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
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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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데이터분석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때는 아마도 코로나전이었을 겁니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빅데이터분석기사라는 시험도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실무에 들어가면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이 장벽처럼 버티고 섭니다. <데이터분석 오답노트:빅퀴리,파이썬, 스프레드시트>에서는 실무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소개하고 해결책을 학습시킵니다. 



저자는 주정민 JU DATA 대표십니다. 이 JU DATA는 데이터 분석교육과 AI컨설팅기업이라고 합니다. 코치 코리아, 쿠팡이츠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공저자 허현은 PM이라고 합니다. 주로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엔씨소프트와 콴다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지금 바이브 코딩이다, MCP등을 이용한 업무자동화에 많은 부분에 쏠려있지만  데이터분석은 기초나 다름 없을 겁니다. 개인은  데이터를 통해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조직입장에서는  데이터로 소통을 하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최적화할 수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빅쿼리, 파이썬, 루커 스튜디오 환경입니다. 빅쿼리를 통해 중복값제거, 조건문처리, 윈도우함수, 정규표현식을 문제진단과 솔루션으로 구분해서  어려운 부분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분들이 막히는 부분을 집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파이썬은  데이터타입변환, 그룹화연산, 누적계산 등의 문제를  다룹니다. 파이썬을 쉽다 쉽다고 하지만 파이썬도 프로그램언어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유연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경우가 많이서 일반적인 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  루커스튜디오는 실제 들어가보면 데이터스튜디오로 되어 있고  루커의 로고만 남아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툴로 많이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데이터의 특성에 맞는 차트선택은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화타입에 따라 나타내는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꿀팁이라는 항목을 통해 시각화방법을 숙지해야합니다. 



앞부분은  데이터를 다루는 기초적인 방법을 숙지했다면  뒷부분은 실제적인 데이터활용법을 학습합니다.  장의 제목들도 데이터분석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비즈니스이해, 문제정의, 가설검증, 분석결과 전달 이는  데이터분석을 실제  업무에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유명한 비지니스모델캔버스가 나오네요.9캔버스의 핵심지표를 숙지하고 각 섹션별로 다루는 지표에 대한 검토를 해줍니다.  중간에 가설과 검증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많이들 안하죠. 그러나 꼭 실제 업무에도 사용해야하는 역할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작업은  업무의 품질을 올리는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더우기  AI를 사용하면 시간도 크게 단축할 수있는 영역이기에  저자가 소개하는 영역은 필히 익혀야 할듯합니다.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서를 만들어가는 부분까지 업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있게 고려를 해두었습니다. 데이터분석, 빅데이터분석기사를  합격할 실력이 되더라도  이 책을 통해 한걸음더 위로 올라갈 수있는 역량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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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저주 -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행동경제학, 그 시작과 완성
리처드 탈러.알렉스 이마스 지음, 임경은 옮김, 최정규 감수 / 리더스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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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1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저자는  <승자의 저주>의 초판을  1995년에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의 '이상현상'에 관한 논문을 모은 것입니다. 인간은 논리적으로 행동할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30년이 흘러 <승자의 저주> 전면개정판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초반에 관한 업데이트를 실었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초반에서 보여준 이상현상에 대한  논의가 30년이 지나도 전혀 무너지고 있지 않다는 자신감이 실려있습니다.  특히  주식시장에서 보여주는 인간들의 투자형태속에 절대로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하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고  자신있게  전통경제학에 대한 문제의도도 가질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리처드 탈러 시카고대 행동과학 및 경제학교수시고 <넛지>의 저자시죠. 그리고 대망의  2017년 노벨경제학 수상자십니다. 공저자 알렉스이마스는 같은 대학에서 인공지능학교수십니다.  행동경제학에서 차세대를 이끌 젊은 대표연구자라고 합니다. 





'승자의 저주'  경매에서 낙찰받은 사람이 실제는 가장 비싸게 낙찰받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죠.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도  흔치않게 드는 이야기입니다.  보스톤대 MBA에서 이에대한 실험내용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손실이 커질수있다는 거죠. 이문제에 대해  경제학자들은  '우아한 착각'을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매우 시니컬한 디스죠. 업데이트로 NFL에서 지명권의 사례를 통해  저자의 주장을 업데이트합니다. 입찰자가 많다면 빠지라는 거죠.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과 같이 쓴  '손실회피'논의도 인간사회에 강한 영향을 줍니다. 인간은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한다는 거죠.  독자들에게도  실제는 수익과 손실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손실에 더 민감한것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기대효용이론을 전망이론으로 전환을 보여주면서  기대효용은 최대로 추구하되  그게 쉽지않다는 걸 이해하라는 건데,  전망이론을 좀더 깊게 공부하고 싶게 합니다. 실제내용은  다른 장에 비해 적습니다. 



일물일가에 대한 내용은 저자가 꼭 보라고 했습니다.  일물일가는  정통경제학자들의  일관적 주장이지만 실제  주식시장에서  가격은  내재적 가치를 진짜반영하느냐는 겁니다.  내재적 가치를 알기도 힘들어서  시간적 차익거래수익을 얻기 힘든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해 보이지만  경제학은 수학같은 논리를 추구하기에  이를 감으로 아는것과는 차이가 있죠. 인간은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늘상 합리적일 수없습니다. 무조건 인간은 비이성적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정통경제학의 주장을 역이용하는 것도  인간세상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똑똑하고 영향력있는 집단의 논리를 거꾸로 적용해서 수익을 얻는다면 최고의 지성인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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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
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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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피벗이라는 용어는  스타트업에서  다른 수익모델을 찾을 때 많이 쓰는 용어죠.  아마 가장 원천적인 사용처는  농구입니다.  공을 든 선수가 한발을 고정한채 다른 발을 움직이면서 던질 곳을 찾는 행위죠. 저자는 <전략적 피벗>에서는 고정한 발을  자신이 가진 핵심역량이고  움직이는 발로 인한 몸의 방향전환을 전략적 전환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로 보면 피벗의 의미가 명확해 집니다. 우리가 가진 핵심역량을 다른 방향에 적용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자죠. 그런데  한국은 최고의 인재가 놀라울 정도로  의대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앞날이 참~~ 암울하죠. 이럴때 국가도 제대로 된 피벗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이는 개인, 조직, 시대흐름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있는 피벗에 대한 연구였습니다. 



저자는 최연성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산업자문위원이시고  호주 대기업 이커머스 사업부 총괄이라고 하십니다. 영국에서 MBA를 하시고  네슬레, 보잉, 아마존, 엑센츄어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저자는  흥미로운 지점에서 서두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지금 필요한 인재상은  시침형인간이고 지금 많은 인재들은 초침형인간이라고 합니다. 초침형인간은 주어진 일만 하는 인재이고  시침형인간은  문제가 주어지면  문제부터 정의하는 인재라고 합니다. 이렇게 전환하는 피벗은  우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신만의 고정하는 축발견), 한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지점이 아니라고 느끼면 핵심역량을 가지고 방향을 전환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중요한 부분인데, 피벗은 실패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선재적 피벗도 적극적으로 하라고 합니다. 더큰 수익을 위한 피벗일수있겠죠. 이정도만 되어도 피벗이 왜 필요한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요소요소에 저자의 핵심적인 조언이 넘칩니다. 스팩과 역량을 혼동하지 말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스펙(특히 자격증)등은  기존역량에  동종이 아닌 이종 스펙이 큰 시너지를 낸다고 합니다.  피벗의 방법으로  로드맵을 그리는 겁니다. 피벗으로 성공하는 기업중에  후지필름이 있죠.  강점의 해체와 맥락의 이동이라는 로드맵을 생각했다는 겁니다. 후지필름은 콜라겐으로 큰 성공을 햇죠. 로드맵은 여러가지가 제시되니 신경쓸만합니다. 기업이 피벗하는 법과 글로벌 변화속에서 피벗등 알찬 방식이 제시됩니다. 



우리는 지금  AI의 빠른 변화속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여기서 AI의 개발을 멈춰야 한다는 소리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역량을  고정축으로 세우고  AI로 피벗을 강력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때일듯합니다. 피벗이라는 개념으로 새로운 사업기획의 좋은 방법을 찾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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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
에이스컵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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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현재 코스피지수가 9000을 앞두고 출렁이고 있습니다. 제 주위분들도  이번 상승기에 큰돈을 버신 분들이 많더군요. 이와 비교해서 코스닥에 투자하신 분들은 재미를 크게 못보신듯합니다. 아마도 장을 제대로 볼 줄몰라서 생긴 아쉬움일수있습니다. 주식은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로 하는것 이라고 볼때 <주가의 발견>에서는 28년경력의 고수투자자인 저자가  필수로 익혀야 할 투자상식과 목표주가구하기, 보조지표보는법 그리고 시대에 맞춰서 시스템트레이닝을 하는 법 그리고 투자마인드기르기와 경기동향을 살피는 법 등을 깨알처럼 정리해서 알려주십니다. 



저자는 에이스컵 개인투자자십니다. 1998년부터 투자를 시작하셨고,  주식, ETF,채권, 시스템투자 등을 평형있게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0%중반의 수익률을 꾸준히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주식은 1600년대 네덜란드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른 대륙의 후추, 사탕 등을 가져오는데 리스크를 분담하기위한 동업의 형태라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짦은 매매를 권하지않습니다. 이는 주식의 본질에 벗어난 것이기에  본질에 충실한 지속가능한 투자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기업의 재무제표와 주식의 지표를 볼 수있는  기본적인 지표부터 단단히 하도록 EPS, BPS, 배당 및 배당성향 등 꼭 알아야 할 것부터 착실히 탑을 올리듯 공을 드립니다. 사실 눈에 번쩍띄이는 부분은 목표주가공식이죠. 상당히 깊이 있게 다룹니다.  사례는현대차,  LG로 저자가 제시하는 공식을 대입해서 엑셀을 통해 구할 수있게 합니다.  매수와 매도를 할때 늘 혼란을 주는 호가창의 유혹도 꼭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주식세미나를 가면 늘 나오는 소리가 있죠. 올라갈 종목좀 찍어주세요입니다. ㅎㅎ 저자는 이를 알아서인지  스스로 종목을 찾을 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종목찾기는 앞의 목표주가구하는 법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많이 오를 종목을 찾는 것은 두번째고 우선은 잘아는 종목을 고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증권사 MTS를 통해 종목검색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사실 증권사들이 나름 심여를 기울려 종목을 추천하는 거죠. 시가총액이 500억이상 종목을 선택하라는 건 유념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투자실수를 줄여주는 것(판단오류,감정소비)이 시스템트레이딩이라고 합니다 배워볼만한 분야로 느낍니다. 아직까지는 자동매매에 맡기는 것보다는 STOP, MIT주문을 사용하는 방식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투자심리에 대한 내용은 정말 금과옥조같은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었습니다. 빚투를 소개할때' 골로 가게 만드는'이라는 단어는 딱 먹는 의미일듯합니다. 



거시경제를 보는 것은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와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법칙>을 결합해서 보는 것이좋다고 합니다. 핵심을 전달하고 있지만 실제  저 두책도 보고 싶어지게 하는 글쏨씨입니다.  투자의 고수들을 보면  공부만 하는 학자의 모습을 보입니다.  이 책이 주식의 모든 부분을 보여주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과 목표주가공식이나 종목선택 법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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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카르노(장기현)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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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이제 새로운 AI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AI로 인해 기회를 잡아보려는 사람과  AI가 나의 일을 뺏어갈까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일종의 위기죠. 그리고 기회일겁니다. 영국의 러다이트운동은 기계의 등장을 영국 노동자들이 거부한것이지만 결국  새로운 기계의 시대는  물리학과 수학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혁신의 방정식>은 12개 과학분야를 통해  어떻게 기술과 문명이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보고  그 모습을 어떻게 미래에도 적용시킬 것인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카르노(장기헌) 작가십니다.  연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시고  아주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셨습니다. 물리학과 정치외교학을 하셔선지 과학기술전략에 관심이 높으시고 글쓰기(브런치)를 하십니다. <수학의 쓸모>라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산업혁명의 최대, 최고의 핵심이론 열역학을 소개합니다. 우선 역사입니다. 14~19세기까지 소빙하기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벌목이 성행하고  석탄채취와 사용이 증가해서  런던의 하늘은 검은 하늘이었다고 합니다. 19세기로 와서는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데 비용이 많이들어서 폐광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  것을 해결한것이  석탄사용의 효율성입니다.  이를 달성한, 와트의 분리응축기, 윌킨스의 보링머신 등을 설명합니다. 기하학은 방적기 발전의 근간이 됩니다.  어떻게 제니의 방적기가 탄생했는지 과학적 원리를 살펴볼 수있습니다. 



문명의 발전에서 교량의 위치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 합니다. 여기에는 정역학, 평행원리, 미적분 등의 원리로 가득 차였습니다.  교량을  효율적으로  지탱시키기 위해 지금으로 봐도 첨단 과학들이 당연히 들어갈겁니다.  20세기에 가까이 올수록  점점 우리가 익숙한  과학분야들이 해결사로 등장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전자기학입니다. 본격적인 벨에포크시대를 열어갑니다. 에디슨의 직류, 멕스웰의 변압기, 여기에   전기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테슬라의 교류 등 세상이 빛으로 환하게 밝혀집니다. 현대로 올수룩  많이 들어봤지만  어려워보이는 학문들이 나옵니다. 불대수, 네트워크이론, 선형대수 등 현대 학문으로 접근을 합니다. 마지막은 현대과학의 총아로 보이는 양자역학입니다.



아마  곧 지식의 최상위에는 분명 AI가 올라설겁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AI에 지배를 당한다? 글쎄요. AI시대는 비전문가도 전문가의 능력을 발휘할 수있는 세상일겁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12가지 과학분야는  분명  학교에서 석사, 박사를 한 분들의 영역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  AI가 첨단학문을 도와줄겁니다. 우리는 활용도를 알아야 하고 AI를 전문적으로 12가지 분야를 문제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가 있기에 적극적으로  이 어려운 학문을 삶에 도입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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