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 문서 작업부터 대시보드 제작까지, 지금 바로 시작하는 업무 자동화 누구나 프로처럼 실전 AI
클리커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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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이제 질문에서 실행으로 단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으로 배워할 프로그램으로 클로드가 많이 추천됩니다. 클로드의 코워크, 코드, 디자인을 한번에 배울 수있는 좋은 기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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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 처음공부 시리즈 3
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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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지난 몇달동안은 한국 주식시장의 가장 찬란한 여름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3000에서 머물던 지표가 8000을 넘어 100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진정한 대세 상승장이었습니다. 다만 우량주만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만 가지는 여름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주식투자 처음공부>는 주식이 단순히 정보만 귓속말로 듣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있도록 꼭 필요한 주식정보를 실었습니다. 



저자 성상민은 유튜브 주식판사 투자를 판단하다를 운영하십니다. 2010년 16살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15년차 투자가십니다. 



주식은 그냥 HTS만 켜고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죠.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동산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죠. 그러나 공부라는 장벽을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량주, 공모주, 가치주, 성장주 등 주식투자를 하면 꼭 알아야할 용어부터 차근차근 정리해줍니다. 주식의 형님격인 미국 주식의 기본지식도 알려주고, 손실을 보지 않도록 증권사 HTS 설치법부터 설명합니다. 그리고 주식거래를 위한 호가창 보는 법과 거래하는 법까지 꼼꼼히 설명해줍니다. 주식거래는 이 책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거래를 하다보면 물릴수도 있죠. 그럴때하는 물타기, 더많은 주식을 사는 불타기, 현금관리방법등 알토랑같은 정보를 습득할수있습니다. 네이버증권난에서 다양한 주식정보를 얻을 수있기에 직접 네이버금융 증권을 난을 보면서 하나하나 눌러볼수있게 해줍니다. 정말 네이버금융에는 증권사리포트도 볼수있습니다. 공시도 중요하죠. 수주공시도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거래를 할 종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다양한 가치투자 재무지표도 알려줍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보는 법도 비중은 적지만 중요한 것을 모아두었습니다. 사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안보기가 쉽지 않고 어느정도의 단계는 올라가야 할겁니다 배당투자와 ETF 까지 주식투자에 필요한 광범위한 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우량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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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
권혜민 지음 / 제이펍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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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95년 인터넷 www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디지털서비스에 대한  디자인이 일반화되었죠.  애플에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에 들어섭니다. 모바일혁명이 발생합니다. 그때부터 UX디자인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된거죠.  여러 개념들이 소개가 되었지만 실무에 적용하는데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에서는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부터  8가지 법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있는 서술했습니다. 



저자는 권혜민 UX전문가시고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와 사용자경험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UX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된 UX는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용자가 없는 디지털서비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디지털서비스제공자는 늘 사용자를 배려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 부합되는 대표적인 예가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이라고 합니다.  앱에 접속해보면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죠. 이에 비해  다른 레거시 시장은행앱들은 정말 복잡합니다. 토스나 쿠팡앱에 대한 좋은 피드배도 있습니다. 



8가지 법칙이 사실 특별한것은 아닙니다. 법칙1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  법칙2 바로 행동하게 해라, 법칙 5 사용자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등  일반적인 법칙처럼 보이지만  사실 무시하는 디지털서비스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진행을 보면  첫인상을 어떻게 좋게 할까요. 우선 보기 좋아야 합니다. 로딩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도 쉬워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UX디자인은  일반적인 디자이너영역보다 넓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UX디자이너는  다방면  기술이나 공간활용 등 기술과 마케팅에도 조예가 깊으면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나 고객에 대해 연구를 많이해야  UX를 잘할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UX디자이너는 고객을 유혹하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를 구매하게 할때는 결제유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신경을 잘못쓰는 것이 결제유도에만 치중해서  장바구니에 물건이 남아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윤리적인 면도 강조하고  심리학적인 면도 검토해야 하고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하는 원칙을 알려줍니다. UX디자인은  8가지 원칙이라도 지켜라는 저자의 목소리였지만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 것도 안지키는  디지털서비스 제공자들이 많기에  최소한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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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
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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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엔지니어링은 질문의 시대에서 콘텐츠설계의 시대로 넘어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GROCAT원칙으로 구조화하는 방법과 자동화와 수익화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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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
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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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시대가 점점 무르익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라우드의 미토스라는 모델이  미국정부로부터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사용중지명령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에대한 음모론도 있죠. 하여간 AI시대는 점점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얼마전까지 그렇게 강조하던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 이제는  하네스엔지니어링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되는 AI콘텐츠 설계리뷰>에서는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의 기능인 질문보다  안전하게  콘텐츠를  생산하게 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설계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김연지 AI라이프 크리에이터이십니다. 전 CBS 기사로 노컷뉴스에서 11년간 기자생활을 하셨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여기자상, 과학기자상 등을 수상한 민환기자십니다. 지금은  유튜브 "기자 김연지"를 운영중이시고 저도 잘보고 있는 방송이고 <AI라이브 크레이에터><진짜 하루만에 끝내는 AI활용>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AI를 대부분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하고 거짓말을 어떻게 걸러낼까가 AI 사용법이었고 고심거리였습니다. 그러나 AI를 잘사용하는  사람들은 AI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더 안정적으로 일을 하는 환경을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섰습니다.  그것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거죠.  AI작업에 규칙을 주고, 작업이 끝나면 검증하는 센서까지 해주는 겁니다. 이는 작업의 품질을 올려주는 거죠.  이렇게 할 수있도록 설계를 해야 합니다. 설계방법으로  GROCAT 6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방법을 실전에 적용한다면  수익화를 좀더 명확하게 한다는 거죠.  유튜브대본이나 인스타 카드를 쉽게 만드는 사례를 알려줍니다. 저자가  AI활용과  유튜브에서 실전활용을 많이하다보니  수익을 얻는 명확한 방법을 안내합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는 독자에게  확실한  콘텐츠를 만들수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책을 따라서 콘텐츠를 만들다보면 AI툴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그록으로 소재를 찾고, 젠스파크(에이전트)로 전략을 수립하고 ChatGPT로 생성을 합니다.  이는 어떤 AI가 어떤 특징을 가진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겁니다. 저자가 기자이기에 얻을 수있는 팁이 있는데   신문사에서 마지막 기사를 채택여부를 결정하는 자리를 데스크라고 합니다. 데스크가  기사의 진짜와 맥락을 판단하는 기준 소개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네스의 핵심중 하나는 역시  자동화에 있습니다. 이를 완성하면  내용만 미리캔버스나 캔바를 이용해서 갈아끼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동화의 맛이겠죠. 자동화는 참 편하고 좋지만  문제가 있죠. 결과의 신뢰입니다. 여기에 퍼플렉시티가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거짓말을 잘 안한다는 거죠. 젠스파크라는 AI는 검색과 검증 그리고 구조화까지 놀라운 능력을 보입니다. 



데이븐AI는  매일 영상을 올릴수있는 콘텐츠를 쉽게 자동화하는 작업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메타에서 운영하는 스레드에서 수익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뉴스레터도 좋은 수익원이라고 합니다. 양질의 정보를 꾸준히  구독자에게 주기적으로 보낼 수있다면 일부라도 유료구독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또한  하네스엔지니어링의 영역이라는 겁니다. AI의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을 했지만  아직은 AI보다는 사람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AI라는 도구의 주인은  인간이라는 거죠.  인간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야  수익화도 되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으로 자신이 만든 파이프라인의 향상을 가져온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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