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 몰입 - 삶을 낭비하지 않는 초집중의 기술
크리스 베일리 지음, 소슬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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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는 1등과 꼴등이 있습니다. 이둘의 성적차이의 원인은 IQ? 물론 영향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IQ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집중일겁니다. 1등은 오랫동안 공부에만 몰입하지만 꼴등은 대부분 40초를 못견디고 핸드폰을 보거나 망상을 하거나 하면서 시간을 낭비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집중을 못하는 사람들이 꼴등만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겠죠. 많은 사람들이 몰입에 지장을 받습니다. 요즘은 몰입에 방해받는 요소가 너무도 많습니다. <습관적 몰입>에서는 하이퍼포커스라는 몰입을 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하이퍼포커스는 뇌가 가장 생산적으로 작동하는 상태입니다. 이 하이퍼포커스를 방해하는 요인이 무엇이며 어떻게 이를 습관화할것을 다루며, 반대의 의미로 하이퍼포커스가 해제된 상태를 스태커포커스라고 하여 창의적인 역량을 펼친다고 합니다. 이는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다말고 유레카를 외친 상황을 뜻합니다. 하이퍼포커스는 외부에서 주의집중이라면 스캐터포커스는 내부에서의 주의집중이라고 하고 이를 배울수있습니다.


저자는 크리스 베일리 생산성전문가입니다. 이분의 특징은 직접실험을 해보고 글을 써서 발표하는 로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89년생이고 칼턴대학을 졸업했다고 합니다. TED에 출연해서 조회수가 1500만이 넘었다는 유명인사입니다. 경영자문과 협업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한 분입니다.


오래전에 영화<접속>이라고 있었습니다. 한석규,전도연주연이었죠. 서로 PC통신을 이용해서 접속하여 사랑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접속'은 몰입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저자도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떠올릴때는 인터넷접속을 끊는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몰입에 방해되는 요소가 너무도 많습니다. 문제는 그것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40초이상 한가지일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명상을 25분간 하는 것은 매우 힘들겁니다. 40초집중력인 우리가 25분간 집중을 하려면 주의를 뺏앗기는 요소를 제거해야 합니다. 저자는 주의를 뺏앗기는 요소를 2X2 매트릭스로 정리해야서 스마트폰에서 울리는 카톡소리, 문자소리를 없앱니다. 연인과 데이터를 할때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면 서로 스마트폰을 바꿔보라고도 합니다. 애인이 동의를 해야 가능합니다만 ㅎㅎ

저자의 장점은 집중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황이 뭔지도 알려줍니다. 스트레스받는 상황, 혼잡한 환경, 개인적인 고민, 자신이 하는 일에 의심이 들때 등 일을 어렵게 만드는 것을 없애는 작업이 선행이 되면 하이퍼포커스에 들어갈 준비가 된겁니다. 자신이 몰입하지 못하는 요소를 적어보라는 것도 매우 유용할겁니다. 카페인을 섭취해보라는 조언도 합니다. 저자는 독자가 집중을 위해 사소한 것까지 깨알처럼 알려줍니다. 이게 바로 40초인간에서 벋어나는 방법입니다.


집중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외부집중과 내부집중입니다. 외부집중은 앞에서 설명한 하이퍼포커스이고 내부집중은 스캐터포커스입니다. 이를 숨은 창의성찾기라는 제목을 붙입니다. 몰입이라는 개념을 내외부로 나누고 창의력도 다른 의미의 몰입의 결과라는 거죠. 스캐터포커스는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 강해서 하이퍼포커스를 못할때 쓰는 방법일수도 있죠. 이를 마음이 방황할때라고 합니다. 스캐터포커스는 마음을 방황하는 상태로 두는 겁니다. 쉽죠^^ 이때 창의력이 나온다고 합니다. 게임을 한다거나 술마시면 친구들과 대화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여기에도 유형이 3가지입니다. 포획방식, 문제더듬기방식, 습관적인 방식으로 나눠서 좀더 세밀하게 창의성을 증진하게 합니다. 하이퍼포커스든 스캐터포커스든 저자가 집중하는 것은 결국 에너지를 모으는 방식것이고 휴식도 잘취해야 2가지 포커스가 모두 가능합니다.


'몰입'에 대한 책들이 많죠. 그런데 몰입을 외부적 몰입과 내부적 몰입으로 나눠서 하이퍼포커스와 스캐터포커스로 나누는 방식은 낯섭니다. 이 상태는 동시에 일어나지는 않죠. 하지만 협력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하이퍼포커스상태에서는 많은 지식을 쌓을 수있지만 스캐터포커스 상태에서는 이 지식들이 폭발해서 새로움을 만들어내죠.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가 정점일때는 하이퍼포커스를 하고 에너지가 떨어질때는 스캐터포커스를 하면 최적의 효율적 몰입에 도달할 겁니다. 이러한 루틴의 습관이 필요한거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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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만들기 위한 핵심 지식 - 한 권으로 끝내는 AI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의 모든 것
김동혁 지음, 이호영 감수 / 슬로디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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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만들기위한 핵심지식>은 AI솔루션개발 프로젝트를 다룹니다.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개발과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관해 교과서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사람을 PM(프로젝트 매니저)이라고 하기도 하고 PMP라고 프로젝트관리 전문가라고도 하죠. 인공지능 솔루션 프로젝트 관리를 성공하기위한 필수사항, 프로세스과정, 꼭 알아야 할 점을 설명합니다. 개발자를 하다보면 나이에 한계가 있습니다. 일정나이가 넘으면 PM이 되지 못한다면 아마 젊은 친구들에게 치이게 되죠.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주니어개발자부터 착실히 준비를 해서 전체를 관리하는 시야를 키우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저자는 김동혁 이노비엠대표입니다. 학부는 정보통신공학부를 나왔고 경영학석사도 획득하신 분입니다. IT회사에서 10년동안 경력을 쌓은 후 2015년 창업을 했습니다. 연수로는 IT개발자 겸 컨설팅으로 20년의 경력자십니다. 이노비엠은 인공지능솔루션 개발전문 컨설팅기업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공모전에서 수상을 했으며 유명기관에서 관련 강의를 하신 전문가십니다.


프로젝트를 하면 대부분 여러명이 붙어서 하기때문에 관리자가 필요합니다. 1-2명이 하는 프로젝트라도 명확한 서비스목표가 있어야 혼란에 빠지지 않습니다. 우선 서비스목표를 확인하고 솔루션개발프로세스를 진행합니다. 여기에는 데이터셋구축, AI학습모델개발, AI서비스개발, 의료기기일때는 인허가까지 처리해서 사업화까지 책임져주는 것이 역할입니다. 인공지능이니까 모델개발을 할때,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중에서 데이터에 맞게 학습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두께가 있는 책은 아닌데 과정상의 인공지능설명도 잘되어 있는 편입니다 대상독자는 인공지능에 지식이 초보급에 있는 분에게 매우 크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항상 프로젝트에는 프로젝트를 맡긴 고객이 있습니다. 그들이 요청하는 제한된 조건에서 결과물을 내야합니다. 예산제한같은거죠. 그리고 일정도 관리해야 하고 이는 시작과 끝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과정전체에서 위험관리는 매번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저자는 프로젝트관리를 '상상'이라고 합니다. 과정과 결과를 상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거라는 거죠. 그래야 좋은 결과물, 즉 목표에 맞는 결과물을 뽑을 수있다고 합니다. 결과물이 좋더래도 고객이 만족을 못하면 문제가 되죠. 그래서 고객과 프로젝트인수기준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키맨이 누구인지, 그리고 설득력있는 설명하고 프로젝트 목표와 범위를 고객과 정하는 것은 매우중요합니다.


프로젝트에서 모니터링은 매우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는 변경사항과 시정조치를 요청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모니터링은 전체 진행과정에 적용이 됩니다. SW개발의 대부분은 유지보수도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이때 모니터링, 시정조치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고객이 요청하는 SR과정도 소개합니다. 저자는 맨끝에 PM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비젼을 수립하라. 확고한 원칙을 갖고 리더십을 발휘하라, 문제를 해결하라 등의 핵심을 썼습니다. AI솔루션개발의 전문적 설명이 좋았고 그리고 표를 통해 좀더 이해가 쉽게 AI개발을 어떻게 하고 전체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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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치킨의 탄생 - 국민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스티브 로빈슨 지음, 김정혜 옮김 / 이콘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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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필레'는 저는 처음들었는데 미국 최대 치킨체인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매장수가 2800개로 맥도널드, 스타벅스, 다음이고 매출도 체인레스토랑 3위라고 합니다. 맥도널드와 스타벅스와는 달리 미국에 주로 매장이 있다고 합니다. 1946년도에 드워프그릴로 시작해서 1967년 에틀란타에서 칙필레의 첫번째 매장을 엽니다. 1997년부터 대학미식축구 피치볼을 후원하면서 국민브랜드반열에 올라섭니다. <위대한 치킨의 탄생>은 바로 칙필레의 성공을 마케팅최고책임자로 몸담았던 저자가 돌아본 칙필레의 마케팅을 중심으로한 성장사입니다.


저자는 스티브로빈슨 전 칙필레부사장이며 최고마케팅책임자입니다. 지금은 마케팅컨설턴트와 강연자라고 합니다. 포크너주립전문대 경영학을 전공했고 오번대에서 마케팅을 전공했고 노스웨스턴 매딜대학원에서 광고분야 석사를 했습니다. 텍사스인스트루먼츠와 놀이공원 식스플래그스오버조지아에서 경력을 쌓고 칙필레로 이직하여 35년간 근무하면서 경력의 꽃을 피웁니다.


칙필레의 마스코트는 젖소일듯합니다. 매년벌어지는 피치볼에는 젖소봉제인형이 낙하산을 타고 비처럼 내린다고 합니다. 치킨버거기업인데 말입니다. 이는 원래 칙필레가 소고기를 이용한 버거를 팔려고 했는데 젖소들이 닭으로 팔게 바꿨다는 에니메이션광고의 인기덕에 젖소가 마스코트가 되었다는 거죠.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칙필레 브랜드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구조화돤 전략적 틀과 도구를 제공하능 일"(17p)을 성취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칙필레의 특이한 점은 일요일휴무입니다. 사실 일요일장사를 포기하는 것은 체인레스토랑에서는 큰 매출을 포기하는 거죠. 하지만 기독교정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업이라서 성경적 가치와 원칙을 지켜나갑니다.


칙필레의 창업자 트루엣 캐시는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칙필레를 운영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서이고 칙필레로 관계맺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한영향력을 키치는 겁니다. 이는 수익보다 앞서는 가치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성경적 가치라고 했죠. 이는 기업의 존재가치라고 합니다. 기업을 성공하려면 성경적가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하나의 중심은 될겁니다. 그리고 칙필레에서는 큰 역할을 했을 수는 있습니다. 저자는 칙필레를 설명하기위해 창업주의 개인사와 저자가 마케팅을 전공하게 된 과정도 설명합니다. 믿음에 관한 것도요^^


창업자 캐시는 1961년 어디에도 없던 치킨샌드위치를 발매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블루오션이었고 20년간 경쟁제품이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특허권으로 못팔게 했습니다. 특허권이란것이 매우중요한거죠. 기존의 원조 치킨샌드위치에서 구은샌드위치로도 정면대응으로 돌파를 합니다. 얼마나 내부에서 반대가 있겟습니까. 하지만 철저한 고객조사를 근거로 99년 그린드치킨샌드위치는 성공했습니다. 기존반대를 극복한 것은 바로 철저한 리서치결과였던 거죠. 칙필레가 성장하면서 광고대행사를 써야 했고 어떤 과정을 통해 광고대행사를 선별할지의 힌트도 줍니다. 그리고 칙필레의 대표광고 '젖소가 외친다. 닥고기 마니머거'가 탄생합니다. 앞에도 말했지만 닭회사의 마스코트가 젖소라니. 참~ 이 젖소는 몰입감을 주고 사랑스럽고, 영속성을 지냈다고 평가합니다. 젖소캠패인은 광고상을 휩쓸게 됩니다. 칙필레는 대학교 미식축구대회 피치볼을 후원하면서 칙필레매장이 대학교정으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칙필레는 로즈볼에도 큰부담없이 광고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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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의 마케팅 법칙 - 세계에서 가장 잘 파는
두번째 월급.보표.정현군 지음 / 호우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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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아마존에서 김치가루 김치시즈닝이 카테고리 1위를 했다는 뉴스가 났습니다. 와 미국인들이 일본의 양념가루 시치미보다 한국의 김치시즈닝을 더많이 구매한다는 놀라운 소식이었습니다. 세계최대 온라인쇼핑몰이라는 아마존에서 카테고리 1위를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죠. 사실 한국도 아니고 미국 아마존에다 물건을 판다는 것이 참 거리가 먼느낌이지만 <아마존 베스트셀러의 마케팅법칙>은 바로 온라인쇼핑몰업자이거나 제조사사장님이라면 한번 도전해볼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기회가 될겁니다. 아마존의 인기품목도 알아보고, 판매자페이지의 비밀, 구체적인 마케팅전략을 통해 자신의 상품을 아마존에 갈 자신감이 생기거나 현재상황에서 자신의 제품의 마케팅을 되돌아볼 수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3분인데 이름들이 특이하네요. 두번째 월급은 아마존 코리아 공식파트너라고 합니다. 자체브랜드로 연 30억매출도 올리는 기업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보표는 아마존 셀러이며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정현군은 아마존 코리아 공식파트너사 오버노드 창업자입니다.


아마존은 온라인스토어부분의 매출이 276조원(2021년)이라고 합니다.(미국이커머스의 41%) 엄청나네요. 한국전체 이커머스가 187조원이라고 하니 한국보다 크기는 합니다만 한국도 이리 컸나하는 생각이 저자와는 달리듭니다. ㅎㅎ 아마존은 미국 최대 유기농마트 홀푸드마켓도 같이 운영하고 있죠. 아마존의 충성고객은 2억명이라고 합니다. 이건 정말 후덜덜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충성을 이끌어낸 이후는 최저가판매라고 합니다. 요즘처럼 k-문화가 인기가 있기에 k-브랜드로도 승부를 해볼만하죠. 최근 미국에서 냉동김밥도 인기가 좋다는 소식까지 전해져오니 제품의 자신감은 가져도 되겠죠. ^^ 아마존의 장점은 판매데이터가 엄청나게 쌓여있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판매랭킹순위도 모두 공개되어있습니다. 즉 카테고리별로 100등까지 공개되어 있어서 그들의 메인이미지와 판매페이지를 살펴보고 벤치마킹할 수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거죠. 그리고 잊지 말아햐 할것이 리뷰읽기입니다. 이게 진짜라고도 합니다.


타이틀은 핵심키워드와 권장요구사항을 얻으라고 합니다. 대부분 베스트셀러는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런것은 한국에서도 통할듯합니다. 아마존에는 블릿포인트라는게 있어서 이를 잘꾸며야 합니다. 이는 피쳐, 배네핏, 어드벤티지,USP, CTA등입니다. 그리고 아마존도 유료광고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타켓광고, 검색광고,디스플레이광고, 인플루언서광고 등를 잘이용해야 합니다. 실제 아마존에서 성공한 12개를 통해 구체적으로 브랜드리뷰를 해줍니다. 반려동물탈취제 앵그리오렌지는 리브랜딩해서 10배의 매출을 올렸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브랜드명이 매우 특이하죠. 화난주홍인가요. 우리말은요. ㅎㅎ탈취제인데 말입니다. 강렬한 오랜지색을 쓰고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해주니 고객반응이 뜨거웠다고 합니다. 레인보우삭스는 신기해보이고 이쁜 피자모양으로 포장된 피자양말입니다. 아이디어가 엄청좋으네요. 레인보우삭스는 소규모키워드를 공략했고 유머가 있다는 것이 핵심비결이겟죠. 이로인해 1만개가 넘는 리뷰를 받은 꾸준히 팔리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12개제품만 제대로 이해를 해도 자신이 팔제품을 어떻게 홍보를 할수있을가의 기획이 나올듯합니다.


실제 판매사진을 가져와서 장단점을 알려주기에 많은 사진으로인해 책을 보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프베이조스가 CEO인 아마존이 얼마나 큰 시장이고 그곳에서 성공한 제품들의 특성까지 파악을 할수가 있어서 미국인들이 원하는 제품이 무엇인지와 한국에 도입할수있는 제품을 검토해볼 수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마존에 제품을 올려서 인기상품이 되면 금상첨화겠지만 명확히 자신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요소를 부각시킬수있는 판매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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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 AI를 몰라도 AI로 돈 벌 수 있다
생성형AI연구회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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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디자이너자격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챗GPT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발빠르게 자격능력을 측정할 수있는 자격시험이 생긴다니 관심이 가네요. <생성형 AI프롬프트 디자인>은 챗GPT, 바드, 빙AI를 비교하면서 생성형AI를 제대로 쓰는 법을 기본으로 알려주고 앞으로 있게될 프롬프트디자이너자격증의 필독서이기도 합니다. 아마 '프롬프트 디자이너자격증' 출제를 이 책의 저자들이 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저자는 생성형AI연구회입니다. 필진이 쨩쨩합니다. 노규성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회장, 김용영 건국대 교수, 김민철 제주대 교수, 김신표 이랜서 소장, 김준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책임, 박경혜 충남대 교수 등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챗GPT의 출현은 생성형AI시대를 알렸습니다. 이는 대화형 검색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현재는 텍스트전용 GPT-3.5와 이미지까지 처리하는 챗GPT-4까지 나온 상황이고 챗GPT를 MS의 검색엔진 Bing에다 끌어들어 Bing AI가 나와 있고 구글의 텍스트 생성형 AI BARD와 네이버에서도 네이버 클로바X가 나와 있습니다. 현재는 텍스트와 이미지뿐이 안되지만 앞으로 음악, SW개발, 스토리, 게임개발 등이 있을 수있고 현재 생성형AI도 보완자료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자들은 생성형AI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정보를 줍니다. " 효과적인 프롬프트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질문을 하는 것"(31p)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런 일을 잘하는 사람을 프롬프트 디자이너이고 인공지능에 일을 더 잘시키기위한 프롬프트를 찾는 작업입니다. 구체적으로 지시를 해야 하고, 장황한 지시는 피하고, 수행할 작업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라고 합니다. 챗GPT를 사용할 때 대표적인 기능이 요약과 분류라고 합니다. 그리고 챗GPT와 BARD, BING AI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상황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얻을수있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책제안보고서는 Bard가 좋은 답변을 낸다고 합니다. Bard는 답안을 3가지를 주는 것이 특징이죠. 그리고 Bing AI는 링크를 주어서 추가정보를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문서작성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생성형AI이기에 마케팅, 인적자원, 물류관리 등 비즈니스분야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다보니 마케팅전략을 세우는 순서, 인적자원관리방법 등도 공부를 하는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생성형AI는 프로그램도 짜줍니다. 물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서는 프롬프트디자이너의 수준도 높으면 좋겠죠. 프로그램도 쉽게 짤수도 있지만 프로그램을 배우는 역할도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분석으로 예측도 가능한 기능을 발휘합니다. 그것에 관한 배추가격의 예측실습도 예제로 나옵니다. 생성형AI의 사용량이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지금이라도 제대로 프롬프트 디자인을 공부한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기술능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있는 겁니다. 사용하는 양만큼 능력도 배양될거라 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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