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
장동익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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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이제 AI는 대세입니다. 앞으로 3년내에  AI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과의 수익의 차는 경이로울 정도로 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AI와 함께 일하느냐와 일하지 않느냐는 업무혁신에 큰 차이를 보이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는  AI를 다루는 코딩이나 사용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AI가 현장에서 직무에서  나타날 현상을 직시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도 마케팅도 전 영역의 업무에 AI는 영향을 미칠 그림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장동익 한국디지털문인협회고문,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이십니다. 서울대 상과대를 나와 삼미그룹  상무이사를 지내신후  IT기업인  렉스켄를 창업해서 22년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스마트 워킹, 생성형, 에이전트AI 전문가십니다.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왕초보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등의 다수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2022년 11월 처음 ChatGPT가 소개되고 센세이션이 일었죠. 그후  프롬프트라고 AI에 질문하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질문에서 한걸음 더나가서 일을 시키고  아예 일을 위임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 역할을 하는것이 AI에이전트라고 합니다. 추론능력, 도구사용능력, 피드백반영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이를 H-A-I모델로 인간과 AI에이전트사이에서 일어납니다.  문제는  AI업무도입이 시급한 이유는 앞으로 AI가 10명의 몫의 일은 해낼것이라는 겁니다.  그 구조는 온톨로지가 될 거라는 거죠.  개념은 데이터가 맥락을 가지고 서로 연결되는 걸 뜻합니다. 앞으로 온톨로지는 회사의 두번째 두뇌가 될 거라고 까지 합니다.  회사에서 말을 하고 (STT), 사진을 찍고 (ITT) 하면 지능을 변화를 시켜줍니다. 살짝  인간이 멍청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만, 이러한 방법을 개념으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알려줍니다. 



최근 구글에서 AI관련 서비스를 대규모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노트북LM, 구글드라이브, 제미나이잼 등을 통해  데이터를 지혜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더우기 요즘 노트북LM의 기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업무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경영에 들어가서  노트북LM을 가지고 전략을 짜고(SWOT), 3C, 맥킨지 7S도 얼마나 쉽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지 설명합니다.  좀더 고객과 만나는 마케팅에서는  현실적인 피부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습니다. 마케팅에 적용되는 전략들을 AI가 어떤 결과를 내놓고 어떤 질문을 던질지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장리서치, 사업계획, 논리점검, 의사결정, 지식 큐레이션 등에서 사용하는 역할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로 어떻게 경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업무에 적용하는 범위를 알수가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한발을 더 나아가서 AI도입 90일 생존로드맵은  AI를 적극적으로도입할때 벌어지는 두려움을 줄일수있는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기업경영에 대해  잘알고 AI에 대해서도 잘알고 있는 저자의 방식을 통해  남에게  크게 뒤지지 않고  AI를 업무에 도입해서  직원처럼  일을 맡길 수있는 방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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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
재테크농부 지음 / 노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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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노동수익으로는  돈을 버는 것이 한계가 있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죠. 그러나  주식이라는 것이 쉽지를 않죠. 초보때는  매수를 해서 올라도 두렵고 내려도 두려운게 사실입니다. 이럴때 좋은  책이 큰 도움이 될겁니다.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투자>도  주식공부에 좋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주식초보(=주린이) 들은   수익이 나도 조금먹고 팔고  물리면 장기투자가 되는 경우가 흔하죠. 이는 원칙이 없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종목을 찾고 매수와 매도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듬북담아서 초과수익을 올리며 오랜동안 주식장에서 생존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재테크농부입니다. 유튜브에 동일명의 주식투자 채널을 운영하시는데  구독자가 5만명이 넘고  영상이 500개이상 올려두셨습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재테크농부의 올라운드 투자>라는 베스트셀러 저서도 있다고 합니다. 



한해가 끝나면 시장의 평균수익률이 나오죠. 그런데  그 수익률보다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투자코어를 만들지 못해서라고 합니다. 여기서 투자코어는 리스크관리입니다. 이것이 핵심이겠죠. 이를 위해 분할매수, 적립식투자, 순환매투자등을 권유합니다. 여기에는  근본적으로 포트폴리오라는 방법이 중요하겠죠.   형태는 이렇게  종목 선택을 할때  섹터를 잘봐야 합니다. 저자는  강한섹터를 중시합니다. 약한 섹터는 대장주도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무조건 강한주의 대장주가 아니더라도 3등주라도 강한섹터가 좋다는 겁니다. 흥미로운건 주식투자자는 텐배거라는 용어를 좋아합니다. 10배를 간다는건 참...  보통은 소형주를 보라고 할텐데  저자는 대형주를 보라고 합니다. 이번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0배를 갔죠.  종목을 고를 때 조건들을 세심하게 핵심을 찔러줍니다. TTM원리같은 거죠. ^^ 그리고 실제 투자사례는  현실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주식책을 보면  매수타이밍에 대해서 알듯모를듯 설명하는데 저자는 다릅니다. 우선 볼린저밴트 설정과 매수타이밍도 설명하고 다양한 매수상황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투자자는 계좌상황이 다양합니다. 돈이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죠.. 주린이들은 잘겪는 일이 아니지만  수익률이 높은 투자자들은 세금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까지도 설명합니다. ^^ 꼭 세금을 내고 싶군요. 그리고  앞으로 초과수익을 가져올 섹터에서 현재 큰 수익을 내고 있는 AI섹터분석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구체적으로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 분석도 소개합니다. 사실 어떤 항목으로 분석했는가를 보는것도  분석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겠죠. 그외 초과수익섹터로  에너지, 금융 등에서 종목을  공부합니다. 



마지막 부분은 오랜기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있는  경제사이트, 뉴스와 리포트 읽는 법, 각종지표를 읽는 법을 포함해서 매일, 매주, 매달 매년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까지   주린이에게  주식고수로 가기위한  주식투자생존법을 360도 익힐 수있게 합니다. 냉정한 마인드로  리스크를 관리를 할 수있다면  복리수익을 올리면서  풍족한 삶이 앞으로 다가올 거라 저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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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감각 수업
나도움.박길영 지음 / 책스미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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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제 AI를 많이 들 사용할 겁니다.  궁금한걸 질문할 때도 쓰지만  고심을 AI와 대화로 푸는 경우도 있고  AI를 사용하지않아도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좀더 편하게 AI와 가까워 질 수있을까. 그것이 <AI감각수업>의 목표일겁니다.  물론 감각이라는 것은 배우는 것이 아니죠. 그거 오랜동안 사용하면서 몸에 익혀지는 걸겁니다. 저자는 AI를 배운다는 것이  사용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어야 하는지 8가지 감각을 통해 새로운 눈을 뜨도록 합니다. 



저자는 아신대 청소년과 미디어관련 강의를 하시는  나도움님입니다.  학교와 현장을 다니면서 14년간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고 하십니다. 공저자 박길영은 전주대 겸임교수라고 하십니다. 



AI하면  두가지 느낌을 가지겠죠.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AI를 잘 사용하지못해서 생기는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우선 제쳐두고  AI를 사용하는데 있어 생기는 두려움을 우선 걷어내야 할겁니다. 그것은 사용하는데 완벽한 질문을 던지는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는 겁니다.  하다보면 생기는 것이  완벽함일 겁니다. 우선 그냥 사용해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목적을 세워야 하고, 두려움도 당연시하는 생각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우선 두려워도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면서 목적을 세워야 할겁니다. 



AI를 사용하다보면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이  AI가 뭐라고 하지 않을까입니다.  비슷한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반복하고 있을때 생기는 감각입니다. 물론 AI는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수십번을  같은 질문을 해도요. 이것이 질문에 대한 무언의 두려움이겠죠. AI는  쉬고  남들이 멍청하다는 질문도 신경안씁니다. 두려움 없이 질문하세요. 질문이란 AI와  자주 나누면서 깊어가는 것이라는 겁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답과 근접하게 된다는 거죠 AI에서는 질문을 프롬프트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대상, 목적, 톤앤매너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임감각은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AI로 썼지만 내 이름을 보내면  내가 쓴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I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기 보다는 내 경험을 넣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냄버튼을 누르기 전에 꼭 전체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타이밍감각은 좀 예상이 안되는 용어인데, 이것도 전적으로 AI의 글에 의존하지말고 내 경험이 들어갔는지, 빠르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살피라고 합니다. 이는 AI로 인한 실수를 줄이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AI는 단순히 기술이 아닙니다. 사회적 역할도 있고  나의 페리소나가 될 수있음을 염두에 두고  항상 천천히 살피라고 합니다. 그래도  실수를 하는 것보다 무조건 낮다는 겁니다. 이렇게 꾸준히 쓰다보면 결국 AI는 나의 훌륭한 비서가 되어있을 거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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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내는 비법
권소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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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 논문이라는 것이 매우 힘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사과정수료만 하고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나는 비법>은  3개월이라고했지만  박사라는 최고 학벌의  논문을 대충써서 빨리 따자는 취지는 아니라고 합니다.  핵심은 효율적으로 눈문을 쓰자는 것이라고합니다.  저자가  석사논문과 박사 논문을  작성하면서 겪은 경험을 녹여서 13주만에  박사학위 논문을 쓰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어렵게  다닌 박사학위과정을 수료만 하지말고 학위도 취득하라는 의미입니다. 




저자는 권소혁  나사렛대 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 논문세미나를 강의하십니다. 부산대 부동산학 석사, 전주대 부동산학 박사를 하셨고  전주대 부동산학과 객원교수, 내사렉대 대학원 겸임교수, 대한부동산학회 이사를 하셨습니다. 다양한 기관에서  특강을 하신다고 합니다. <주택청약의 정석><뉴 주택청약의 정석><분양 마케팅의 신>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13주만에 박사학위 논문을 쓴다. 어떤 분들은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 이유는 주제선정을  박사과정 3학기동안  학술지 4차례 개제를 통해 어느정도 정해놓는 다는 겁니다. 이 책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논문준비에 있어서 시간배분과 자료의 엑셀화는 필수라는 겁니다. 기본적인 사항이 정해지면 13주간  체계적인  시간배정으로 효율적으로 보낼 수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마다 배정받는 주제는  확실히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논문제목 등은  계속 변경되어도 상관없는 겁니다.  학위논문에서는 설문지조사가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설문에는 꼭 가설검증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 통계학공부라고 합니다. 



설문지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설문지를 만들고 그것을 수거해서  학술논문에 쓰일수있도록  이부분이 중요합니다. 실제로도  이 부분에 대해 통계분석과 결과정리로 3주를 보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죠. 가설 검증과 변수간의 영향력 부분은 논문의 품질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이제  논문에 대한 토대를 모두 정했으면 집필을 해야 합니다. 논문은 지침이 중요하고 오타는 최악이라고 합니다.  결론은 무조건 학술적이고 실무적 시사점이 있어야 합니다. 




제목만 보면  생성형 AI를 통해  집필시간을 줄였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은 그런책이 아닙니다. 철저히  시간배분과  효율적 방법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겁니다.  AI는 보조적이죠.  중요한 것은 공부와 의지라고 생각이 드네요.  박사학위 아무나 할 수있는  도전은 아닐겁니다. 그러나 도전을 했지만  수료보다는 학위를 취급하는것이 1티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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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변의 법칙
데이비드 오길비 지음, 최경남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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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광고불변의 법칙>이 재단장 출간되었습니다. 와낙 광고계의 저자가 거두시다보니  초심을 잃을 때마다 읽어야 하는 책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광고계에 관심이 있는 부분들에게는 필독서겠죠.  광고의 기본부터, 광고인이 되는 방법, 광고대행사운영법, 공익광고 이야기 등 광고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세계적인 카피라이터 데이비드 오길비 '오길비앤매더' 창립자십니다.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분이죠.  1911년 영국 출생입니다. 옥스포드대를 중퇴해서 요리사일, 영업일을 하다가 광고를 배우겠다고 미국으로 와서 갤럽에서 이사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1948년  오길비앤머더를 설립해서 현재는 83개국에 진출했습니다. 1999년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서두부터 쇼핑한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저자는 카피라이터죠. 카피라이터는 창의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아는데  자신을 창의적이라고 평가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광고는 기본이 정보전달이 기본이라는 겁니다. 톡톡튀고  신선한 문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카피라이터들에게는 헉하는 느낌이겠죠. 판매를 도우라는 의미겠죠. 판매에 도움이 안되는 창의력은  가치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기본을 중심합니다. 포지셔닝이야기, 브랜드 이미지 등을 다룹니다. 브랜드이미지는 그 기업의 개성이라는 거죠. 빅아이디어 뽑는 법,  캠페인에 대한 노하우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요소요소에 실린  오길비가 한 광고는  오래전 광고이지만  그 느낌이 새롭습니다. 롤스로이스 광고에서 '가장 큰 소음이 전자시계 소리입니다'는 지금도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를 알수있습니다. 폭스바겐 광고도 유명했습니다. 큰 지면에 작게  폭스바겐을 올리고 '작게 생각하십시오'얼마나 파격적인가요.  이 광고를 보고 종이 낭비네라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현재는 디지털광고 세상이니까. 인쇄광고, tv광고 등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필요할까 싶지만 디지털광고에서 다른 차새대 광고로 넘어갈 때의 변화와 광고의 역사로 흥미롭게 볼 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내용중에 가장 큰 구태(?)라면 인쇄광고 부분일겁니다. 저자는 2000년이전에 돌아가셔서 디지털광고를 전혀 접하지 못하셨죠. 하지만 인쇄광고조차도  디지털광고세상에서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인쇄광고형식은 전혀 지금도 뒤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헤드라인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방법이 지금이라고  무시될수는 없겠죠. 아무리 AI가 이제는 광고를 한다고는 해도  사람의 살핌이 꼭 있어야 합니다.  광고인이 되려면 꾸준한 명서의 공부는 필수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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