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리스로마신화1/아울북,박시연] 그리스로마신화를 쉽고 재미나게 시작해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아울북 로 시작해보는 건 어떠세요?
그 많고 많은 신화를 어떻게 다 외운담 하면서도 아이랑 즐겁게 펼쳐볼
#아울북  야심작 그리스로마신화랍니다.
2017년 첫 그리스로마신화를 시작으로
여러 출판사가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를 내고 있지만
제가 만나본 아울북의 그리스로마신화는
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내용이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신들의 계보에 빨려들 것 같네요.

1권에선 #신들의대전쟁 편으로
크레타섬의 장난꾸러기 제우스가 자신의 부모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어요.
그러면서 크로노스와 제우스의 싸움이 시작되고,
티탄과의 싸움,
제우스의 반격이 노릴만한 이야기.
크로노스 위에 제우스가 군림하기까지..
긴박하면서 재미나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
책과 함께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이야기는
책의 백미랍니다.

그리스로마의 시작부터, 태초 우주는 카오스 상태란 이야기
우라노스와 엄처난 자식들, 타르타로스 이야기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벌써 빠져버린 그리스로마신화! 이래서 특별했습니다.


1. 인문학 서울대 김헌 교수님이 감수하셨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2. 아울북의 학습만화 야심작 마법천자문에 이야기 그리스로마신화가 함께 합니다.

3. 부록으로 들어있는 신화속 계보도 찾아보면서
크레타섬, 제우스가 살던 곳도 살펴보며 이야기의 꽃을 피워보기 좋았답니다.

4. 각 권마다 신화속 주인공들이 카드로 함께 하고 있어요!

자~ 온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학습만화~
그리스로마신화와 함께 해보세요!
인문학의 시작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살면서 꼭 한번 짚고 넘어갈 그리스로마의 신들과 함께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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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김헌 #최우빈 #초등만화추천 #초등인문학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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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고전 #신화추천도서 #학습만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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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리커버) - 말투는 갈고 닦을수록 좋아진다!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리나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류리나 저, 리드리드출판사] 아집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대화법으로 관계를 키워라!

54명의 하버드대 교수와 동문들의 집햑한 100년 전통 말하기 비법 바이블~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요즘 하버드가 대세! 이지요.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이 올해 리커버 도서로 다시 나왔습니다.
표지는 색다르고 감각있게 나왔네요.

그만큼 확 책제목부터, 책커버부터 당깁니다.
책의 편집부터, 책 목차부터 읽으면서도
대화법이 약한 나에겐 딱 안성맞춤으로 공감가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내가 사람들과 대화에서 멍때리고 있거나, 화재를 전환하거나,
쉽게 내 생각대로 이야기 하거나, 말을 하는 도중 끊거나...

윽! 딱 상대방이 말할 때 내가 그러고 있는 게 현실이 더라구요.
저를 빗대어 이야기 하는냥, 순간 깨달았습니다.
몸이 아픈 핑계로 내 뜻 내 마음대로 대화를 단절하거나, 혼자 이야기 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구요?
나이를 먹다보니 아집이 생겨서 남의 말은 잘 듣지 않을려 하니,
대화법과 경청이 나에게 가장 절실한 순간이어서 읽는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웠답니다.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을 통해  대화도 내가 배워야 할 기술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책을 통해 나의 삶의 일부분인 대화와 경청을 통해 조금은 관계 개선과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겼다고 할까요?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은 Part 8로 나뉘어져 있어서
간단간단하게 오며 가며 읽기 좋았습니다.
목차가 반이다 할 정도로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Part 1 같은 말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Part 2 3초 인사로 첫인상 바꾸기
Part 3 상대가 말하고 싶게 자극하라
Part 4 망설이지 말고 자신을 이야기하라
Part 5 설득하면 당신을 거절할 수 없다
Part 6 문제될 만한 화제를 피하라
Part 7 의견이 나뉠 때는 공통점을 찾아라
Part 8 말에 논리가 있어야 지지를 받는다

나의 말하기 문제점이라던지, 인상적인 대화법, 대화의 설득력이나,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등을
일상을 통해, 하버드 출신의 학자들의 대화법 스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트마다 명언같은 명언들이 눈에 띄어, 한 번 보고 읽기에는 아까워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져보았답니다.

대화법 스킬이나, 적극적인 관계를 원하신다면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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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7 벤저민 프랭클린은 "만약 당신이 남에게 지고는 못 배기는 성격이고, 다른 사람들과 논쟁하고 그들의 말을 반박하는데
즐거움을 느낀다면 잠시의 승리는 얻을 수 있겠지만, 이런 승리는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영원히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p. 29 부정적인 행동들도 마찬가지다. 친밀감과 공감을 형성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행동은 조심해야 한다.
-상대방이 깊은 대화를 시작하려고 할 때 갑자기 화제를 돌리는 행동
-눈을 감고 팔짱을 낀 채 이야기를 듣는 행동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심지어 자신이 제대로 알아들었는지조차도 말하지 않으며, 사람과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혼자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는 행동

p. 36 "행동은 감정을 뒤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행동과 감정은 동시에 움직이고 공존하는 것이다.
용감해졌다고는 느끼고 표현하면 그 용기가 당신의 공포를 대신해 줄 것이다."


p. 40 진정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자신이 적극적으로 듣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말은 듣는 과정에서 개인의 필요,편견,경험,목적에 따라 내용이 왜곡될 수 있다.
아무런 악의가 없이도 말하는 사람의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그로 인해 듣는 과정에서 범하는 큰 오류는 자신에게 의미 있는 말만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 의미 있는 말은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p. 52 인사는 영혼을 소통시키는 방식으로 감정의 연결고리를 더욱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인사의 좋은 점 세가지
 -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다.
 - 상대방과의 소통에 존재하는 장애물을 없앨 수 있다.

p. 107 미국 철학자 윌리엄제임스는 "인간의 본성 중 가장 인상 깊은 특성은 다른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을 갈망한다는 것이다."

p. 113 SOFTEN 법칙- 상대방이 나의 대화 열정을 느끼게 하는 법

- smile(미소유지)
-open (개방적인 자세)
- froward lean(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것)
-touch(접촉)
-eye(시선의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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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시크릿 -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 매뉴얼, 개정판
하브 에커 지음, 나선숙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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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시크릿/하브 에커 저/ RHK] Actions을 취해라!

뼛속까지 부자 마인드로 채우라는 하브 에커
이웃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읽으면서 뼈때리는 생각이 스쳐간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진 백만장자 시크릿은
1부-생각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돈에 관해 우리가 어떤 가르침을 받았으며,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조건화하는지 설명한다.

2부-백만장자 17가지 시크릿으로 나뉘어져 있다.
각 층별로 사고 방식의 차이를 분석하고 17가지 백만장자 마인드와 더불어
성공을 이끌기 위한 행동지침들을 제시한다.

책을 읽고 생각만 했지 행동으로 옮기는 게 부족했구나!
또 하난, 수입의 10%는 떼서 나를 위해 투자하라!
작은거지만 한 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처음 읽을 땐 뭐, 요즘 재테크 책들이 하나같이 반신반의했는데
책을 덮고나서 좀 시시함과 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가치가 있는 책이구나 싶었다.
왠지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우선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이 책은 사서 읽고 또 읽으라는데
가치가 있을까?

하브에커-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함으로
경제 청사진을 제시해 백만장자 마인드와 행동지침을 이야기 한 그.
하브에커의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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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긋기

p.33 확언이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단언하는 긍정적인 진술이다.
선언이란 '특정 상태를 선택하거나 행동을 감당하려 하는 공식적인 진술이다.

p. 34 나의 내면 세계와 외부의 세상을 만든다.

p. 36 T->F->A=R
Thoughts, Feelings, Actions, Results

생각이 감정을 낳는다.
감정이 행동을 낳는다.
행동이 결과를 낳는다.

p. 37 이미 형성된 당신의 무의식이 당신의 생각을 좌우한다.
생각이 결정을 만들고, 결정이 행동을 만들며,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
경제 청사진을 새롭게 프로그래밍하기 위해서는 4가지 핵심 변화 요소가 필요하다.
그 하나하나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위력을 지닌다.


p.53 돈을 많이 벌면 두려움이 해소될까?
그럼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이유는? 문제의 뿌리가 돈이 아닌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두려움이 단순한 문제에 그치지 않고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는 것이다.


p. 135 네가 원하는 것을 축복하라


p. 233 확언, 명상, 시각화는 모두 훌륭한 도구다.
하지만 그 자체로는 당신에게 실질적인 돈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
진짜성공하려면 실제로 행동을 취해야 한다.

p.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자.
두려워도 행동하겠다.
의심스러워도 행동하겠다.
불안해도 행동하겠다.
힘들어도 행동하겠다.
하기 싫어도 행동하겠다.


p. 258 행동지침을 실천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확실하게 달라지려면 기본 토대부터 달라져야 한다.
머릿속의 구조가 수정되어야 한다.
훈련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읽는것에 그치지 말고,
생각하는 데 그치지 말고, 말하는 데 그치지 말고 실제로 행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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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 습관적으로 불행해 하며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 수업
이주현 지음 / 더로드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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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더로드출판사,이주현저 ] 마음의 행복을 불러일으키는 책

중학교 2학년 때 삶의 헛헛함과 심한 감정 기복이 있었다는 이주현 작가.
작가 이야기를 따라 읽다가 보면,
사람에겐 저마다 가지고 있는 행복지수는 얼만큼일까 생각해본다.
우리나라의 올해 행복지수는 61위.
국내총생산(GDP)등 경제적 가치와 삶의 만족도, 미래기대,실업률,자부심, 희망, 사랑 등
삶의 질을 포괄적으로 내다보는 행복지수는 매년 하락하고 있으니,
참으로 씁쓸한 삶의 만족이 아닐까?

내가 읽게 된 [나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이주현 저] 는
저마다 삶의 가치와 비례하여 행복지수도 커야하는데,
그만큼 삶의 무게만큼 저마다 고민을 가지고 태어난다.

돈도, 명예도, 사랑도, 행복도.....
하지만, 맏딸로 태어난 이주현 작가는 그리 살면서 인정받지 못하고,
삶에 낀 존재마냥 성장한다.

하지만, 책을 쭈욱 읽다가보면
현재 내 삶에 만족은 얼마나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욕심이 너무 큰 나머지
가까이 있는 행복도 못 느끼니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가장 최선의 행복은 바로 현재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게 행복이 아닐까?
나도 비록 내삶에 100% 만족하는 일상은 아니지만,
나름 요즘 책을 읽다보니 그냥 내 삶에 만족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나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행복을 가져다 주는 미소는 뭘까?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긍정의 기운의 운을 받아들여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바뀌는 것!
결코 어렵지 않다.
내 마음 먹기 나름이니깐~

 

지금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요?
지금 나는 어떤 감정에 휩싸여 있나요?
지금 나는 어떤 신념에 매달려 있나요?
지금 나는 어떤 욕망을 갖고 있나요?
지금 내 몸은 어디가 불편한가요?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지금 나는 어떤 자세로 있나요?

지금 나는...
그 자체로 행복하구나...


이젠 긍정의 힘으로 감사일기를 써나가며 다짐해봐야겠다.
매일이 행복하다고... 말이다.

 

 

키워드: #자기계발 #이주현작가 #나도다시행복해질수있을까? #더로드출판사
#행복론 #마음다스리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받았다그램

 

p. 22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 해서 그대가 불행한 게 아니예요. 그대가 불행해진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입니다. 왜 그대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 할까요?
세상의 기준에 맞추면자신이 사랑받는 존재가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곧 스스로가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라 여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대는 항상 사랑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조급해지고 갈등하고 불안에 빠집니다.
사랑을 스스로 자신에게 줄 수 있을 때 그대는 외부로부터 사랑을 구걸하는 노예 상태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사랑해주세요. 아무런 조건 없이..."

 

p.64 지혜로운 선택,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으려면 내가 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내 인생을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봤어야지 결혼이든 직업이든 주체적으로 선택할 힘이 생긴다.


p.66 자기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자기를 인정하면 바뀐다.
아, 내가 이런 마인드로 남자를 재단하고 살았구나.
친절하고 마음 깊은 사람도 있는데 남자는 다 그렇다는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을 붙잡고 있었구나 하고 인식하면 치유가된다.

 

p.71 우리는 왜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욕심을 부려서이다. 행복한 사람은 화내지 않는다. 만족하는 사람은 절대로 화내지 않는다.
만족하려면 모든 일이 욕심대로 되든지 아니면 내 욕심을 줄여야 한다.


p.73 행복은 내게 있ㄴ느 것의 소중함을 아는 데서 온다.
행복은 소중함을아는 것이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다.
그토록 불붙던 남녀의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식어간다.
사랑의 마음이 식은 게 아니라 노력이 멈춘 것이다.
사랑 역시 그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노력이 필요하다.

 

 

p. 83 유명한 러시아 작가인 프레드릭 알렉산더는 말한다.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못한다.
대신 습관을 만들면 그 습관이 미래를 대신 정해 준다." 미래를 행복하게 살려면 불행한 감정 습관,
사고습관을 바꿔야 한다.


p. 87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이 마음에 사랑을 채우는 일이다.
화가 나고 우울하고,  슬플 때에 창을 열고 초록빛 나뭇잎을 보거나 파란 하늘을 본다.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사랑하겠다."라고 말한다. 마음에 힘을 주는 말을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을 읽고
강의를 듣다 보면 점점 더 운명이 좋아지고 건전한 노력가로 변신하게 된다.

p.88 자주 하는 생각이 운명을 만든다.
생각은 기운을 만들고 미래를 만든다.
생각은 새로운 인생을 만든다.
어떤 생각이 계속 이어지면 우리 인생에 태양이 떠오르기도 하고
암에 걸리기도 한다.                 ~
늘 밝고 희망적인 생각으로 목표를 정해서 열심히 살아가면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난다.
세상은 살 만한 곳이다.
세상은 노력하는 자에게 정확하게 보답해 주는 곳이다.
이렇게 말하고 믿고 행동하면 마음에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살다 보면 인생에 눈부신 시간이 다가온다.


p. 90 내가 잘 살고 행복해지려면 늘 착한 늑대의 마음에 물을 주고 살기로 결정해야 한다.
슬픔도 분노도 내가 만드는 나의 결정으로 길어지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나에게 유익하고 선이 되는 생각의 씨앗만을 소중한 내 마음의 정원에 뿌릴 때
아름다운 행복의 꽃이 수없이 내 인생에 피어날 것이다.


p. 101 마음 바탕에 '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신념을 깔아두어야 온갖 좋은 일들이 자기 자신에게 일어난다.


p.130 지금 상황이 어떻든 행복해지는 방법

1.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않아야 한다
2. 자기 자신을 가혹하게 평가하지 않아야 한다.
3. 뭔가를 더하기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4. 부족함을 메꾸려고 애쓰지 마라
5.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게 먼저이다.
6. 지금 상황에서 행복해지는 것은 초심을 회복하는 것이다.
7. 안 되는 일은 내버려 두자.
8 지금 당장 행복해라.


p. 138 부정적이고 두려워하며 숨어있는 감정 기운들이 많을수록 점점 더 인생이 힘들어진다.
주위 환경이나 사람들이 내 맘에 안든다고 불평불만하고, 때로는 일이 잘 안 풀린다고 자기 자신을 맹비난하며
살아왔던 모든 부정적 생각도 어두운 기운으로 변하게 되어 있다. ~
인생이 풀려나가기를 바란다면 먼저 묵은 감정 찌꺼기들을 양지로 드러내고 풀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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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성고민 상담소 - 학교에선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 몸과 성 이야기
박성은 지음 / 미다스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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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성고민 상담소/미다스북스, 박성은 저] 사춘기 제대로 이해하기 좋은 부모교육서

 

제목  10대를 위한 성고민 상담소
글쓴이 박성은
장르 청소년,좋은부모육아서,성교육,사춘기육아서
출판사 미다스북스


사춘기 인정해주는 만큼 성장한다는 박성은 작가님!
딱 책 제목을 보자마자 어멋! 이건 내가 읽어야 해~ 했던 책이였네요.
중2, 초2 아들 둘을 키우다보니,
동성도 아니고, 참 아들 키우는 엄마들 부쩍 늙는다 하지요^^;
내가 전생에 뭐였길래? 현생에 이리 고생할까 하면서
요즘 부쩍, 따박따박 말대꾸 하는 큰아이.
중2 되어가니, 신체적 성숙부터, 정신적 성숙이 확확 튀어오릅니다.

10대를 위한 성고민 상담소 책을 쓴 박성은 작가님은
중학교 교사이면서, 간호사, 응급구조사, 사춘기교육작가, 성교육 강사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네요.
그만큼 의료,교육계에서 현장으로 우리 사춘기 아이들을 접하고
직접 느낀 바를 토대로 쓰셔서인지 글을 읽으면서
사춘기 청소년들을 가장 잘 이해하는 멘토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답니다.

박성은 작가님의 프로필을 읽다보니
책의 내용 구성도 딱 떨어집니다.
'배려와 존중이 있으면 성교육을 통하여 그들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청소년을 격려하고, 사춘기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책을 썼다는 말처럼
책을 읽으면서 사춘기를 감내하기 어려운 엄마들에게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5장으로 이루어진 10대를 위한 성고민 상담소 책은

사춘기에 중요한 이유, 
10대의 말과 행동의 이유,
사춘기에 나타나는 변화와 특징,
10대가 궁금해하는 19금 질문,
성교육은 결국 인성을 결정한다

자~ 목차만 봐도 왠지 궁금할 것 같죠?
제 아이가 사춘기다보니,
왜 엄마 하는 말에 따박따박 말대꾸는 기본이고,
한 번 화장실 들어가면 우리집서 젤 늦게 나오는 놈
(물세 더 나와--ㅋ)
우리 아이 엄마품에 있던 게 엊그제인데
이젠 넘 징그럽게 커서 안아주지도 못합니다.

공부 욕심도 없고,
꿈도 없고,
진종일 스마트폰, 겜에 빠져
책 한 자 안보고
주말이면 진종일 잠이나 자고
허헛! 언제 공부하나요?

이 책을 읽으면 사춘기 이해하기 쉬워져요.
엄마의 잔소리 백마디보다
책을 읽고 사춘기 아들의 행동들이 눈에 선하네요.

제 때는 사춘기로 성교육이란 수업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있을까요?
아마 그냥 지나쳤을 나의 사춘기.
유독 요즘 아이들이 사춘기도 빠르고 이차 성장도 빠르다 보니
사춘기를 제대로 알아야 내 아이 올바른 성장에 지지해줄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사춘기=성교육 적기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 시기라네요.
교육의 적기는 바로 호기심이 생길 때라는 명언!
성에 관련된 긍정적인 교육과 경험으로 이끌어줘야한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독립성이 커가는 시기이므로
독립된 주체로 인정해주고, 스스로 고민하고 질문할 수 있게 기다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 현대사회에 정말 물만 주면 무럭무럭 커가는 나무가 아닌
지지와 호응, 대화로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어, 커서도 자아정체성이 확립되면
멋진 청년으로 자랄 수 있다는 멘토의 말씀!

책을 통해 깨닫고, 오늘은 중2병 우리 아드님을 조금은 잔소리를 내려놓고
아이가 좋아하는거 1/10이라도 이해하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가장 아름답게 꽃피울 10대 청소년들에게
그 아이가 하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음을 마음을 조금 더 열고 바라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아참! 이책의 백미는 바로 4장
10대가 궁금해하는 19금 질문들이 있는데
참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이 함께 있네요.
자연스러운 호기심으로 10대를 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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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 사춘기는 성교육의 적기. 성과 관련한 새로운 경험이 성교육의 시작이다.

p.15 프랑스의 철학자 루소는 "청소년기는 제2의 탄생기이다."라고 말했다.  청소년기는 신체적 성장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자아정체성을 확립한느 시기이다.

p. 18 청소년기가 되면 성장에 따라 성호르몬이 분비된다.

p. 20 교육의 적기는 호기심이 생길 때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고 있다. 아이가 질문을 하고 성적인 관심이 있을 때
차곡차곡 긍정적인 교육과 경험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p. 25 사춘기 아이들은 새로운 슈트를 받은 아이언맨이야. 그들이 새 옷에 적응할 때까지 기다려줘야지."

p. 26 자신의 몸에 대해 적응하는 시기가 사춘기이다. 몸이 변하니 아이가 변하는 것은 당연하다.
프로이트가 말한 신체자아에 대한 적응의 시기이다.
자신에 대한 호감, 자신감의 근원이기도 하다.
사춘기가 되어 아이가 변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또한 성장하기 위한 몸부림일지니 받아들이자.
 

p. 32 비록 엄마 아빠의 눈에는 반항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간섭하지 말고 아이를 믿어라. 도움을 요청할 때 도움을 주면 된다.
일상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 뉴스를 가팅 보거나 드라마를 보며 이야기를 하자. 대화도 습관이 된다.

p. 사춘기는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인간은 누구나 사춘기를 거친다.
이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어른이 되는 것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사춘기 시기, 누구나 크든 작든 혼란의 시기를 거친다.
비록 아이가 부족하고 모자라더라도 기다려주고 조언하며 동기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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