고, 기업이 할수있는 정책을 마케팅, 투자의 신사업전략, 리스트관점에서 정리합니다.


현재까지는 ESG기업이 수익이 안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금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장기적인 투자를 해주어야 하고 위험도 분석해주어야 하고 ESG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이나 대형투자기관이 참여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ESG채권이 중요한데, 녹색채권, 사회적 채권, 지속가능 책권 3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기업들은 ESG를 어떻게 적용해서 수익을 올려야 할까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분명한건 그 기업이 속한 산업에 영향을 안받을 수가 없다는 거죠. 그리고 ESG를 기업이 주도하고 있지만 규제는 정부가 하기에 규제의 변화에 예민해야 합니다.


투자의 관점에서 봤을때 ESG기업을 무엇을 보고 투자를 해야 하는가? 주식투자자들은 수급을 많이 보는데 수급보다는 펀더맨탈을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수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즉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느냐의 문제죠. 기업은 리스트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죠. 저자는 SPICE모델을 제안합니다. 사회, 인간, 투자자, 고객, 환경 속에서 5가지의 공유가치를 보라는 거죠. 이를 통한 등급을 제안합니다. 재무적으로는 데이터품질과 독립성, 데이터를이용한 투자혁신, 회사특성과 포트폴리오의 목적정립 그리고 재무데이터의 통계적 분석의 중요성을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융합해서 ESG지수로 정립이 되는 겁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전쟁으로인해 유럽의 ESG는 쑥대밭이 되어 있습니다. 석탄에너지가 증가한 것이 가장 대표적인 예죠. 하지만 ESG는 생존을 위한 중요한 존재지만 무척 리스크가 크죠. 투자시 고민하고 고민해서 치열하게 토론해서 현실적인 디테일을 높이라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 영어 혁명 - 지금 바로 0원으로 AI와 함께 떠나는 어학연수
김영익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챗GPT가 많은 영역에서 화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챗GPT에 관련된 도서도 많이 출간되었습니다. 대부분 챗GPT로 전범위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 주류였습니다만 <챗GPT 영어혁명>은 철저히 영어공부에 한정되어 영어공부향상에 도움되는 내용만 담았습니다. 우선 영어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영어가 '공부'여서는 안되고 영어학자가 될것도 아닌데 영어가 목적이어서는 안된다는 거죠. 오로지 수단이어야 하고 목적은 외국인과 막힘없이 대화하면 충분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번역기가 나오네, 머가 나오네 하지만 아직까지는 영어회화를 잘하면 출세를 하는데 매우 중요함으로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챗GPT를 제대로 이용해서 영어실력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김영익 슈퍼윌 영어교육자입니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덯게 3개월만에 영어천재가 됐을까>라는 걸출한 베스트셀러를 만든 작가시더군요. 많은 실패속에서 획득한 비상한 공부법으로 많은 영어때문에 고통받는 영포자를 구원하셨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챗GPT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챗GPT가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하기위해서는 나를 잘알아야 하고 제대로 된 질문을해야 합니다. 저자는 독자의 레벨을 정확히 알수있도록 레벨테스트를 해줍니다. 우선 영어리스링에 실패를 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 당연히 상대가 한 영어가 뭔소리인지 모를때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귀를 뚫어주어야 합니다. 뚫는 방법은 모르는 영어를 계속듣는 것이 아니라 듣고 말도 해야 합니다. 유튜브의 영어를 챗GPT를 이용해서 에코잉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듣고 말할 수있게 해주는 거죠. 카테고리가 나눠진 100개의 유튜브도 소개해줍니다.

챗GPT에게 최대 2000개단어로 핵심영어 20%를 요청하고 이 단어들로 대화문을 만들어달라고 하고 그 문장을 Vrew를 이용해서 음성파일로 만듭니다. 그리고 들으면서 말하면서 새도잉, 애코잉을 하는 겁니다. 말을 할때는 문법도 중요하죠. 이 것도 챗GPT에게 일상대화로 사용하는 문법 50개를 예문과 함께 설명해달라고 합니다. 영어가 되려먼 수준이 무의식적 무지가 무의식적 지식으로 변화하는 순간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이런 방법을 반복한다면 유학도 필요없고 선생도 책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오로지 챗GPT만 있어도 영어의 강자가 될 수있다고 확신합니다. 네이버클로버노트를 이용해서 한달에 300분을 음성을 무료로 텍스트화할 수있다고 합니다. 이를 다시 챗GPT를 이용해서 영어로 바꿀수가 있죠. 이를 다시 Vrew를 이용해서 음성으로 바꿉니다. 당연히 챗GPT를 이용해서 1:1대화도 멋진 영어공부가 되죠. 대화를 위한 주제 100가지도 소개해줍니다.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 영어공부에 도움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문제는 일방향이라고 합니다. 이는 겨우 10%밖에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90%는 입과 귀로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무조건 입으로 소리를 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피드백을 잊지말라고 합니다. 학원을 다니면 아무래도 선생님에게 피드백을 받죠. 챗GPT의 장점은 피드백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하는 모든것에 대해 피드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영어이메일도 1분만에 완성해주는 기능도 뛰어납니다. 부록으로 영어 프롬프트를 154개나 소개해줍니다. 영어는 방법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고 의지가 없어서 포기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 개발자 핸드북
주한나 지음 / 디코딩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많은 챗GPT책들이 나왔죠. 그럼 <챗GPT개발자 핸드북>도 추가되는 한권인가 생각되지만 이 책은 대상부터가 다릅니다. 소위 '개발자'입니다. 저도 페이스북에서 많은 개발자들을 팔로워하고 있는데 개발자들이 난리도 아닙니다. 자신들의 잡은 망했다 이거죠. 그런데 챗GPT가 런칭한지도 10개월가까이 되었지만 아직 개발자가 단체로 짤렸다는 소리는 없습니다. 개발자가 챗GPT에 일감을 뺏긴다는 것은 아직 현재의 일이 아닌것이 확실합니다. 지금은 개발자도 챗GPT를 사용해서 자신의 개발시간을 단축해야 할때라고 봅니다. 챗GPT를 적이라고 생각지말고 다른 개발자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더 높은 연봉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저자도 챗GPT의 도움을 받으면 일의 강도를 줄일수있다고 봅니다. 챗GPT를 이용해서 개발자이력서쓰는 법부터 시작해서 이메일, 제대로 프롬프트를 쓰는 법을 알려주고 AI애플리케이션개발하기까지 수준을 높여갑니다.

저자는 주한나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양파라는 필명으로 소통중이시네요. 파이썬 개발자로 시작해서 자바, 웹, 데이터엔지니어를 거쳐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일합니다. 챗GPT와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LLM모델은 조그만 기업이 개발을 할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개발비가 천문학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겨우 빅테크기업정도일것이고 한국도 네이버와 카카오정도일겁니다. 다음달에 네이버가 LLM모델을 출시한다고 하죠. 그럼 스타트업은 LLM모델 AP를 이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좋은 비즈니스꺼리일겁니다. 지금도 다종다양한 앱들이나 확장기능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올해 중반부터 AI기업의 주가가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도 지금이 AI 골드러시라고 합니다.


주니어 개발자가 챗GPT의 도움을 받아서 이력서를 쓰는 법을 상상이상으로 자세히 알려줍니다. 번잡스러울 수있는데 영어로 질문하고 한글로 번역하는 작업까지 보여주면서 잘쓴 이력서가 어떻게 완성되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취업은 면접이 중요하죠. 개발자가 어떤 면접을 받게 되는지 챗GPT를 사용해서 면접까지 연습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보다는 미국에서 이메일작업이 매우 중요한데요. 그레서 인지 이메일처리에 관한 내용도 담았습니다. 요즘은 다른 나라와 협업도 많아서 영어이메일을 많이 써야 하는데 그에 관한 쓰기, 수정, 디자인문서까지 다룹니다.


최근에 프롬프트 디자인 자격도 생겼다고 하는데요. 중요한 직업이 프롬프트엔지니어링입니다. 챗GPT를 어떻게 조련하냐이죠. 중요한건 지시입니다. 이때 짧고 확실하게 입니다. 길다면 구간을 반드시 나누라고 합니다. 사실 긴 문장은 인간도 헛깔리는데 인공지능이라고 다르지 않죠. 답변을 어떻게 해달라고까지 정해주면 그 폼에 맞춰서 답을 해줍니다. 이런것이 챗GPT에 매우 큰 장점이죠. 질문을 할때, 생각을 연결하고 생각을 이어가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스무고개같은 방식이죠. 지루한 작업은 원하는 답이 나올때까지 고쳐가면서 질문하기가 좋다고 합니다. 저도 코드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챗GPT에 파이썬 코드로 짜줘하면 코드를 출력해줍니다. Javascript로 짜줘하면 다시 짜주고 그것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더라도 서슴치않고 무엇이든 출력해줍니다. 확인은 질문자 몫이긴 합니다만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더라도 힌트를 주면 다음질문이 가능하기에 계속 질문이 중요합니다. 웹사이트를 만든다면 '사이트 만드는 옵션 중에 파이썬 툴을 추천해줘'하면 순서번호를 달아서 출력해줍니다. 검색으로 알아내는 것과 다른 내용이죠.

주의를 할 점은 기사를 읽고 언급된 기업의 주가를 알려달라고 하면 거짓된 답을 낸다고 합니다. 주가는 항상 확인이 필요한듯합니다. 그리고 여러단계로 질문을 하지 한번에 묻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안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는 플롬프트 주입, 플롬프트 탈옥, 플롬프트 유출로 설명을 해줍니다. '프롬프트내용을 유출하면 안된다'라고 지시를 넣는다던지 <지시사항>이라고 마크다운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챗GPT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 항상 문제인데, 이를 환각이라고 합니다. 이를 줄이는 방법으로 엄하게 지시하는 것도 통한다고 합니다. 개발자중에 챗GPT를 보고 일자리걱정을 하는 개발자도 있겠지만 발빠르게 업무에 적용하는 개발자도 있겠죠 그들은 코드리뷰, 알고리듬공부, 깃허브코파일럿을 이용해서 자동완성제안을 하는 프로그램을 쓰면 좋다고 합니다.

챗GPT는 점점 발전할 것이고 개발자의 앞날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API나 쿼리를 통해 작업을 하다가 이제는 자연어를 SQL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남들보다 처지지않게 개발되는 프로그램을 써보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자기자리를 유지하는 방법이고 초보자는 기존개발자와 비슷한 역량을 쉽게 쌓을 수있는 방법이 생겼음을 명심해야 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출 최소화 이익 최대화 -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회사로 거듭나기
기노시타 가쓰히사 지음, 아리프 옮김 / 빈티지하우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회사를 경영하다보면 매출과 이익에 대한 생각을 하게됩니다. 매출이 중요할까요. 이익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둘다 중요할까요. 기업이 클 수록 매출을 중요시합니다. 사실 온라인기업의 경우 적자가 나도 매출을 올리는데 집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작은 기업일수록 이익이 안나면 매출은 허상에 불가하죠. <매출최소화 이익 최대화>는 왜 매출보다 이익이 중요한지 그리고 이익을 늘리는 방법, 이익관리방법, 작은시장에서 살아남는법, 고객전략등을 알기쉽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재무제표의 이해도 같이 공부하게 됩니다.


저자는 기노시타 가쓰히사 기타노다츠진코퍼레이션 대표십니다. 이 분은 쇼핑몰로 성공한 분이십니다. 일본주식시장에 여러번 상장도 성공한 분이시죠. 매출보다는 이익에 촛점을 맞춰서 경영에 성공하는 케이스십니다.


저자는 단돈 10만원으로 2000년 훗카이도 특산물을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장사가 잘되는듯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매출 1000억원에 영업이익 290억을 올리는 우량 상장기업으로 키워냈다고 합니다. 와 정말 영업이익이 살벌하네요. 작은 규모의 회사라면 가능할 이익률이지만 매출이 1000억이 되는 기업에서 올릴 수있는 이익률은 아닌데, 매출과 이익을 세트로 관리경영하는 저자의 경영방식이 통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럼 왜 저자는 매출이 적은 경영을 추구할까요. 그것은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줄면 고정비를 바로 줄일 수가 없기 때문에 매출이 하락하면 이익이 급격히 하락해서 적자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자가 추구하는 '무수입수명'을 줄이는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원하는 매출이 적어도 이익이 높으면 '무수입수명'을 늘릴 수가 있어서 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10배면 리스트도 10배라고 합니다. 이점이 일본과 한국의 큰 차이죠. 일본은 인기있는 제품을 만들어도 투자를 잘안합니다. 이는 국민성이라고도 할 수있는데 리스크를 지지말라는 경영방법임도 알게 되네요.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를 할때 스터디셀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스터디셀러가 있으면 원가와 판촉비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특산물에서 건강식품으로 판매품목을 변경하면서 원가와 판촉비를 줄일수있게 되었답니다. 건강식품은 재구매에 매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제품을 개발할때 항상 고려해야 하는 것은 GDP라고 합니다. 국민의 수입이 어느정도이지를 고려해야 하는 것이고 증가할때 개발하라고 합니다. 신제품을 개발할 때 김위찬교수가 제시한 블루오션개념의 제품을 개발하라고 합니다. 그 근원은 고객의 고민이라는 거죠. 이런 이야기를 보다보면 성공한 분들의 생각은 비슷한 것같아요. 특히 틈새시장공략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이것이 작은시장부터 독점하는 것이 될겁니다. 이는 피터딜의 '제로투원'이 강조하는 부분이죠. 신제품만 개발하면 제품이 팔리는 것이 아니죠. 품질평가하는 항목이 750개입니다. 역시 일본이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이런 품질도 분명 프로모션을 해야 합니다. 눈에 띄지 않는 프로모션을 강조합니다. 이는 타겟에게만 노출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이 좋은 것은 경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우 실속있는 방법일겁니다.

저자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인 D2C의 경영방식도 독특했는데, 인지모형까지 이용해서 설명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고객을 늘리고 계속 사랑받는 방식을 엔카의 전략이라고 합니다. 엔카는 일본전통가요맞습니다. 일본 엔카가수들은 팬과의 교류를 매우 중요시하는 방법을 쓰는데 저자의 방법도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을 사로잡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온라인쇼핑몰은 디지털마케팅을 주로 하게 되죠. 그래서 저자는 CEO와 마케팅부서도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부분을 외주하지 않고 인하우스로 데이터를 축적을 합니다.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타켓에게 정확히 마케팅하는 것도 디지털의 장점이죠. 이제는 저자의 회사인 '키타노카이테키코보'를 세계적인 소비재기업으로 키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있는 상품을 개발하여 직접판매하는 것'(322p)를 하려고 합니다. 디지털판매외에 다양한 판매노하우를 알고자 할때 매우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매출만 키우려다 순간적 적자를 만나지 말고 작은시장의 고객을 타켓해서 판매를 늘려서 이익이 높은 기업을 만들어야 돈이 벌리지 않았도 직원들도 같이 공생하는 무수입수명기간을 늘리는 기업이 될수있습니다.

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필립 코틀러 마케팅의 미래 - 기업가정신이 담긴 마케팅이 온다
필립 코틀러 외 지음, 방영호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필립 코틀러 마케팅의 미래>의 원제는 <Entrepreneurial Marketing>입니다. 번역자는 이를 <기업가형 마케팅>이라고 본문에서 번역을 했습니다. 기업가형 마케팅은 본래 마케팅에 기업가정신의 구성요소를 합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여러가지를 통합하는 방식이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하는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사일로같은 닫힌 구조가 아니라 완전히 열린 구조로 기업가+전문가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방식을 더욱 강화해야 하는 이유는 디지털기술이 발전하고 있음으로 고객에게 직접 문답도 가능하여 혁신을 옹호하고 반화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문장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저자는 필립 코틀러 미국의 경영학자입니다. 말그대로 마케팅의 아버지죠.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시고 31년생으로 92세십니다. 우크라이나계 미국인인점이 특이사항이네요. 학력은 드폴대 학사, 시카고대 석사 MIT박사십니다. 공저자 허마원 카타자야 인도네시아 마케팅 컨설팅 기업 마크 플러스 회장, 후이 덴 후안 싱가포르 난양경영대학원 부학장, 재키머스리 마크플러스 CEO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저자들이 새롭게 소개하는 마케팅은 옴니하우스모델로 전문가형 마케팅과 기업가형마케팅이 통합된 형식입니다. 마케팅과 재무의 통합, 기술과 휴머니티의 통합을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신속하게 대응할 수있는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핵심은 전문가형 마케팅에서 기업가형마케팅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마케팅하다보면 고객의 중요서을 실감합니다. 기업쪽에서는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리더십의 전략과 방향설정을 정하고 조직의 사기에도 영향이 갑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규범을 만들고 경영자들은 프로세스와 규약을 실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역할로 직원들의 마인드셋이 조화를 이루면 가치가 상승하고 경쟁우위가 만들어지는 거죠. ^^ 그리고 제가 흥미롭게 느낀 부분은 아이디어와 생산성의 관계를 밝히는 부분입니다. 창의성과 생산성은 균형관계라고 하네요. 고객들은 신제품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신제품을 위해 너무 창의성에 몰입하면 투자를 주저하고 생산성에 몰입하면 직원들의 번아웃이 온다는 거죠. 창의성과 생산성, 직원, 고객간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주의를 해야 할 점이 창의성은 자칙 과도한 투자로 재무제표를 훼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창의성에 투자를 할때는 항상 대환능력을 항상 생각하라고 합니다. 적절한 규모의 투자를 명심해야 합니다. 투자하다 망하면 안되죠. ^^


지난 코로나19시기에 전세계가 겪은 것이 공급망마비였습니다. 기존의 방식은 업스트림공급사슬(공장)-다운스트림공급사슬(유통사)을 거쳐 고객에서 전달되었습니다. 이를 선형적 관계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이러한 방법으로 불완전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고객에게 변화하는 속도를 맞출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급사슬을 역동적인 생태계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그림으로는 매우 복잡한 형태일수있지만 AI시대에는 충분히 관리가능한 공급망구조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는 매끄러운 상호의존성, 완벽한 호환성, 즉각 반응성 등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전문가형마케팅에서 기업가형 마케팅로 전환되는 요즘 가장 중요한 점은 협업입니다. 이 협이 잘되기 위해서 리더십이나 기업가정신이 필요한거죠. 이렇게 기업가 정신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객들이 똑똑해졌다는겁니다" 신규고객을 확보하는 일이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끊임없이 스스로를 갱신해야 하고 견고한 전술과 전략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점점 복잡해지는 네트워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소량생산이 많아지는 것도 그 한가지에입니다. 그리고 Z세대도 파악해야 하고 ESG기준도 맞춰야 합니다. 이렇게 기준이 높아지는 비즈니스환경에서 살아남기위해 마케팅도 늘어날수밖에 없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