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을 이기는 주식투자 치트키 - 주식 초보가 고수되는 주식입문 기본서
박영수.김홍열 지음 / 율도국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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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고 무엇이 잘못 됐는지 정신도 차리기 전에 이미 나의 자산은 계속 하향 곡선을 가리키고 있었다

남들이 다 하는 주식이니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무턱대고 뛰어든 주식판에서 완전 길을 잃어 버린 미아가 된 기분이였다

요즘 주식은 모두 그렇다고 다 상황이 안좋아서 그런거라고 위로를 삼으며 기다려 보려 하지만 여전히 두려움과 원금마저 모두 날려 버리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항상 조마조마 하다

세력을 이기는 방법은 세력을 알고 세력의 횡포에 당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

세력을 이기기 위해서 개미인 내가 할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이책을 더욱 정독해야 겠다는 생각을했다ㅏ

거대 세력에 파도속에서 한낮 돗단배에 몸을 싣은 개미가 어떻게 이 거친 대서양에서 작은 승리나마 거머쥘수 있을까 생각하며 이책장을 넘기지만 역시 책속에는 모르는 단어가 투성이고 잘 이해가 안돼는 경제 용어가 많다

그래서 내가 주식에 이렇게 잼병이로구나 생각하면서도 이책을 못 놓는것은 조금씩 알아들을수 있는 말들이 있기 때문이다

기관과 외국인들이 판치는 주식장에서 개인이 살아 남을 방도를 생각하면서 조금더 노력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식을 공부하면 경제 돌아가는 상황과 이 시대를 읽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찬찬히 공부해 보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식 초보가 고수가 되는 주식입문서로 손색이 없는 책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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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정원 - 꽃의 화가, 잉글랜드의 고즈넉한 숲과 한적한 마을에 피어난 꽃을 그리다
캐서린 해밀턴 지음, 신성림 옮김 / 북피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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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번지게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것이 꽃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쁜 꽃을 찾아 다니며 꽃그림을 그릴수 있는 시간이 허락됐다는것은 축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꽃의 화가 캐서릴 해밀턴의 그림 여행을 쫓아 가다 보면 저절로 영국의 이곳 저곳을 여행하는 덤까지 얻게 된다

이책은 꽃을 주제로 하여 꽃이 서식하는 곳의 풍경까지 설명하고 그림으로 담고 있어서 재미있다

꽃그림만 있었다면 그저 이쁜 꽃그림 책이로구나 하고 생각했을것인데 그 꽃이 그 환경에서 어떻게 어우러져 뿌리내리고 피어 있는지 까지 알게 되니 더욱더 꽃을 사랑하게 될수 있는것 같다

꽃그림은 꽃그림 만으로도 생명력이 있는것 같다

뭐하려고 시간 걸려서 그림을 그리느냐고 그냥 요즘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 폰이나 사진기로 찰칵하고 0.3초 만에 찍을수 있는 사진이 있는데 굳이 시간을 드려서 번거로운 물감 스케치북등을 챙겨서 오랜시간을 들여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이해 못하는 부류들도 있다

하지만 그림을 그려본 사람이라면 왜 시간을 들여서 그림을 그리는지 알게 된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우리는 그 꽃을 세심하게 오랜시간 들여다 보아야 한다

그려면서 그 꽃에 더욱 빠져들게 되고 꽃을 사랑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작가가 여행을 하면서 그냥 스쳐가듯 풍경을 돌아본것이 아니라 따스한 시선으로 풍경을 세심하게 보고 꽃을 선택하고 그렸을 광경이 상상이 되었다

이책을 바라보고 있으면 예쁜 꽃그림 만으로도 행복하지만 꽃과 그 주변의 풍경으로 인해서 더욱 마음이 풍요러워지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행복해 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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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영어 여행회화 365 일상생활 여행회화
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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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서 비교적 여행이 자유로원진 현대의 사회에서는 언어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는것 같다

우리 나라 국내 여행이 아닌 좀더 넓은 세계를 구경하고자 해외로 눈길을 돌려 보지만 언제나 막히는것은 바로 언어의 장벽이다

우리의 교육 시스템에서는 자유로운 회화 구사가 불가능한 세대를 살아온 사람으로 더욱 절박하게 느끼게 되는것이 영어 회화의 장벽이다

요즘 젊은이 들이야 비교적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하고 혼자서도 두려움 없이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지만

언어의 장벽에 막힌 나는 해외에서 자기으 의사를 마음껏 말할수 있는 능력자들이 너무도 부럽다

해외 여행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회화 책이 없을까 생각할 즈음 만난 것이 일상생활영어 여행회화 365이다

이책의 장점은 많은 볼거리와 읽을것리 공부할거리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것이다

이책은 단순히 여행회화를 익히겠다는 본래의 취지 말고도 여러 모로 재미있는 요소가 많이 내장되어있다

이책의 장점은 발음기호가 한글로 적혀 있다는 것이다 비교적 현지 발음에 가깝게 적혀 있어서 그대로 읽기만 하면 바로 소통이 가능할것 같다

그리고 외국인에게도 이책은 유용해 보인다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여행할때에도 이책은 활용할수 있도록 발음 표기 가 되어있어서 국내 여행을 하는 외국인에게 유용한 책이 될것이다

365라는 제목 답게 언제나 어디서나 항상 공부하기에 좋은 많은 정보가 수록 되었있다

작은 책자이지만 알찬 정보가 많이 있어서 회화를 공부하면서 부수 적으로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수록해 놓아서 지루할 틈이 없다

상황별로 찾을수 있는 인덱스도 표시 되어 있어서 급할때 찾기도 편리하다

이책드로 꾸준히 공부하여 해외 여행시에 좀더 자유로운 대화로 여행을 더욱 보람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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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에 필요한 유머와 위트 - 리더들의 센스와 위트 넘치는 일화들
김승묵 지음 / 리더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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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과 대화를 할때 중요한것은 사람의 마음에 진심으로 다가 갈수 있을것인가 가 아닐까 생각한다

깊이 있는 대화를 하고 싶을때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할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상대의 마음을 열어주는 포인트를 잘 잡을수 있는방법을 찾는것이 아닐까 한다

우리의 대화에서 꼭 필요한것이 유머와위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유머는 딱딱한 분위기를 반전시켜주고 마음을 너그럽게 만들어 주어 내가 앞으로 진해하고자 하는 대화의 물꼬를 터주는 역할을 하나고 생각한다

연설을 듣거나 설교말씀을 들을때도 먼저 가볍게 시작하는 농담 섞인 가벼운 사례의 유머들이 그 뒷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선입견을 깨주어 마음을 녹임으로써 이야기에 집중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것 같다

유머를 많이 알고 있다는것은 많은 대화에서 유리한 고지를 먼저 선점하고 있다는 뜻일것이다

대화를 조정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장점이 될수 있을것이다

유머를 배우고 싶지만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그런 가볍고 싸구려 유머가 아니라 깊이있고 내용이 담긴 유머가 필요했다

이책 지적 대화에 필요한 유머와 위트가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이책은 김승묵박사가 여거 강의를 하면서 직접 쓰였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유머를 적제 적소에 잘 쓰여서 좋았던 일화가 소개 되어 있다

유머의 내용들을 읽으면서 재미있으면서 교훈까지 주는 이런 유머를 구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사들의 유머를 읽으면서 유명한 총장님 교수인 박사님 회장님들이 어떻게 유머를 구사하여 주변의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친근감을 주는지고 배워보는 시간이였다

유머도 배움이 필요한것 같다

군중하과 좀더 친밀하면서 친근함을 주며 주변을 밝고 명랑하게 만드는 유머를 잘 구사여 주변에 활력소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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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홀리데이 - 2023~2024 최신판 (대형 휴대지도 수록)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 홀리데이 시리즈 46
박애진.유정열 지음 / 꿈의지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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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한달살기등 치앙마이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그곳이 그렇게 좋은가 하는 생각과 이번에 여행가서 조용히 쉬며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에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비행기 표를 끊고 호텔을 예약까지 마치고 인터넷에서 치앙마이에 대한 것들을 검색해 보았지만 신통한 정보는 없었다

책도 찾아 보았다 

하지만 거이 코로나 전에 책들이였고 너무 오래지난것들이라서 여행책에 대한 최신자료가 아니라선택하기가 힘들었다

이책 치앙마이 홀리데이 소식을 듣고 이책은 치앙마이에 대한 최신의 자료를 업데이트한 책일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나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어렵풋하게 추축만했던 여러 생각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이책은 치앙마이의 역사부터 길거리 골목골목 마다의 스케치가 가능한 책이다

현지의 자료들이 소상이 적혀 있어서 여행의 반경을 정하지 못한 나에게 여행을 어떻게 구상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책을 따라서 하루하루의 계획을 따라 가면 알찬 여행이 될수 있을것 같다

같이 동봉된 지도도 매우 인상적이다

지도를 보면서 먼저 치앙마이를 여행할 생각을 하니 벌써 흐뭇해 지기시작했다

이책은 치앙마이를 여행하는데 아주 유용한 책이 될것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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