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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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일하다보면  사람들과  엄청나게 부디치게 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죠. 그러면 회피하고 싶고, 불만만 가득차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는  부와 멀어지죠. 결국 장애를 극복해야 합니다.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행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있는 29가지 행동매뉴얼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유루아자부 인를루언서시고  수백억 자산을 가지신 부러운 iT사업가이리고 하시답니다.  저자명중 '유루'는 유연하게이고 '아자부'는 일본의 대표 부촌을 뜻하는 필명이라고 합니다.  한국이라면 '유연한 첨담'정도 될라나요. 



저자는 낙관론자이십니다.  일은 고통스럽지만 그걸 이겨내면 보상이 온다는 사고는 아닙니다. 우선 일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여기에는 중요한 전환이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건 힘들죠.  그래서 먼저 스스로가 변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이 알려주는 것이 돈버는 법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이라는 점을 명심하라는 겁니다. 



첫번째 원칙은  저자의 성공마인드 셋의 대전제인듯합니다.  남탓하지 않는다. 도망치지 마라. 결국 피하지 말라는 겁니다. 행동에서는 완벽주의는  큰 도움이 안됩니다. 80점정도면  행동하라는 겁니다.  완벽주의 빙의로  아예 일을 피하는 것을 경계한거죠. 고민에 대한 지적도 흥미롭습니다. 고민하면 대부분  회피하기 위한 고민이라는 거죠. 바보처럼 행동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책의 요소요소에  '일단 해라'정신이 가득합니다. 이를 하기위한  감정에 대한 정리도 중요하죠. 여기에 감정소모를 경제하는 대목들이 나옵니다. 모두 나의 팬이라 생각하고  행동하고  나에 대한 생각에서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나를 중심으로 '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짚어줍니다. 



뒤로 가면 조금더  크게 행동할 수있는 방법으로 겁없이 크게 일을 저지르라고 합니다.  물론 사람많은 곳에서  가능성을 보지 말고 블루오션을 찾으라고도 합니다. 끝으로 독하게 행동하라. 맞아요. 남눈치보고  남의 소리를 들으면서 큰일을 못합니다.우선은 행동으로  달려가라 그러다 보면 동기도 생긴다. 동의합니다. 우선 거두절미하고 움직여라. 행동하라. 그게 먼저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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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비개발자 N잡러를 위한 사무 자동화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강다솔.조상철 지음 / 프리렉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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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22년 11월  챗GPT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정말 큰 놀라움을 주었죠.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서 연파되고 6년이 흘렀습니다. 그것이 바로 LLM이고   검색시대에서 질문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주로  오픈AI의 챗GPT와 구글제미나이의 경쟁이었습니다.  에이전트의 시대에 들어오면서  엔트로픽의 클로드가  선두로 치고 올랐습니다. 그것이 바로  클로드 코워크였습니다.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XAI자동화>는  코딩을 몰라도 회의록을 정리하고 데이터수집시스템을 만들고 콘텐트 리서치등을 해서 편하게 업무 능률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올릴수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저자는 강다솔 굳갱랩스 AI엔지니어십니다. LLM음성과 AI제품을 개발하고 계십니다. <한권으로 끝내는 실전 LLM파인튜닝>을 저술하셨습니다. 공저자  조상철 금융권 AI개발자십니다. LLM개발과 AI제품을 역시 개발하십니다. 



사실  비개발자의 입장에서  목차를 보면 깜짝 놀랍니다. 와 이 복잡한걸  대신해준다고  왠지 두려움도 듭니다.  왜냐하면  어렵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말로 된다고 합니다. 우선 믿고 따라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클로드코워트의 핵심은  데이터를  자신의 PC에 넣고 클로드가 작업을 할 수있다는 겁니다. 즉  클로드가 PC를 조정한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선 월 20달러 구독료를 내야 합니다. ㅠㅠ    플로그인으로  스킬을 생성해서 PDF를 바로 PPT를 만드는 놀라운 장면을 볼수있습니다. 아니  글이 pt로 바뀌네. 이러면서  클로드코드의 역할을 확신하게 됩니다. 



유튜브에서 자주듣는  스킬을 만들어봅니다.  쉽게 따라 만들수있고, 엑셀을 자동으로 작동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고객관리데이터, 쇼핑몰 매출데이터 등을 자동으로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음성자동화도 해볼수있습니다. 요즘 노션을 많이들 쓰는데 음성을 올리면 그것을  자동으로 텍스트화해서 정리해줍니다.  바이브코딩과 팁이라는 코너를 통해 좀더 깊은 내용을 숙지할 수있습니다. 각장에  있는 실습이 정말  현실 업무에 밀접한 내용입니다. 화장품트렌드를 알려줘편은  화장품말고 다른  제품을 바꿔서 해도 되는 부분이죠. 



그렇다고 아직은 모든 것이 되는건 아니죠. 컴퓨터사용의 한계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분명  이 한계안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할겁니다. 이 책으로 충분히 다양한 활용할 능력이 생깁니다. 우선 다 따라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미  주식배당 프로그램을 자동화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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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시그널 - 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
머니 스테이션 외 지음 / 머니스테이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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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뉴스와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경제이야기를  듣고 봅니다. 그런데  그 원 뿌리는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경제지표를 기자나 편집자의 시각으로 걸러서 우리는  보고 싶는 겁니다.  그것을  로테이터인 경제지표를 통해 접근을 하면  뉴스로 전해듣는 경제정보보다 휠씬 활용도가 높은  정보로 만들수 있습니다. <투자의 시그널>은 한국경제, 미국경제, 중국경제, 자산전략 지수 들을 통해  적재적소에 투자에 응용이 가능하도록  93개 핵심 경제지표를  공부할 수있습니다. 



저자  머니스테이션은  금융 빅데이터 AI분석을 기반으로  가치있는 데이터속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인베스트 테크기업이라고 합니다.  눈여겨볼 점은 머니스테이션은  방대한 시장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는곳이라는 점입니다.  지켜볼만한 지점인듯합니다. 



시작은 한국 8대 경제지표입니다. 정의, 구성, 사례로  사전적 정의를 깔끔하게 했습니다. 경기종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국내총생산, 소비자 물가지수 등   한국 경기의 대부분의 거시경제지표를 확인합니다. 사례는 차트를 통해 어떻게 읽느냐도 알수가 있습니다. 둘째는  한국 지수만큼이나 아니  투자에서는  한국보다 더 중요해보이는 미국경제지표들입니다.  매번 미국 주가에 영향을 주는  미국고용보고서입니다.  이 결과에 따라 주가가 출렁거리죠. 그 영향은 한국 증시까지 영향을 줍니다.  제조업PMI도 유명하죠.  미국콘퍼런스보드 소비자지수는 처음들어봤는데 이것도 경기선행지표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해석하는 방법도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2부에서는 투자정보를 얻는 정말 유익한 지표들을 소개합니다.  자본시장읽는 지표, 기업가치지표, 시장흐름지표, 금리,채권지표, 외환흐름지표, 원자재시장, 파생상품 등까지  정말 경제에 대해  일반인으로서 개미투자자로서  알아야할 최상위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VIX지수는  공포지수로 유명하죠. 이 지수를 볼수있는 주소도 확인가능합니다.  기업투자지표인 PER, PBR 등의 기초적인 부분도 설명합니다.  금리를 직접확인해야 할때도 있죠.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런지표들은  뉴스사이트에서도 가능합니다만 알아야 하는 부분이죠 



투자지표들에서는  PER과  주식 보조지표들로   익숙한 부분도 있겠지만 <투자의 시그널>을 통해   모르는 용어들이 나오면 사전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직접  그 지표를 확인할  사이트에 접속헤서 자신의 투자 방향과  기업운영방향을  정비할 중요한  참고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자신이 하기 나름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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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마케팅 전략 94 - 비싼 광고 없이도 매출을 만드는 최강 가성비 마케팅 94가지
요시자와 켄지 지음, 최지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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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대부분은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작은 자영업자일지라도  알리는 작업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것은 큰 차이를 냅니다. 하지만 늘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스럽죠. 그리고  돈을 들인만큼 효과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실  마케팅으로 돈을 쓰는 것도 간이 작으면 못하죠. 그래서 <가성 마케팅 전략 94>는  처음 상업을 하는  업체에 부담없이 할 수있는 방법이 아닐가 합니다.  더우기 비용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까지 모아서 하는 방식이기에 다양한 방식을 저자가 소개하는 94개 이외에도  활용이 가능할 겁니다. 



저자는 요시자와 켄지 마케팅컨설턴트십니다. 일본 도시샤(동지사)대 법학부를 졸업한후  유명 화장품업체 시세이도에서 영업으로 경력을 쌓으시고  에스트라는 웹기획회사를 창립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동복 공유플랫폼  캐리온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2021년 엑시트하신 분입니다. 



마케팅은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고객분석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는 전략으로 페르소나, 인사이트발굴, 고객여정,데이터활용, 바이벌 마케팅 등 마케팅에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핵심들을 정리해 갑니다. 실제 케이스를 통해  개념의 현실을 반영하여 현장감을 더합니다. 장의 끝에는 항상 포인트로 핵심정리를 해줍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알았으면 왜 그 고객이 사는 이유를 알아야겠죠. 그것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이것이 과학이라는 말이 각인이 되네요.  정확한 숫자를 제시하고  약점을 가치로 바꾼다던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서  스놉효과라고  희소성을 강화시키는  TV홈쇼핑에서 많이 보는 방식도 나옵니다. 



판매자는 자신의 제품에 대해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안팔릴까봐줘. 그런데 여기에 비해  가격을 낮추지 않는 법을 소개합니다.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라 입니다. 일본의 모스버거가 맥도널드와 가격경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스버거만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만들었기 때문이죠. 여기서 저자가 내세우는 가성비가  절대 저렴하게 파는 것이 아니고 제대로 판하는 것입니다. 그외에 체험마케팅, 브렌드마케팅을 소개하면서 성공적인 마케팅이론을 탄탄히 쌓을 수가 있습니다.  입소문마케팅, 쿠폰활용법, 좀더 전문적인 크라우드펀딩 까지 생각보다 넓게 그리고 쉽게 알려줍니다.   돈안들이고 하는 무료마케팅 도구 18선은 알짜 정보일겁니다. 



앞부분은 탄탄하게 마케팅의 기초를 다지고  뒤로 갈 수록 전문적이면서도  마케팅비가  안드는 것보다 적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출마케팅이 대표적이죠. 요즘 꼭 활용해야할 sns마케팅도 인플루언서 활용법의 핵심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각각 SNS 들의 특징도  SNS마케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돈을 절약하는 가성비 마케팅은 역시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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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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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문제 해결,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일 겁니다. 앞에 문제가 있고 그것을 해결하면 돈이면 돈, 명예면 명예가 따라오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죠.  어쩌면  그러한  능력은 천재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죠.  물론  아니죠. 그것은 충분히  경험과 습관 그리고  학습으로 충분히 할 수있다는 겁니다. <씽크 브레이커>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개선해서  인식의 해상도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문제해결에 쓸 카드를 모으고 이 카드로 세상을 보는 구조를 바꾸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양중훈 발명가겸 크리에이터십니다. 유튜브 <발명킹밥테일>채널을 운영하시는데,  구독자가 43만명이고 누적 조회수가 4억회를 넘는  인기채널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세상을 대부분 저화질(저해상도)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시력을 이야기하는 건 아닐겁니다. 저자가 보기에  문제가 있으면  대부분 문제해결방법은 눈앞에 있다고 합니다.  역시  문제해결에 필요한 시력은 저화질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보는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고 합니다. 화질을 높이려면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잘읽지 못한다는 거겠죠.  왜냐하면  본것을 읽었다고 생각하고 익숙해 져버린 겁니다.  이를 위해   생활속의 불편함을 느끼면 그것을 해결할려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불편함만 느끼면 전혀 해상도를 높일 수가 없죠. 우선 내가 보는 것에 대한  익숙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불편함을 개선하는 시작이라는 겁니다. 



우리는 흔히  문제해결을 잘하려면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듣는 사람들은 막막한 이야기죠.  구체적으로 경험을 행동카드를 모으듯이 구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선택지를 넓히는 일이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이것은 공부만의 일이 아니죠  관찰하는 것으로도  카드는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빠르게 해결하는 것을 능사로 보이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해결을 지향합니다. 중요한 점입니다. 



인식의 해상도를 높이려면,  구조를 읽는 능력을 키워야 하고,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해결은  경험의 카드를 얼마나 가지고 있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책에는  저자가 관여한  발명과  경험의 현장 사진은  책을 읽는데 흥미를 유지시켜주는 좋은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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