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문학 어드벤트 캘린더
더모던 편집부 지음 / 더모던 /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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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출간


출퇴근길
대롱대롱 한 권씩 읽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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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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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미맘 가계부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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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을 준비하며 가계부도 빼놓을 수 없지요.

2026년에도 가계부를 썼던 저인데 이번엔 다부져 보려고 뿌미맘 가계부로 함께 하려 합니다.

올해는 좀 소비가 있었터라, 내년엔 좀 더 다부져 보려고 미리 준비하는 잇템 바로 가계부가 아닐까 해요

오자마자 1년 달력 내지에 우리 가족 생일도 체크해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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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가계부 베스트 1위

내년엔 좀 더 수입 지출을 줄이기 위해 수입 계획부터, 주단위 가계부를 현금과 카드별로 꼼꼼하게 작성하고 싶었어요.

푼돈 모아서 몫돈을 만들듯 가계부로 꼼꼼한 절약 습관.

엄마가 절약하는 습관과, 무엇보다 소비를 줄이는 습관이 저에게 필요하기에 확실히 필요하던 차였답니다.

이걸 보고 아이들도 그렇게 자라길 바라면서 부모 역시 꼼꼼하게 가계부 쓰는 습관이 중요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속 영수증 파일홀더와 가계부 스티커가 함께라 넘 이쁘고 알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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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어머님은 항상 전기요금, 가스요금을 수시로 적고, 나간 거 위주로 꼼꼼하게 체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며느리로써 배워야 할 부분들을 20년 넘게 봐왔던지라, 올해는 가계부의 주요 관리비부터, 전기, 가스, 저축까지 꼼꼼하게 작성해보려 합니다.

목표를 줄여서 소비를 줄이는게 저의 내년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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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지출부터, 조금씩 모으는 저축, 절약으로 잘한 점, 아쉬운 점 하나 하나 체크하면서 가계부 작성의 흥미를 키우며 매달 설계하고 줄이고 푼돈 모아서 꼼꼼한 주부로 거듭나기 해보려 합니다.

작은 습관 하나로 한 달 결산 노트로 함께 하는 뿌미맘 가계부

1년의 살림을 한 눈에 정리하면서 나의 소비 습관과 절약을 하나 하나 실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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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뿌미맘 가계부의 살림 Q&A도 주부라면 펼쳐보기 좋은 부분이라 놓치지 않고 살림에 보탬이 될 것 같아요.

올해는 좀 시작에 불과한 가계부 작성이었다면 내년엔 좀 더 탄탄하게 키워서 가계부 하나 하나 체크해서 가계 살림을 키워 절약해보는 습관을 형성해보려 합니다.

무지출로도 키우고, 불필요한 소비 습관도 잡아보며 저축으로 푼돈이 몫돈 되는 그날까지

2027년 뿌미맘 가계부로 함께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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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뿌미맘가계부 #뿌미맘가계부 #가계부 #소비습관 #시원북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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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 ㅣ 사자성어 명언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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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늘아래]<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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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는 알아두면 평생 써먹기 좋지요.

매일 필사처럼 간편하게, 요즘 우리 둘째 아이가 사자성어 외우는데 수박 겉핥기식으로 대충하다보니

읊조리면서 3회독 하라고 했지요. 철자 하나 빼놓지 말고 외워라 했더니 대충대충 하더라고요.

그덕에 이번에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를 만나고, 역시 우리 아이랑 함께 활용하면 좋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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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활용해보자 하고 함께 한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

저번에 성장편도 나왔는데 이번 성찰편을 보고 많이 들어본 사자성어들이라 인생의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한자도 알고, 뜻도 알고, 뜻을 문장쓰기로 직접해보면서 사자성어 성찰편 알기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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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직접 보고 반했던 책이라, 오자마자 아이랑 활용해보았답니다.

한자쓰기도 싫어하는 아이라, 오히려 짧게 짧게 핵심만 잡고 가기도 좋은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편이라 한자도 써보면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부담없는 선 정리로 또박또박 써보기도 좋은 한 줄 노트처럼 필사책으로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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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필사라 도움이 되고, 아이가 지루함 없이 하루 10분 활용으로도 서너개는 써볼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성찰이라는 주제와 함께 좋은 문장으로 깨닫고 성찰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요즘 나를 가꾸는  삶 중에 하나로, 한자한자 써가면서 마음 근육을 키우기도 안성맞춤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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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사자성어 필사보다 꾸준히 하는 사자성어 필사로 찬찬히 읽고 활용하다보면 어느덧 나에게 사자성어는 가까이 오면서 즐겁게 활용하지 않을까싶어요. 하루 10분으로 키우는 사자성어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함께 하는 사자성어 필사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으로 함께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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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의 함정 - 자극적일수록 더 공허해진다
따웨이 지음, 이지연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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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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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도파민의 굴레에 빠져 지낼때가 많이 있답니다.

쾌락과 동기 보상과 과련된 뇌의 신경전달 물질로 요즘 쾌락을 동기 보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는 중 책 한 권으로 빠져들었지요. 도파민 함정.

요즘 흔히 말해 뭐에 빠져서 흥분될 때 도파민이란 표현을 자주 쓰게 되는데요.

긍정적인 표현보다는 부정적인 표현도 상당하기에 책으로 만나보게 되어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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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도파민에 유발하는 맛있는 음식이나, 성취,쇼핑, 미디어 운동 취미등에 빠졌을 때 도파민이 유발 되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효과 동기 부여부터 집중력 기분 개선까지 되면서 아주 좋을 때가 많지요.

하지만 너무 과잉 자극을 하면 중독이 되거나 내성이 발생하거나 무기력과 피로감이 함께 몰려온다는 사실.

그 이면뒤에 중독의 원리와 나를 되찾는 연습부터, 관계를 망치는 심리 법칙, 엇갈리는 감정의 미로로 나누어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쉽게 펼쳐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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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도파민의 분비는 좋은데, 도파민의 함정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디톡스

나를 지키는 심리 처방전을 통해서 실천가이드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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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을 객관화 해서 바라보거나, 작은 목표를 설정하거나, 자극 대신에 활동 찾기, 감정 변화를 기록하기,  함께 할 사람 만들기까지 긍정적인 실천가이드가 눈에 띄더라고요.

특히 내가 도파민 디톡스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는 감정 변화를 기록해보기 였답니다.

항상 감정에 휩쓸려서 즉흥적일 때가 많았는데 이젠 감정에 조금 더 주위를 기울여봐야겠다 마음을 먹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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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람이 좋아서 모임을 갖게 되고 술 자리도 많아졌는데

이번 다이어트를 계기로 금주를 실천하면서 알코올 의존 위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도파민에 쉽게 빠질 수 있는 늪들의 둘레에 벗어나서 나를 찾는 처방전들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작지만 강한 힘을 발휘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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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녀라 할 정도로 요즘 시대에 적당한 자극과 습관으로 올바른 뇌 자극과 슬기로운 나를 찾는 과정을 도파민의 함정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책 한 권.

도움이 되면서 실천으로 이끌어보도록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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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함정 #지니의서재 #도파민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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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방임 교육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이와타 가오리 지음, 이지현 옮김 / 북라이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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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방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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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둘 키우면서 첫째는 하나하나 다 간섭했는데, 둘째는 좀 방관하면서 키우게 되더라고요.

잘 먹고 잘 자는 것만도 이쁜거다 하면서 책읽기나, 공부를 많이 잡아주지도 않았는데 잘 크고 있는 둘째입니다.

어른의 잣대에 맡물려 첫째는 조금 강압적으로 키운 구석이 있다보니 과연 나에게 육아관에 있어서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게 적절한 것인가 싶을때가 많았답니다.

이번에 책 제목으로 솔깃한 전략적 방임 교육 책을 펼치면서 어쩌면 그냥 커도 잘 크는 둘째를 보고 있노라니 어느 정도의 방임교육이 필요하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아직은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싶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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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육계를 흔든 전략적 방임 교육,

요즘 우리나라의 헬리콥터맘처럼 어느 정도는 방임할 줄도 아는 자세도  필요하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 책 제목에선 무얼 말하는지 한 번 읽어보자 했는데, 책을 펼침과 동시에 그냥 술술 읽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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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내려놓음,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 불안한 부모, 양육은 더하기가 아닌 덜하기, 아이를 믿었더니 놀라운 변화

정말 책 차례만 보아도 나의 양육에 문제가 있는걸 발견하게 되었지요.

아이를 믿고 조금 더 기다려줬더라면 하는 나의 첫째 바라기를 보면서 조금 더 기다려줄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은 첫째 키우듯 둘째도 확인하게 되고, 스스로 할 줄 아는 것도 하나 하나 체크하게 되니 엄마의 잔소리쯤으로 듣고 흘려버리는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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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배우는 체질로 키우는 KISS 구조와 통제가 아닌 영향력으로 키우라는 대목에서부터 뼈때리게 하더라고요.

밑줄 그은 문장들이 하나같이 주옥같아서 부모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될 수도 있고, 큰 힘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스치더라고요,

이젠 조금 마음을 고쳐먹고 지지할 줄 아는 자세가 더 필요하겠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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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을 읽으면서도 도움이 되었던 나의 양육에 잘못 된 점들을 지적하면서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줄 수 있는 아량과 , 대화에서도 맥을 끊지 않고 혼잣말이 아닌 상호 대화로 풀어나가야겠구란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무슨 중고등 키우는데 아직도 교육관이 필요할까 하겠지만, 책을 읽으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지라, 끝까지 잘 읽고 아이 마음을 조금 더 읽어보려 노력해야겠다 생각이 드는 책 한 권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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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방임교육 #북라이프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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