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권력중독 - 의전 대통령의 재앙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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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한 남들이 술마시고 놀때
하루 두 세시간 의 여가시간 동안 자료 수집 덕에 책을 낼수 있었다는 말이 사실임을 느낄수 있는 깨알같은 주석과 신문 자료로 책 한권이 뚝딱 이라니 놀랍다
이 책을 사던 순간에 또 다른 책을 내다니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그가 말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속에서 공감하며 깨알 같은 자료들을 읽으며 속만 부글 부글 더 끓어 읽기가 거북하기도 했다
원인과 과정에서 결과를 기다리며
해결책 까지 제시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다음 책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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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7-02-27 22: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래전 저자가 대단한 분이라는 걸 알았어요. 감탄했어요.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분이에요.ㅋ 책 한 권 내기를 글 한 편 쓰듯 가볍게 빠르게 해내시니 말이죠.
개인의 능력 차이가 크다는 걸 느끼게 하는 분이에요.

아침에혹은저녁에☔ 2017-02-28 08: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 만큼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gkfkstk 2020-03-16 05: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리뷰는 좋은데 별점은 3개? 이러면 읽어볼까 하는 독자들이 헷갈려요;;

아침에혹은저녁에☔ 2020-03-16 0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멩이 없는 허전함 이랄까!그런 느낌 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