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은 사람만 아는 설득력
히라다 다카코 지음, 곽현아 옮김 / 더페이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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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군가를 설득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그것이 누구든지 간에

우리는 항상 설즉을 할때 잘못 생각하는 것도 있다

예를 들어 진실을 말하면 설득이 된다는 것인데 우리도 잘 생각을 해보면

진실을 말해도 설득이 되지 않는 것이 많다. 나 역시도 진실을 말한다고 한들

그 상황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 설득을 무시해버린다

이렇듯 우리는 설득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설득이라는 것은 영향력과 많이 비례한다.

나 역시도 이런것을 많이 느꼈는데 내가 일을 할때 고객에게 설명을 할때

이 비슷한 일을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들이 말하는 것과

이 일이 전문가인 내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의 차이가 큰것을 보았다

고객역시도 그들보다는 나의 말을 더 신뢰하고 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을 보았다

한 예로 엔 헤서웨이가 TV에 나와서 자신은 오렌지를 껍질째 먹는다고 했다

그걸 듣는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할까? 아 저런 특이한 방법으로도 먹네?

당연히 그것이 맞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엔 헤서웨이는 웃으면서 자기는

그렇게 먹지 않는다고 하며 자신의 말 역시도 즉 인플루언서들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그것을 다 믿지 말고 다시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설득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6C를 이야기하는데 배려,컨디션,침착함,일관성,명확성,확실을 가지고

설득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이들이 이것을 지키지 않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면 항상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돌아간다.

어떻게 보면 저 6가지는 정말로 누군가에게 이야기 할때 중요한 6가지이다

머리가 좋은 이들은 오히려 저 기본중의 기본을 통해 많은 이들을 설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여러분들은 다른 이들을 어떻게 설득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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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꿈꾸지만 부동산은 처음인 당신에게
정선미 지음 / 빅마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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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이 좋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다.

그래서 일단 교육을 듣기만 한다 몇백만원짜리 강의도 듣지만 그것이 바로 수익으로 이뤄질까?

저자 역시도 그런것보다는 오히려 부딪혀보라고 한다.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고

부동산 임장 역시도 여행가는것처럼 느끼라고 한다.

내가 아는 분들도 부동산 임장을 갈때 가족이랑 간다고 한다.

그전날에 가족이 놀수 있는 데를 검색을 하고 거기에 놀게 한다음

자신은 부동산 임장을 간다고 한다. 오히려 부동산 임장이 그 가족들의 놀이인셈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경상도 때로는 전라도까지 이리저리 가는 것이 오히려 즐겁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어떻게 보면 내가 제일 와 닿는말인데 감당할수 있을 만큼한 하라는 것이다

특히나 불장이던 몇년전에 나 역시도 대담하게 팔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것저것 다 투자를 시작할려고 했다. 물론 모든 것이 다 안되어서 망정이지

그중 하나라도 되었다면 지금 나는 아주 많은 대출때문에 대출이자만 엄청 나가고 있을것이다

이렇듯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대출을 실행한다면 오히려 그것은 돈을 버는게 아닌

돈을 누구보다 빠르게 잃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부동산을 처음 할때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이론보다는 처음 부동산을 할때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돌아다녀야 하는지

그리고 기초적인 부동산 지식을 통해 우리가 부동산을 시작할수 있게 만드는 책인것이다.

많은 이들이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동산이 처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부동산을 하기 위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고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부동산에 투자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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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며 순이익 월 5천 찍는 김 대리 이야기 - 절대 퇴사하지 마세요. 회사 다니면서 스몰 스타트 하세요
김관장 지음 / 센시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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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월 5천만원이 가능할까?

많은 이들이 사업을 시작할때 하는 것이 바로 퇴사이다.

하지만 저자는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다. 저자 역시도 지금도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사업체인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은 월급 + 또 다른 수익이 잇는 것이다

이것만으로 몇년만에 대기업 부장 월급까지고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우리에게 고정적으로 나오는 월급으로 큰 사업이 아닌

작은 사업부터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물론 자신의 시간은 줄어든다

회사도 출근해야 하고 자신의 사업도 해야하기 때문인데

저자 역시도 자신이 이렇게 힘든만큼 추후에는 그것이 돌아올걸 알기에

가족들의 시간이 적어지더라고 이 일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최소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남겨두고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기술을 알려주거나 하는 책은 아니다

정말로 자신이 회사를 다니면서 작은 사업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누구보다 바쁜 24시간을 사는 저자에게

회사를 다니면서 또 다른 사업체를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맞다고 하는 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정말로 맞을 수도 있고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월급이 있기에 그것 역시도 이겨 낼수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월 5천 이라는 것에 혹할수 있지만 그것을 위해

저자가 하는 일이나 시간 배분을 보면 참으로 쉽지 않다


그렇기에 우리는 단순히 시급을 받는 투잡이 아닌 정말로 나의 사업체를 위해

건강과 사업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저자가 하는 사업 역시도

포화상태이지만 저자는 그것을 이겨내고 수익이 나는 점포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도 절대 퇴사를 하지 않고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장님이 되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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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
당근자판기(김진옥) 지음 / 모티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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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자 역시도 우리와 같은 일반 직장인 이었다

하지만 빚이 1억 생기고 누구보다 돈이 필요해졌다.

물론 오랜 직장생활을 했지만 남은것이 없어 누구보다 이 악물고 절약을 해서

그것을 갚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 고민을 했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돈을 벌수 있을까? 그래서 연결된 것이 바로 에어비앤비이다

물론 저자는 이것으로 처음 공간을 파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사실 나 역시도 다른 곳으로 놀러갈때 모텔이나 돈을 좀 쓴다면 호텔을 생각하지만

그것이 너무나 비싸고 또는 너무 더러워 항상 고민이었다

그러다가 찾아본것이 에어비엔비인데 짧은 여행에 나름 괜찮을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내가 다녀왔던 호스트를 보았는데 벌써 3호점을 낸것을 보았다

아 이 공간을 파는것도 괜찮구나. 물론 내 건물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이 소규모의 공간을 팔다 이제 모텔을 인수해 자신의 건물에서

공간을 팔기 시작했다.


이렇듯 우리들도 자신의 건물이 아니라도 공간을 팔 수 있고 이쁜 인테리어와 깨끗함으로

어느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이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저게 쉽지 않다 인테리어가 쉽냐부터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수 있지만

그 인터리어 역시도 다른 이들을 참고할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아주 깨끗한 숙소로

다른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줄수 있다는 것이다.

즉 누구나 공간을 팔 수 있다는 것이고 지금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나 노는것을 좋아한다면 그 공간을 다르게 팔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시도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꼭 경매로 부동산을 사는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빌린 집으로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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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의견일 뿐이다 - 불확실한 지식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진짜를 판별하는 과학의 여정
옌스 포엘 지음, 이덕임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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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느샌가 우리주위에는 사실이라는 이름을 달고 진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많이 떠돌고 있다 물론 AI의 발전 역시 한몫을 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이야기를 할때 항상 진실을 말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의견일뿐이라는게

이 책의 이야기이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 진실이라는 것을 말할때

그 진실이 정말인지 거증하지 않았다

그저 들어서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니까 맞다고 하니까 라는 것으로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것이 진실인양 이야기를 한다


저자 역시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진실이라는 것은 과학적 사실과

우리가 생각하는 생각의 차이를 말해주며 그것이 진실이 아니며

그저 우리가 생각한 추론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연구원들조차도 진실을 찾기위해 다양한 가설과 실험을 통해

그것이 정말로 진실인지 아닌지를 찾는것처럼 우리역시도

우리가 하고 있는 이것이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해 생각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도 모르게 나뉘어진 생각들이 많아진 시대에서

어느 한쪽의 이야기만으로 우리도 보르게 진실로 받아들여질수 있는 시대가 왔다

자신도 모르게 진실이 아닌것을 진실로써 틀에 박힌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것을 배제하고 정말로 진실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그 길을 알려준다 물론 그것이 어렵지만 우리가 가짜를 볼수 있는

생각을 기를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도 혹할수 있는 시대에서 가치가 있는

의견을 찾아낼 수 있는 힘을 만들게 하는 책이다

현재도 언론이나 유튜브를 보면서 저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 구분이 되지 않을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 그것을 본다면 우리는 누군가의 이야기보다 나의 생각대로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가짜와 진짜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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