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여
올 하반기에는 좀더 홧팅해서 유익한 지식을 많이 쌓고 싶어여 ㅎㅎ
명불허전이라 했던가요 ^^
갑갑했던 마음을 풀어주는 이외수님의 글입니다
이외수님의 그림을 정말 재미 있어여
어쩜 그렇게 그림도 재미있게 그리시는쥐...
이외수님의 책은 정말 재미 있다
한번 읽으면 빠져 들수밖에 없다
이외수님의 하악하악을 읽고 망설임 없이 구입하게 된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
역시 나를 실망 시키지 않았다.
내 자신도 몰랐던 여자의 마음을 잘 풀어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