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온라인판매 사관학교 - 비대면 시대 따라하면 돈버는
유노연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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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가 도래 하면서 많은 일상 들이 바뀌었다, 우리가 평범하다고 여겼던 것들은 어느새 위험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로 바뀌었으며 많은 일들이 하지 말아야 할것고 꼭 해야 하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

이런 시대에 또 달라진 것이 있으미 바로 소비 문화이다

우리는 소비를 마트를 가서 직접 만져보고 둘러 보고 선택하여 돈을 내고 물건을 가져오는 것으로 이때까지 생각하고 살았다

온라인 매매를 하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의 좀 유별난 사람들이라 생각했던 것이 불과 얼마 전이였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가 오고 우리가 생각했더것 보다 세상을 더욱 빠르게 변한 것을 알게 되었다

전화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선택하고 주문하고 결재까지 이루어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런 시대에 발 맞춰서 이제는 우리가 이런 온라인의 시대로 뛰어들때가 되었다는 것이 인지 되지 시작되었다

단지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고 소비하는 소비자에서 나도 이제는 온라인에서 물건을 팔고 거래를 하는 주체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 점점 현실로 다가온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온라인 판매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 흐름도를 파악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이책 왕초보 온라인 판매 사관학교는 이런 온라인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온라인 초보자가 그저 유투브나 짤방을 통해서 알고 있는 지식을로 온라인 판매에 뛰어드는 것은 시간과 돈과 노력만을 허비하는 것임을 말해 주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전문적인 온라인 판매자의 길로 나아갈수 있도록 지도해 주고 있다

먼저 사업자등록을 하는 방법부터 설명해 주고 있다

사업을 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때에 그 길을 명확하게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온라인 판매의 명확한길을 안내 받을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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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롱스타킹 스티커 아트북
액티비티북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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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릴적 재미있게 보았던 티브이 프로그램중에 하나가 삐삐 롱스타킹 이야기이다

삐삐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 봐도 유쾌하고 풍성한 상상력을 주는 이야기였다

삐삐의 괴력은 정말 어마어마 했다  자신이 타는 말을 번쩍 집어들정도로 힘이 쎗고  못을 씹어먹는 모습은 정말 놀랍고 저런 소녀가 과연 있을가 싶다가도 그런 삐삐에게 빠져들어 어느새 텔레비젼 앞에 모이던 생각이 난다

삐삐 롱스타킹의 스티커 아트북은 이런 삐삐의 회상에 재미를 더해서 펼쳐진다

양갈래 머리를 삐쭉 하늘로 묶은 모습을 스티커로 하나씩 붙여 나가면서 삐삐를 좋아하는 친구 토미와 아니카 남매의 모습도 같이 맟춰나가는 시간이 즐겁다

혼자 사는 어린이 삐삐를 걱정하는 어른들도 있지만 삐삐를 자유를 사랑하고 더욱 자유롭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뒤죽박죽 엉망인것 처럼 보이는 집에도 삐삐만의 질서가 있고 삐삐의 철학이 있는것 같다

다양한 스티커는 삐삐의 여러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욱 재미있다

핸드폰이나 여러 곳에 자유롭게 붙이면서 삐삐를 추억할수 있다

어른이 되는 것은 시시하다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어린이의 모습으로 영원히 살겠다는 삐삐는 그녀의 말대로 우리의 기억속에 영원한 삐삐 롱 스타킹 귀염둥이 모습으로 살아있는 느낌이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삐삐 롱스타킹 스티커 아트북은 우리에게 재미와 추억의 소환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주는 좋은 놀이 걸이였다

삐삐 롱 스타킹의 스티커 아트북을 완성해 가면서 마음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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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롱스타킹 스티커 아트북
액티비티북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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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재미있게 보았던 티브이 프로그램중에 하나가 삐삐 롱스타킹 이야기이다

삐삐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 봐도 유쾌하고 풍성한 상상력을 주는 이야기였다

삐삐의 괴력은 정말 어마어마 했다  자신이 타는 말을 번쩍 집어들정도로 힘이 쎗고  못을 씹어먹는 모습은 정말 놀랍고 저런 소녀가 과연 있을가 싶다가도 그런 삐삐에게 빠져들어 어느새 텔레비젼 앞에 모이던 생각이 난다

삐삐 롱스타킹의 스티커 아트북은 이런 삐삐의 회상에 재미를 더해서 펼쳐진다

양갈래 머리를 삐쭉 하늘로 묶은 모습을 스티커로 하나씩 붙여 나가면서 삐삐를 좋아하는 친구 토미와 아니카 남매의 모습도 같이 맟춰나가는 시간이 즐겁다

혼자 사는 어린이 삐삐를 걱정하는 어른들도 있지만 삐삐를 자유를 사랑하고 더욱 자유롭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뒤죽박죽 엉망인것 처럼 보이는 집에도 삐삐만의 질서가 있고 삐삐의 철학이 있는것 같다

다양한 스티커는 삐삐의 여러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욱 재미있다

핸드폰이나 여러 곳에 자유롭게 붙이면서 삐삐를 추억할수 있다

어른이 되는 것은 시시하다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어린이의 모습으로 영원히 살겠다는 삐삐는 그녀의 말대로 우리의 기억속에 영원한 삐삐 롱 스타킹 귀염둥이 모습으로 살아있는 느낌이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삐삐 롱스타킹 스티커 아트북은 우리에게 재미와 추억의 소환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주는 좋은 놀이 걸이였다

삐삐 롱 스타킹의 스티커 아트북을 완성해 가면서 마음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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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꽃체 손글씨 노트 - 손글씨를 인쇄된 폰트처럼
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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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직접 쓸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시대를 살다보니 연필을 잡는 일 조차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어쩌다 유투브에서 글씨를 잘 쓰는 모습을 보면 보는것 만으로 도 힐링이 되는 느낌에 계속 쳐다보게 되었다

이름도 이쁜 미꽃체라는 글씨체가 관심이 갔다 이렇게 이쁜 글씨를 나도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미꽃체는 인쇄체에 가장 가까운 글씨체라고 설명하고 있다

설명과 같이 미꽃체는 반듯반듯하고 인쇄된것 처럼 글씨가 보기 좋게 쓰여지는 것을 알수 있다

미꽃체를 쓰기 전에 필기에 알맞는 필기구 먼저 준비해야 한다

필기구는 반듯한 선을 표현하기 위해 적당히 미끄럽고 적당히 서걱거리는 필기감의 필기도구를 추천하고 있다

나는 캘리그라피에 사용되는 피그마 팬으로 필기구를 선택했다 부드럽고 잘쓰여져서 글씨체를 연습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펜을 잡는 법은 초등학교때 이미 배웠지만 미꽃체를 연습하기 위해 다시한번 올바른 파지법을 관심을 갖고 보았다

노트의 위치도 올바르게 하는것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내맘대로 편하게 쓰던 글씨를 네모의 박스에 한획한획 그려보니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글씨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쓰는 글씨 처럼 삐뚤삐뚤한 글씨체를 보니 적잖이 실망감이 먼저 들었다

이래서 언제 미꽃체를 완성할수 있을까 하는 조급함이 왔다

이책에서는 글씨를 어떻게 써야 예쁜글씨를 완성할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내 글씨체가 비록 지금은 너무 못봐줄 정도로 엉망진창이지만  차분히 연습한다면 미꽃체를 완성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차분한 마음으로 미꽃체를 연습하며 마음또한 정화 되는 느낌을 받고 싶고 미꽃체고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서 연습하며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구성된 좋은 교재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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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백영옥 지음 / 나무의철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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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옥이라는 작가의 이름은 오래전 책방에서 그냥 책표지에 반해서 사놓았던 소설 스타일에서 만났던것이 처음이였다

작년에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을 읽고서 그 작가가 예전에 만났던 그 작가였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시대를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한 소설의 작가가 어느새 나이를 먹어 이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아줌마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빨강머리앤을 추억하는 세대라면 나와 비슷한 시절을 보낸 작가의 생각이 또한 궁금하게 다가왔다

그녀가 생각하는 어른의 시간은 무엇일까

그녀의 혜화동 시절의 글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나 또한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러 자주가는 혜화동이지만 예전의 혜화동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변한 거리

책을 읽고 리뷰만 쓰는 되는 환상적인 직장에 들어가게 된 백영옥 작가, 그리고 거기에서 만난  지금은 이름만 들어도 다 알만한 유명인사가 된 작가들의 옛이야기가 재미있다

그때는 아마 현재와 같은 미래를 상상하지 못했었을것이다

그때의 감성들이 같은 느낌을 느낄수 있다는 것은 나도 작가님 만큼이나 나이를 먹었고 인정하기 싫지만 어느새 기성 세대가 되었다는 뜻일것이다

바로 엊그제 일 같은데 이제 10여년이 훌쩍 넘은 일들이 되었다

작가님이 추억하는 모든것이 정말 옛날 응답하라 시절에나 있었던 일이 되었다니 슬프기도하고 쓸쓸하기도 하다

작가님의 글을 읽을수록 공감이 가는데 공감이 갈수록 내가 정말 어른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시간이 그렇게 나쁘진 않다

행운을 찾아서 눈을 비비고 네잎클로버를 찾지만 잘 나타나지 않는 행운의 네잎클로버 처럼 행운은 언제나 나를 빗겨간 것만 같지만

작가님의 말처럼 세상인 행운 보다 다행이라는 말이 있어서 우린 다행을 찾아서 또 이렇게 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엄마와 영화를 보았다는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엄마를 기억해 본다

그 시절 세상의 전부 였던 엄마 이제와서 생각하면 그냥 작은 여인이였던 엄마가 그시절에는 왜 그렇게 크게 보였을까

글을 읽으면 자꾸 옛 생각이 떠오르고 그시절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었음을 생각하게 한다

내가 생각했던 어른이 되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나의 어른의 시간은 언제 완성될지 아직고 안개속 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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